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지난 4월 26일 특색 있는 관광자원을 확충하기 위하여 관광자원 개발사업으로 추진 중인 백수해안경관자원화사업 외 2개 사업의 현장을 방문해 안전사고예방 및 견실시공을 위한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해안도로의 경관개선과 휴양․체류형 관광지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백수해안 경관자원화사업과 좌우두 관광명소화사업, 영광국민여가캠핑장 조성 사업장을 방문해 현장의 문제점과 앞으로의 추진일정 등 추진사항을 점검했고, 공사 관계자들에게는 관광지에 공사가 추진되고 또 많은 이용자들이 있는 만큼 안전사고예방에 유의하고 견실시공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관광자원개발사업 중 영광국민여가캠핑장은 5월 중 캠핑장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고 나머지 사업장은 금년 말까지 마무리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관광 활성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 봄 여행 주간이 오는 28일부터 내달 13일까지 16일간 운영됨에 따라 영광군은 천혜의 자연환경을 느낄 수 있는 여러 관광지를 더욱 즐겁게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여행 주간은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여행 비수기인 봄과 가을에 맞춰 여행 수요를 끌어올리기 위해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전국 단위의 여행 캠페인이다. 영광군은 다양한 관광지에서 봄을 주제로 한 인증 사진을 찍어 영광군청 홈페이지에 업로드하면 참여자들 중 20명을 추첨하여 관광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며, 칠산타워 입장료, 영광 승마장 체험료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숙박업체에서도 10~3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5.5~6일까지는 군남면 지내들 옹기․돌탑공원 일원에서 영광찰보리문화축제가 열려 봄을 알리는 유채꽃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장관을 연출하니 축제도 즐기고 여행 주간의 이벤트 및 할인혜택도 누리길 바란다.

영광군은 10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개최된 제23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시상식에서 '환경안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이 주최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1996년에 제정되어 매년 최고의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으로 2차례의 서류심사와 인터뷰 심사, 리서치 전문기관의 주민만족도 조사, 전문심사를 통해 혁신과 지역발전의 성과가 뛰어난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 23회째를 맞이하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자치단체의 평가에 8개의 부문과 65개의 평가항목, 175개의 세부평가지표로 구성돼 있고, 최고경영자 평가에는 3개의 평가항목, 12개의 평가지표로 구성돼 있다. 영광군은 4대 종교(백제불교 최초도래지. 원불교 성지, 기독교 순교지, 천주교 순교지)를 테마로 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전국 제일의 명품 특산품인 영광굴비가 유명하고 최근 웰빙 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모싯잎 송편은 전...

영광군은 지난 4월 4일 국가브랜드 선정위원회와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2018 대한민국 국가브랜드대상(NBA)에 영광군 대표 특산물인 영광굴비가 4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청탁금지법 시행과 참조기 원물 가격 상승으로 굴비산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전국의 소비자로부터 모든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음으로써 영광굴비가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대표 명품 브랜드로의 가치를 다시 한 번 인정받은 것으로 의미가 더욱 크다. 지난해 영광군은 지역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굴비산업의 육성을 위해 굴비 원료의 원활한 수급을 위하여 전국 최초 참조기 해양 가두리 양식 추진과 유통․판매 활성화, 굴비업체 경쟁력 강화, HACCP 가공시설 지원 등이 반영된 「굴비산업 발전 5개년 계획」수립하고 소비자의 신뢰도를 향상시킨 노력의 결과로 보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4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을 계기로 추진 중인...

영광찰보리문화축제가“가보리! 해보리! 먹어보리!”를 주제로 오는 5월 5일부터 6일까지 2일간 군남면 지내들 옹기·돌탑공원에서 열린다. 영광찰보리문화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정기창)는 지난 21일 올해 7회를 맞는 영광찰보리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추진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정기창 추진위원장을 비롯해 기관·사회단체장, 이장 및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추진계획 및 운영위원 구성 등에 대한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다각적인 협의를 했다. 영광찰보리문화축제는 우리나라 찰보리쌀 최대 재배단지로써 '영광보리산업특구'지정을 기념하고 우리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되는 축제다. 이번 축제는 사라져 가는 농경문화를 재현하고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는 즐거움, 먹는 즐거움, 참여하는 즐거움을 느낄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축제추진위원회에서는 다가오는 축제를 위해 주변 환경정비 및 유채 모종 이식작업을 실시했으며, 타지역...

영광군은 지난 19일 영광군청 대회의실에서 사업 대상 선정농가와 시공업체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년 유통장비 지게차 및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 지원 사업 설명회’를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농업 보조금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고 농약허용물질목록제도(PLS) 이해(영광군 농업기술센터 류경인 작물담당), 2018년 농정사업 추진방향(영광군 장천수 농정과장), 2018년 지게차 및 농산물소형저온저장고 지원사업 설명(영광군 농정과 오왕희 유통담당), 사업추진에 따른 질의 답변 순으로 진행됐다. 영광군에서는 올해 농산물의 출하조절과 산지 유통 활성화를 위해 사업비 35억원을 투입해 유통장비 지게차 91대와 농산물소형저온저장고 238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고추, 양파는 물론 감, 오디, 블루베리 등 최적의 신선도 유지와 산지 유통시설의 노동력 및 생산비 경감 등 유통 효율화를 위해 농업인들이 가장 절실히 필요로 하는 농산물 소형저온저장고와 지게...

영광군은 농업기계 활성화 촉진과 인력, 경영비 절감을 위해 지역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일, 7일 이틀 동안 '2018년 생활용접교육'을 실시했다. 금번 생활용접교육은 최근 울산의 쇼핑시설에서 발생한 대형화재의 원인이 용접 작업이 이뤄진 곳에서 용접불티가 부직포에 옮겨 붙어 주변으로 확산된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농가에서 용접 작업시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농업용 전기용접 안전사고예방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이번 용접교육은 용접초보자나 용접을 접해보지 못한 농업인들이 대부분 참여 하였으며, 용접분야에 최고 전문가라 할 수 있는 용접기능장을 강사로 초빙해 주먹구구식교육이 아닌 철저한 이론교육과 용접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사항 숙지등을 집중교육하고 실습교육 또한 한사람도 빠짐없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전문강사와 1:1로 실습교육을 진행하는등 교육의 질을 높여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어냈다. 금번 용접교육에 처음으로 참가한 ...

영광군에서는 우리 민족 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영광군 292개리 전 마을에서 군민 약 3,500여명이 참여하여 마을 진입로, 안길, 마을회관, 버스승강장, 공한지 등을 대상으로 설맞이 “깨끗한 영광만들기”일제 대청소를 실시했다. 또한, 우리군 관내 유관기관․사회단체에 1구역 1담당제 정화활동구역을 지정, 매월 깨끗한 영광만들기 청결 운동 시 자율적으로 청소에 참여토록 하고 있으며, 지난 9일에는 공무원 등 약 350여명이 참여 주요 관광지, 공원, 도로변, 해안가 등에서 청소차량을 동원하여 약 25톤의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최근 지속되는 한파로 올해는 눈이 많이 내린 관계로 인도, 화단 등에 담배꽁초와 각종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 있어 유관기관․사회단체, 공무원 등은 영광읍 시가지를 집중적으로 담당 청소 구역별로 인도 및 화단 등에 대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음식물 쓰레기와 생활쓰레기 다량 발생 및 주요 도로변의 ...

전남 영광군이 지난 2월 8일 국가기록원 대통령기록관(세종특별자치시 소재)에서 진행된 ‘2017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2017년 국가기록관리 유공 정부포상은 개인상 28개, 기관․단체상 16개 등 총 44개의 표창으로 이루어 졌으며,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영광군과 서울특별시가 국가기록관리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광군은 공공기관의 행정투명성과 설명책임성 확보를 위해 전라남도 소재 자치단체 중 최초로 기록물관리전문요원(기록연구사)을 임용하였으며, 공공기록물관리 법정업무에 대한 환경 및 업무체계의 기틀을 마련하고 의식제고에 대한 노력을 선도적으로 수행했다. 특히 2016년도에는 전국적으로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기록관 건립 사업을 독자적으로 추진했고, 이후 기록물들의 대대적인 이관․이송사업을 수행하여 공공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관리 체계를 구축하였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이에 대한민국 정부는 영광군의 ...

전남 영광군은 지난 7일 공고를 통해 올해 전기자동차 30대를 민간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2월 19일부터 23일까지 1주일간 접수를 하며, 공고일 기준 1년 전부터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 등은 차량 대리점을 방문해서 전기차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군청 방문 없이 대리점에 등본 또는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하면 된다. 접수 당시 환경부 보조금 인증을 통과한 차량(전기자동차 통합포털 ev.or.kr에서 확인 가능)과 대상자 선정일로부터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만 접수가 가능하며 미출고 시 대상자 선정에서 취소되는 점에 유의하여야 한다. 지난해 14백만원 정액 지원됐던 국비는 올해부터 차종·성능별로 최소 1017만원~최대 120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차종별로 테슬라 모델S, GM 볼트 EV에는 최대 금액이, 르노삼성 SM3 Z.E에는 최소 금액이 각각 지원된다. 영광군은 2011년 환경부의‘전기차 선도도시’로 선정되어 매년 전기차 보급에 앞장서 온 결과, 2017년까지...

영광군은 오는 2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2018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화는 지난해 군정성과와 2018년 군정 주요업무계획을 비롯해 읍 ․ 면 현안사업 보고, 군민 애로․건의사항 수렴 순으로 진행되며, 낙월면을 제외한 10개 읍․면을 순회하며 개최된다. 이번 군수와 군민과의 대화는 2. 5(월) 불갑면, 묘량면, 2. 6(화) 백수읍, 염산면, 2. 7(수) 법성면, 홍농읍, 2. 8(목) 군서면, 군남면, 2. 9(금) 영광읍, 대마면 순으로 진행된다. 영광군 관계자는“주민들과 가감 없는 대화를 통해 발전적인 여론을 적극 수렴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라며“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영광의 길을 찾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에서는 올해에도 읍․면 순회 군민과의 대화, 행복소통 상담실 운영, 무료 법률자문 및 소송 상담 서비스 제공, 맞춤형 취업지원 상담, 현장 방문 민원처리 등을 통해 소통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해...

전남 영광군은 지난 29일까지 군수를 비롯한 전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실시된 청렴교육은 17일 시행된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사항을 포함하여 2018년도 영광군 청렴 주요 추진 과제, 청탁금지법 위반 사례 등을 연찬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 청탁방지담당관 정진삼 기획예산실장은 이번 '청탁금지법 시행령' 개정사항 중 지역 경제와 직접적으로 연관된 농수산식품 선물 한도와 경조사비 가액 변경 등 공직자가 체감하는 사항을 사례 중심으로 심도 있는 강연을 진행했다. 장천수 농정과장은 “청탁금지법 시행에 따른 부작용으로 관내 특산품의 수요가 크게 줄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인해 숨통이 트이게 되었다”라며, “법의 취지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선물‧경조사비 등을 주고받고, 관내 업체들이 개정된 규정에 맞게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겠다”라고 밝혔다. 영광군 관계자는 “청탁금지법 시행으로 공직사회 청렴문화가 정착되었으나 한편으로는 지역 경제 침체에 미치는 영향이 커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