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군수 김준성)의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2019년 1월 50명, 2월 54명, 3월 54명의 아이들이 태어나 2, 3월 전라남도 군 단위 출생아수 1위를 기록한데 이어 4월 출생아수도 49명으로 조용한 농촌 마을에 아이들의 행복한 울음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전년 같은 기간(1~4월)대비 출생아수가 78명 증가하고 4월 출생아수와 사망자수가 49명으로 동일하여 자연감소인구 제로를 달성하였다. 2014년 이후 출생아수가 사망자수 보다 많았던 달은 2014년 6월, 2017년 5월 두 달 뿐으로 출생아수와 사망자수가 같아진 것은 23개월 만이다. 지난 1~4월 전라남도 시군별 인구 증감 현황을 보면 인구가 증가한 지자체는 순천, 나주 두 곳 뿐이고 군 단위에서는 영광군이 87명으로 인구 감소폭이 가장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남에서 인구가 100명 미만으로 감소한 지자체는 영광군과 94명이 감소한 곡성군 두 곳이다. 영광군...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위기에 적극 대응해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 전반의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인구교육은 지난 5월 2일 영광여자중학교 2학년 학생 118명을 대상으로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인구보건복지협회의 인구분야 전문 강사가 방문하여 가치관이 정립될 시기에 있는 학생들에게 저출산‧고령사회의 심각성을 알리고 가족의 소중함과 결혼‧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을 심어주기 위해 학생들 눈높이에 맞춰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최근 결혼에 대한 가치관의 변화로 1인 가구(독신자) 증가, 기혼자의 출산 기피 등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저출산 문제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정의 소중함에 대해 함께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 5월중에는 보건소 치매예방교실과 영광중앙초등학교, 군서초등학교, 영광중학교, 영광전자고등학교, 영광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하여 인구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미취업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간 구직활동비를 지원하는 「청년 취업활동수당」 참여자를 오는 5월 24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취업활동수당은 순수 군비로 미취업 청년에게 학원비, 교재비, 면접비, 교통비 등 구직활동에 소요되는 경비를 지원하기 위해 올해부터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50명을 선발하게 되며 월 50만원 씩 최대 6개월간 영광사랑상품권과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영광에 거주하는 만 19~45세 이하 ▲최종학교 졸업ㆍ중퇴 후 2년 경과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가구로 미취업 청년이다. 다만 실업급여자, 생계급여대상자, 대학(교) 또는 대학원 재학생 및 휴학생, 취업성공패키지 등 정부와 전라남도 유사사업 참여자 등은 제외된다. 대상자는 미취업기간, 소득수준 배점표 기준으로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된 대상자가 타 시군으로 전출, 진학, 취ㆍ창업할 경우 취업활동수당 지급이 중지된다. 신청기간은 5. ...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조직위원회 출범식이 지난 4월 22일 영광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출범식은 공동위원장인 김준성 영광군수와 김기선 광주과학기술원 총장, 박민서 목포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학계, 기업, 언론을 총망라한 28명의 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수여, 엑스포 추진계획 보고, 출범식 세리머니 순으로 진행되었다. 앞으로 조직위원회는 엑스포 추진을 위한 대·내외 홍보 및 국제협력 지원, 중앙부처, 지자체, 유관기관과의 업무 협조, 엑스포 프로그램 지원 등을 이끌어내는 역할을 하게 된다.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개최될 2019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는 미래기술이 융합된 생활 속의 이모빌리티라는 주제로 작년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행사로 열릴 예정이며 이번 출범식을 계기로 대내외로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 개최를 선포하고 이모빌리티 중심도시로써 영광의 이미지를 굳게 다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이번 영광 e...

저출생, 고령화에 이어 인구 유출이 계속되면서 인구감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달 기준 인구수가 반등하며 그동안 추진해 왔던 인구 정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영광군 인구현황에 따르면 3월말 기준 인구수는 54,060명으로 전달 기준 54,037명보다 23명이 늘어났다. 이는 2018년 3월말 이후 1년 만에 처음으로 증가세로 돌아선 것이다. 3월말 전남에서 인구가 늘어난 곳은 22개 시‧군 중에서 영광군과 나주시, 곡성군, 진도군 등 4곳에 불과하고 18개 시‧군은 감소하였다. 특히, 출생아 수 면에서 영광군은 1월에 50명, 2월에 54명, 3월에도 54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지난 1월 인구일자리정책실을 신설하여 군민의 삶의 질 개선과 더불어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으로 결혼과 출산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갖도록 인구정책, 청년정책, 일자리창출, 결혼출산정책, 사회적경제 등 업무추진을 서로 연계하여 유기적이고...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용접에 관심 있는 농업인·귀농귀촌인 등 총 40명을 대상으로 초급반 19~20일, 중급반 25~26일 4일 동안 '2019년 생활용접 및 전기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용접교육은 농기계 자가 수리를 위한 생활용접기술 습득과 농작업에 필요한 농업용 생활전기 안전교육을 목적으로 실시했으며 용접초보자나 용접을 접해보지 못한 농업인들이 대부분 참여했다. 용접분야에 최고 전문가인 용접기능장을 강사로 초빙하여 실시된 교육은 철저한 이론교육과 용접 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주의사항을 집중교육하고 교육생 모두 빠짐없이 안전장비를 착용하고 전문강사와 1:1 실습교육을 진행하여 교육의 질을 높였다. 특히 이번 용접교육은 모재(평철) 절단 작업인 산소용접과 절단된 모재를 연결하는 전기용접을 모두 실시하여 교육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용접교육에 처음으로 참가한 초급반 교육자 중 일부는 계속해서 중급반 교육을 받는 열성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신재생에너지 산업과 e-모빌리티산업을 활성화하고 독일 '마더센터'를 벤치마킹하여 인구늘리기 시책과 연계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하여 선진기술 시장 유럽의 문을 두드렸다. 김준성 영광군수, 장영진 산업건설위원장, 하기억 군의원 등을 비롯한 이번 방문단은 대마산단 e-모빌리티 연구센터 자동차 성능시험장을 설계한 바르셀로나 이디아다(IDIADA)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지난 3월 14일 스페인으로 출국했다. 이디아다(IDIADA)연구소는 최상의 품질, 안전 및 솔루션 공급자로써 자동차분야의 시험, 검사, 교육 기반서비스에 전문화 된 연구기관으로 이번 협약을 통하여 영광군과 이디아다(IDIADA)는 상호 신뢰 속에 e-모빌리티 산업 분야에 대한 긴밀한 협력과 기술적 서비스 및 인적 자원 제공을 확약했다. 독일 드레스덴에 위치한 VSB홀딩 기업은 해외 전역에 16개 지사를 두고 있는 굴지의 신재생에너지 기업으로 신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전기차 산업에도 투자하...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는 제238회 영광군의회 임시회를 2월 19일을 시작으로 14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4일 폐회했다. 장영진 의원은 제1차 본회의 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는 등 청소년 정책의 혁신적 전환과 청소년 수련관 건립을 제안했다. 이번 임시회는 2019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청취 하고 의원발의 1건 및 주민과 밀접한 5건의 조례 안건을 면밀하게 검토·의결(원안가결)했다. 1. 영광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2. 영광군 행정기구 설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3.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4. 영광군 소상공인 지원 등에 관한 조례안 5. 영광군 사회재난 구호 및 복구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6.. 영광군 재난현장 통합지원본부 설치‧운영 조례 전부개정 조례안 또한 2019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 청취를 통해 군정 사업의 전반적인 실태를 점검하고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군정발전 방향을 제시하는데 ...

해양수산부와 전라남도는 영광군 염산면 향화도항이 국가어항 신규지정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18년 국가어항 지정 및 해제 합리화 방안 연구’를 통해 어선 대형화, 어장환경 및 어항 이용 여건 변화 등을 반영한 어항지정 기준을 새로이 마련했다. 영광군에서는 이 기준을 충족하고자 민선 6기, 7기 군수 공약사항으로 특별 관리하고 수년간 향화도항 국가어항지정 필요성과 당위성 등을 알리기 위해 꾸준히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노력해 온 결과로 올해 향화도항이 국가어항으로 신규지정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이뤄냈다. 그동안 영광군 재정 여건 등의 이유로 기반시설이 미비하여 관광 및 어업활동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으나 이번 국가어항 신규지정으로 인해 전통적 수산업 지원 기능과 함께 해양관광 및 레저 기능 등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게 될 수 있게 되어 올해 하반기까지 사전 행정절차 이행을 모두 마무리하고 2020년부터 약 500억 원의 예산을 투입, 지역을 ...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중년 여성들의 갱년기 극복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가졌다. 보건소는 갱년기 증상으로 찾아오는 민원인에게 유관기관에서 할 수 없는 우울증 진단 스크리닝 척도 측정을 하고 정도에 따라 건강 상담을 통해 갱년기를 적극적이고 당당하게 극복할 방법을 찾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신체적 변화가 가장 크게 다가오는 이 시기를 담담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오는 3월 11일부터 '한방 도전 갱년기여 가라' 건강교실을 주2회 (월, 수요일) 총 15회 진행하며 한방으로 다스리는 갱년기교실, 근력강화 운동, 요가, 웃음치료 등 다양한 내용으로 운영한다. 앞으로도 보건소는 심각한 우울증 및 만성질환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갱년기 증상에 대한 올바른 예방법과 건강관리 교육 등으로 여성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켜 함께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마을기업 공모사업에서 2개 기업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과 지역주민의 소득증대 및 일자리 창출지원을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사업으로 현장조사와 전남도 실무위원회의 심사, 행정안전부 최종심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행안부 신규마을기업에 선정된 용암청정영농조합법인은 태양초 고추를 가공․판매하여 고부가가치화를 실현하는 주민 주도의 마을기업으로 5,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었으며 고도화 마을기업으로 선정된 군남면 소재의 지내들 영농조합법인은 전남도에서 손꼽히는 우수마을기업으로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2,000만원을 지원받아 자립형 마을기업의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대해 “지역적 특색을 활용한 주민주도의 마을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여겨지며 앞으로 더 많은 마을기업이 자생력을 갖추고 성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월 30일부터 31일까지 2일간 서울 관악구청 광장에서 열린 ‘설맞이 농·수·축산물 직거래 장터’ 현장에서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군은 2019년에 개최되는 각종 축제 및 영광 e-모빌리티엑스포, 영광군 주요 관광명소 등 여행정보를 제공하여 설 연휴 귀성을 앞둔 재경향우 등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에 적극 나섰다. 군 관계자는 “기해년 황금돼지 해인 2019년에도 천혜의 자연경관과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 옥당골 영광을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우리 군에서도 관광객을 위한 관광명소 단장 및 올해 개최되는 축제,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추억을 선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대표 축제이자 전라남도대표축제인 영광불갑산상사화축제는 9월18일부터 24일까지 7일간 불갑사 관광지 일원에서,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영광 e-모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