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기능성 신품종 ‘천년모시’가 국립종자원에 정식 품종보호등록 됐다고 밝혔다. 신품종 ‘천년모시’는 기존 농업기술센터에서 수집하여 보유한 재래종 90종 중에서 생육특성이 우수한 계통을 순계분리육종 하여 엽색도가 짙고 향이 풍부한 모시를 선발하였으며 2014년부터 2017년까지 특성검정시험 및 생산력 검정과 실증시험 검정을 거쳐 2017년 11월에 품종출원 했다. 앞으로 영광군은 20년간 재배와 판매에 대한 모든 권리를 보호받는다. 이번 등록된 신품종 ‘천년모시’는 폴리페놀 함량이 42.29mg/g으로 기존 표준품종인 서방종 16.57mg/g대비 약 2.5배 높고 필수아미노산인 트레오닌 함량이 2682mg/g으로 23배 높은 우수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모시품종 육성 담당자는 “기능성 신품종 ‘천년모시’는 항산화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기 때문에 모싯잎 차나 분말가루용으로 권장하며 현재 기본식물 증식포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주민에게 맞춤형 복지혜택을 안내하고 전 군민 인구 늘리기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내 고장, 내 직장 주소 갖기 운동’ 및 군 지원 혜택에 대하여 집중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인구정책을 총괄하는 인구일자리정책실과 민원인 방문이 많은 종합민원실, 보건소 및 11개 읍·면사무소에 결혼·출산장려 정책과 전입지원 혜택 등을 군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대형 현수막을 게시하여 홍보 효과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영광군은 전국 최고 수준의 인구 증가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신규 시책으로 관내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생활하며 2019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한 만 49세 이하 미혼남녀에게 결혼장려금 500만원을 지급한다. 또한, 부모 중 한 명이라도 영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출산한 가정에는 첫째아 500만원, 둘째아 1,200만원, 셋째아 1,500만원, 넷째아 2,000만원, 다섯째아∼아홉째아 3,000만원, 열째아 이상 3,5...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임신부의 안전하고 건강한 출산과 경제적 부담 완화로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임신부 교통카드 30만원을 2019년 2월 1일부터 지원한다. 임신부 교통카드는 신청일 현재 영광군에 거주하는 임신부로 교통카드 지원 금액은 30만원이며 1인당 1회 지원하고 택시 및 버스 이용 시 결제할 수 있다. 교통카드 발급은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임신사실 확인서 및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영광군청 인구일자리정책실로 방문하면 즉시 발급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군에서는 신청일 부터 분만 예정일 이후 180일까지 임산부 전용 주차 구역에 주차가 가능한 임산부 자동차 주차증도 발급해 주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임신부를 배려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으로 임신부의 복지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공일자리 창출과 삶의 질 향상으로 청년이 돌아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광군이 미세먼지 종합대책 수립과 미세먼지 대응 매뉴얼을 작성해 시행하는 등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한 발 빠른 대응으로 군민의 건강보호와 안전한 환경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군에 따르면 군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저감 대책의 이행을 위해 올해 31억 4천만 원을 투입해 군민 건강보호와 미세먼지 발생억제 사업 등을 추진한다. 영광군은 대기오염의 주범인 노후경유차의 조기폐차를 유도하기 위해 8억 4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 및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 미세먼지 발생이 전혀 없는 전기자동차 및 이륜차 등 구입액 일정부분을 보조하는 사업에 15억 9천 5백만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녹지공간 확충에도 힘써 미세먼지 저감 조림, 녹색 쌈지숲 조성, 대마산단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 등에 총 5억 1천 4백만 원을 투입한다. 이러한 녹지사업으로 미세먼지 저감과 주민휴식공산 확충 두 마리 토끼를 다 잡겠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6일 ‘북한의 농업현황과 교류협력 방향’이라는 주제로 현 원광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월드비전 북한농업연구소장인 이용범 교수를 초빙하여 농업인, 농업단체, 관계기관,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개최하였다. 이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남북 농업교류 협의체 설치’의 현실적이고 내실 있는 이행을 위해 북한 농업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전 군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초빙 강사인 이용범 교수는 북한의 식량안보, 작물별 생산현황, 농업정책 등의 북한농업의 현 주소와 대북 농업협력 20년사의 평가 및 향후 우리가 추진해야 할 과제를 던져주며 남북 농업교류에 대한 중요성을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인식시키고, “대북 농업교류에 직접적인 재원이나 물자 지원보다는 우리의 농업발전 과정에 성공과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진심을 담은 남북농업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신춘하(66세) 영광군 농민회장은 “이...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지난 12일 영광 청소년문화센터 1층 대강당에서 군수 및 군의원, 청년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 싱크탱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1기 청년 싱크탱크 활동 보고와 운영규칙 안내, 활동방향 등을 논의 하였으며 앞으로 싱크탱크 2기를 이끌어갈 대표와 부대표, 일자리·문화·복지·교육 4개 분과 위원장을 선출하고 싱크탱크 구성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영광군 청년 싱크탱크는 청년의 생생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들어 청년정책을 발굴·제안하기 위하여 취업준비생, 귀농·귀촌인, 전업주부, 직장인, 농어업인 등 다양한 청년계층으로 구성된 청년 협의체이다. 위원들은 영광청년정책의 파트너로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하여 청년을 위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자료 연구와 토론을 통해 청년발전 정책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 김준성 군수는 “청년 싱크탱크 위원 여러분의 새로운 상상력과 거침없는 아이디어를 더해주신다면 청년들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영광 불갑산이 전라남도 7번째 도립공원으로 지정·고시 됐다. 이에 따라 불갑산의 역사문화, 자연경관, 자연생태자원의 체계적 관리는 물론 불갑산 브랜드 가치 상승으로 영광군 관광객 300만 시대를 선도하게 되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12월 20일 도립공원위원회를 열어 ‘불갑산도립공원 지정고시(안)’을 심의·확정했다. 불갑산 도립공원은 전라남도 7번째 지정이며 산으로는 순천 조계산, 해남 두륜산, 장흥 천관산에 이어 4번째다. 불갑산 도립공원 면적은 6.89㎢이며 영광군 불갑면 5.58㎢, 영광군 묘량면 1.31㎢ 이다. 불갑산은 도립공원 타당성 조사에서 도립공원으로 지정하기에 충분한 가치를 지니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불갑산에는 천연기념물 112호 참식나무 군락지, 환경부 멸종위기 희귀야생식물 Ⅱ급 진노랑상사화를 포함해 상사화속 7종 중 5종이 자생하는 곳이다. 또한 문화자원으로 불갑사 대웅전과 목조석가여래 삼불좌상 등 보물을 비롯한 귀중한 문화재를 다량 보유하고 있어 자연 공...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0일 전남농업기술원과 합동으로 딸기 농가를 대상으로 ‘보급형 스마트팜 개발모델 보급사업’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날 고광필 농가(묘량면)에서 진행된 컨설팅은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A/S가 용이한 단동형 스마트팜 시스템에 대한 평가와 개선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정밀 환경관리를 위한 스마트팜 설정 방법을 중점 컨설팅했다. 보급형 스마트팜 개발모델 보급사업은 농작물 재배시설의 온습도와 일조량, 이산화탄소, 토양 등을 측정·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최적의 생육환경을 만들어, 농작물이 단위면적당 최적의 생산성을 나타낼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시간‧공간에 구애받지 않고 컴퓨터나 모바일을 통해 원격으로 농장관리를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컨설팅을 받은 고광필 농가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빅데이터를 효율적으로 분석하고 이를 하우스 관리에 이용할 수 있게 되면 보다 체계적이고 세밀한 환경관리가 가능할 것이다”고 말했다.

영광군(김준성 군수)은 2019년 1월부터 상하수도요금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실시한다. 상하수도 사용요금 문자 알림서비스로 받아 볼 수 있는 내용은 납부자 정보, 요금, 사용량, 납부방법 등 납부에 필요한 정보를 고지서 없이도 휴대폰으로 제공받아 어디서든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 보다 편리하고 간단하게 요금을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문자알림서비스 신청으로 확보된 납부자의 연락처 정보를 활용하여 상하수도사업소의 긴급 단수예고, 동파 예방 안내, 옥내누수 확인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서비스 시행으로 고지서 재발행 요청과 요금의 입금방법 등을 확인하는 문의 민원 감소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고지서 분실 등으로 요금이 체납되는 것을 방지하여 징수율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3일 영광터미널에서 군수 및 군의회 의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 시행을 알리는 개통식을 가졌다.‘천원버스’는 농어촌버스 승차 시 거리에 상관없이 어른 1,000원, 학생 및 어린이는 500원만 내면 관내 어디든지 갈 수 있는 시책으로 올해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됐다. 영광군은 지난 11월 31일 (유)영광교통 대표이사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원활한 농어촌버스 단일요금제를 시행하기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으며, 1,000원 버스를 시행 중인 타 시군 벤치마킹을 통하여 문제점 등을 사전 파악 하여 해결방안을 마련하였다. 천원버스 시행에 따른 버스업체 수입 감소분은 군에서 보전하고 (유)영광교통은 운행시간 준수와 노약자·장애인 이용객 보호 등 최상의 서비스 제공으로 버스 이용객을 늘릴 계획이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천원버스 시행으로 군민의 교통비 절감 효과는 1년간 약 6억 원 정도로 예상한다. 아낀 교통비로 지갑이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일부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인 영광사랑상품권 61만장(50억 원 상당)을 유통 개시했다. 이날 영광군은 영광사랑상품권 유통 성공을 위해 NH농협군지부에서 판매·유통 기념행사를 실시했다. 지역 소비촉진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7월부터 영광사랑상품권 유통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 후 관계기관과 협약 체결, 주민대상 홍보, 가맹점 모집 등 성실히 준비해왔다. 1월 2일부터 유통될 영광사랑상품권은 1천원, 5천원, 1만원, 5만원권 4종으로 발행된다. 평상시에는 3%, 설·추석이 속하는 달과 그 전 달은 5%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판매와 환전은 NH농협과 축협에서 대행한다. 지난 12월부터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모집하고 있으며 가맹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영광군 투자경제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팩스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영광군 관계자는 “1월부터 가맹점 신청 확대를 위해 관내 기관·단체와 상가를 직접 방문하여 적극...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1일 영광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및 군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분권 공감대 확산을 위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강연을 실시했다. 이번 강연은 저출생․고령사회,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과 협력 속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문재인 정부의 지방분권정책에 대한 공감대 확산은 물론 자치분권과 국가균형발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으로 지방분권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사로 나선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진영 소통국장은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라는 주제로 문재인정부의 5대 국정 목표, 4대 복합․혁신 과제, 국가균형발전 3대가치 중에서‘고르게 발전하는 지역,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지역주도 분권과 혁신’에 대해 역설하면서 우리의 삶을 바꾸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