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11월 17일 백수읍 하사리에서 대파 재배 농업인과 관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노지작물 사물인터넷(IoT)기반 관수 원격제어 실증 연시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연시회에서는 사물인터넷 등 최첨단 4차 산업 기술을 1차 산업으로 분류되는 농업에 접목하여 스마트폰으로 관수시설을 작동할 수 있는 기술이 소개됐다. 이 기술은 전국 어디서나 휴대폰 인터넷 접속 신호(LTE)를 받아 와이파이 신호로 바꿔주는 LTE라우더와 와이파이에 연결하여 원격으로 전원을 on/off할 수 있는 스마트플러그를 활용하여 구현할 수 있다. 백수읍 대파 재배 농업인 강성태씨는“대파 경작지가 여러 지역으로 나누어져 있어 스프링클러를 작동하러 가면 이동시간이 많이 소요됐었는데 이 기술을 활용하면 어느 곳에 있어도 대파 밭에 물을 줄 수 있어 노동력을 크게 절감할 수 있어 편리할 것 같다.”라고 큰 관심을 보였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의 융합을 통해 우리 농업의 취약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최근 해수면 온도 상승과 남획 등으로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는 참조기를 국내 최초 해상가두리 양식에 성공하여 12일 영광군수협 위판장을 통해 136상자(32백만원)를 출하 했다고 밝혔다. 참조기 양식은 지난 6월 참조기 종자를 함평만 해상가두리 양식장에 시범 입식하여 전라남도해양수산과학원 영광지원의 양식기술 지도로 5개월 만에 미당 평균 100g으로 성장하였으며, 자연산 80% 수준의 가격이 형성됏다. 참조기 해상가두리 양식은 참조기 어획량이 2011년 59천톤에서 2016년 19천톤으로 지속적으로 감소함에 따라 원료가격의 급격한 상승으로 굴비업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어 굴비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추진하였다. 이번 참조기 해상가두리 양식 성공으로 양식업체에는 단기간에 생산 가능한 고소득 양식품종으로 자리매김하고, 굴비업체에서는 굴비 원물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내년에는 참조기 100만미를 해상 가두리 양식장에 계약양식을 실시하고...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1월 1일부터 8일까지(6박 8일) 문재인 정부 100대과제인 탈 원전 로드맵에 기반한 에너지 정책 전환기조에 맞춰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적정기술 전문가 및 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함께 영국, 독일, 네덜란드를 방문하였다. 영광군을 포함한 이번 방문단은 런던 멕켄네스 적정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친환경 재생에너지 적용 모델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태양열센터 및 쓰레기를 이용한 열병합발전소, 네덜란드 세계최대 해상풍력단지를 둘러보고 에너지사업의 추진과정과 문제점 등을 파악하는데 주력하였다 또한, 에너지 분야 전문가와 함께 지금까지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사업 추진방향을 보완하는 등 본격적으로 신재생에너지 집적화사업을 추진 할 토대를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영광군 김준성 군수는“이번 방문을 계기로 영광군이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로 거듭나기를 기대하며 풍력단지 건설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영광군의회 김양모, 최은영 의원이 지난 1일 백범 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2017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활성화 발전 혁신분야와 사회봉사 공로분야에서 각각 대상을 수상했다. 김양모 의원은 제7대 전반기 의장을 역임하고 영광군 화장장려금 지원조례, 영광군 향토문화유산 보호조례, 영광군 천일염 산업육성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는 등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삷의 질 향상을 위해 자치입법 활동을 활발히 펼쳐온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최은영 의원은 제7대 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고 영광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조례 일부개정 조례, 영광군 수은 강한선생 기념사업 지원조례, 영광군 장애인 및 장애인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 등을 발의하고 지역사회의 약자편의와 지역주민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시상은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와 언론인연합협의회, 국민행복시대 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로 정치 및 사회, 문...

영광군(부군수 김명원)은 10월 26일부터 11월 5일까지(11일간) 전라남도농업기술원에서 열리는 “2017 국제농업박람회” 행사에 참가하여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홍보하는 전시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7 국제농업박람회는 ‘농업이 세상을 바꾼다.’를 주제로 총 5개 마당 14개 전시관 및 체험관을 운영하고 33개국, 490여 기관이 참여하여 농업관련 기술교류, 전시, 학술행사 등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지고 있다. 영광군은 청년이 살기에 매력적인 영광군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보리관련가공제품, 모싯잎떡, 찰보리 등 우리 지역을 대표하는 농특산물 82종을 전시하여 관람객의 이목을 끌었고, 홍보관 맞은편에 판매관을 마련해 관람객이 홍보관에서 본 제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영광의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농업기술을 공유하여 영광농업이 4차 산업혁명시대로 한 단계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영광군 대마산업단지에 연이은 기업 투자유치 소식이 들려오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국내․외 경기둔화 악재에도 불구하고 대마산업단지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들의 투자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9월 14일 군수실에서 ㈜티에스비 최대진 대표와 ㈜해피팩아세아 임은미 대표를 비롯한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체적인 사업계획과 행·재정적 지원조건 등을 상호 합의하는 96억원 규모의 투자협약(MOA)을 체결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체결한 ㈜티에스비는 현재 경기도 화성시에서 삼성전자 휴대폰 부품을 납품하는 기업으로 대마산단 내 6,711㎡(2,000평) 부지에 총 65억원을 투자해 PVC 펠럿을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투자하고 97명을 고용할 예정이다. 또한 ㈜해피팩아세아는 대마산단 내 3,306㎡(1,000평) 부지에 총 31억원을 투자하여 15명을 고용하게 된다. 주로 건강패치를 생산하는데 전국 다이소 1,400여곳과 ㈜백제...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3백여 공직자가 모인 가운데 청렴 골든벨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공직자의 청렴지식을 함양하고, 청정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예선을 거쳐 선발된 120명의 공직자가 열띤 경쟁을 벌여 김란(사회복지6)씨가 골든벨을 울려 포상과 더불어 참가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문양근 권익위원회 청렴강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퀴즈 대회는 청탁금지법 및 공무원 행동강령, 청렴 일반상식 등 공무원이 실천해야 할 내용 위주로 진행됐으며, 실과소 읍면장(10명)과 담당급(42명)의 참여율이 50% 이상에 달하는 등 군정을 이끌어가는 중견간부 등의 적극적인 참여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사회복지과가 최우수 부서로 선발됐다. 최종 골든벨을 울린 김란 자립복지담당은 “청탁금지법 실시 이후 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를 계기로 올바른 청렴상식을 갖추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청렴은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가치이고, 청렴도...

영광군 군서면(면장 장 훈)은 지난 8월 10일 복지허브화의 일환으로 지역사회복지문제 해결의 큰 역할을 담당하고 지역자원 발굴․연계를 목적으로 하는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는 시스템을 마련하여 공공부조의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계층, 위기가정, 취약계층등을 상시 발굴하고 지원하는 민관협의체다.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전문가와 이장단, 봉사단체, 사회복지시설장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협의체 운영의 세부적인 내용을 규정한 운영세칙 제정 및 법인 단체 등록을 승인 의결하였으며, 군서면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정용태 공동위원장은“복지의 영역은 참 방대한 것 같은데 협의체 활성화를 위해 운영비와 인력지원이 우선 필요하나 서로 협력해서 좋은 군서면을 만드는데 노력하...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앞두고 시원한 바다와 아름다운 경관이 함께하는 고장, 전남 영광을 소개한다.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에 들 정도로 황홀한 영광의 백수해안도로는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절경과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곳으로, 올 여름 피서의 백미다. 또한 인근 가마미 해수욕장은 드넓은 백사장과 200여 송림이 어우러져 호남을 대표하는 피서지로 꼽히고 있다. 백수해안도로를 지나 영광대교를 따라 이어지는 백제불교 최초 도래지는 백제 침류왕 원년(서기384년) 인도승 마라난타가 백제불교를 최초로 전래한 법성포에 자리 잡고 있다. 간다라 양식의 유물관과 국내에서는 유일한 4면 불상 등 다양한 불교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곳이다. 바로 옆에 위치한 법성포 숲쟁이 꽃동산은 다양한 꽃과 조경이 일품인 자연친화적 휴식공간을 비롯하여 산책로, 조명과 어우러지는 계단식 인공폭포, 넓은 주차장 등이 조성되어 있다. 더위를 피해 꽃과 나무 사이로 만들어진 산책로를 걸으면서 법성포의 아름다...

전남 영광군이 현장에서 발목을 잡고 있는 잘못된 행태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영광군은 지난 6월 29일 김명원 부군수 주재로 규제개혁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법령 위임조례, 조례 규제개선 사례 50선, 자치법규 자체 발굴 사항 등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지금까지 추진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의 해결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회의에서 신속한 규제개혁 추진을 위해 지금까지 추진한 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을 보고하여 행태를 개선하고 적극행정으로 규제애로 해소와 규제완화 등으로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관련부서와 협업해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군은 올해 규제개혁 추진방향을 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고 있는 규제를 걷어내는 데 초점을 두고 군민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규제개혁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김명원 부군수는 “규제개혁은 군민의 불편사항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자유로운 경제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라며“현장에서 ...

전남 영광군 김준성 군수는 지난 30일 서울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열린 ‘2017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CEO상’ 시상식에서 지역성장경영분야 CEO상을 수상했다. 동아일보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한 이번 상은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창조와 혁신을 통해 성장을 이끌어 가고 있는 최고경영자(CEO)에게 수여되었으며 김준성 군수는 경영성과 뿐만 아니라 경영 윤리, 이미지 제고, 중장기 경영 추진 등 다양한 부분에서 인정을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4년 7월 영광군수로 취임한 김준성 군수는 그동안 대마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과 미래전략산업인 e-모빌리티 클러스터 구축, 인허가 원스톱 행정 서비스 등을 통해 2017년 ‘기업하기 좋은 도시부분’ 대상과 4년 연속 전라남도 투자유치 종합평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지역 특산품인 모싯잎 송편 육성을 위해 떡산업 육성팀을 신설하여 품질관리 및 포장재 디자인 개발 등을 지원하고 2017년...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5. 29(월) 영광군 법성면 법성항에서 군의회 의원, 도의원, 어업인 등 약 3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참조기 종묘(전장 5cm) 3만1천미, 부세 종묘(전장 5cm) 10만미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행사는 2017년 영광 법성포단오제행사를 기념해 시범행사로 이뤄졌으며, 국내 최대의 굴비 생산지인 영광군은 참조기 및 부세를 방류함으로써 굴비 본 고장의 이미지를 살리고, 굴비 원료인 참조기의 어획량을 증강할 목적으로 실시 됐으며, 영광굴비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한 행사로 큰 의미가 있다. 또한, 현재 영광군은 최근 국내 소비자들의 수요가 급증하고, 수입에 의존하는 부세의 국산화를 위해 전라남도 해양수산과학원 영광지원과 공동으로 참조기, 부세 종자생산 기술개발 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번, 방류한 부세종묘는 부세양식기술개발에 착수하여 대량 인공 종묘생산에 성공한 부세로서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영광굴비의 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