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여 고용 및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2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및 지역방역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월 5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자리 사업은 취업취약계층, 실직자, 휴·폐업자 등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생계를 지원함과 동시에 방역관리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하여 주민의 안전한 일상을 보장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5개 사업, 총 17명), 지역방역 일자리사업(2개 사업, 총 18명)이다. 우선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은 농촌진흥 실증시험포 관리사업, 산업(농공)단지 주변 환경정비사업, 공공하수 환경정비사업, 군서면 100리 꽃길 조성사업, 대마면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이며 신청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 4억 원 미만인 영광군민으로 근무기간은 오는 2월 7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2022년도 국비 653억 원을 확보하여 42개 사업 총사업비 7,090억 원(국비 4,403억)의 지역현안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은 신규로 도시재생 활성화사업 12억 원, 염산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3억 원, 영광~함평(국도 23호선) 위험도로 선형 개선사업 2억 원, 계속 사업으로 e-모빌리티사업 8건 263억 원, 상하수도사업 9건 140억 원 등이 있다.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향한 영광 뉴트로 재생사업 도동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으로 쇠퇴한 지역경제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게 됐다.(총 사업비 158억/국비 80억) 농업용수 안정적인 공급으로 항구적인 가뭄 해소 염산지구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 추진으로 물 부족으로 인한 염도 상승으로 농작물 피해 및 용수 부족이 발생되고 있는 지역의 민원을 해소 할 수 있게 됐다.(총 사업비 250억/전액 국비) 전남 서부권 지역발전 촉진 및 교통사고 사전예방 영...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올해 12월 초 기준 인구 1,000명당 전기차 대수 비율이 11%로 전국 1위를 달성하였다고 밝혔다. 2위인 대구광역시(2.68%)와도 압도적인 격차다. 이는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다른 시군보다 한발 빠르게 전기차 보급에 힘써온 결과이다. 군은 미래 성장동력산업인 e-모빌리티산업을 적극 육성하기 위해, 매년 전기자동차 및 e-모빌리티 보급에 앞장서 왔다. 지금까지 고속전기차 518대, 초소형전기차 154대, 전기이륜차 239대, 전기화물차 40대, 개인이동수단(PM) 157대를 보급했다. 또한, e-모빌리티 국고사업 진행, 전국 최초의 pm 보급사업 실시, 전기차 및 전기이륜차 추가 보조금 지원정책을 통해 전국 최대 보조금을 지급하였다. e-모빌리티 보급과 더불어, e-모빌리티 기반시설(전용도로, 충전인프라)을 구축 하였으며, 다양한 e-모빌리티 정책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영광군에서는 초소형전기차, 전기이륜차는 소상공인(배...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인구감소와 이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응전략 마련에 나섰다. 군은 행정안전부의 인구감소지역 지정·고시에 따라 이에 따른 선제적 대응을 위해 인구감소·지방소멸 대응 TF팀을 구성하고 지난 1일 부군수 주재로 회의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는 자연적 인구감소와 사회적 인구유출로 지역사회의 활력이 저하되는 심각한 인구문제를 해소해 나가기 위해 인구감소지수를 근거로 전국에서 89곳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했고, 전남에서는 영광군을 포함한 16개 지역이 지정되었다. 이에 따라 내년에 신설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 등 인구감소지역에 주어지는 재정, 제도 등 특별 지원에 대응하기 위해 군에서는 각 분야별로 실효성 있는 사업 발굴을 위해 TF팀의 정기적인 회의를 가지고 적극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추후 정부의 인구활력사업 지원 계획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TF팀을 구성했다”라며, “부서간 적극적인 소통과...

김준성 영광군수는 지난 17일, 복숭아와 파프리카 수확농장을 방문하여 농가 애로사항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염산면 신성리에 위치한 파프리카 농장에 방문하여 함께 수확하고 선별하며 농가를 격려하였으며, 올해 첫 식재한 하우스복숭아 농장에서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였다. 영광군은 올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복숭아 품종을 하우스에 식재하여 2ha의 단지를 조성하였으며, ‘1시군 1특화작목 육성 공모사업’을 통해 예산을 확보하여 2025년까지 10ha의 재배단지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신규 소득작목인 하우스복숭아는 생산시군이 많지 않아 영광에서 시장선점이 가능하고, 바다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고 자라서 수확 시 당도 높은 과실을 수확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에서 개최한 목장형 자연치즈 경연대회에서 유레카목장(영광읍, 대표: 김수영)이 대상을, 미르목장(법성면, 대표: 김경미)이 금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은 목장형 자연치즈 경연대회는 국내산 자연치즈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2006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과 (사)한국목장형유가공연구회와 함께 열리고 있다. 이번 경연대회는 총 31개의 업체가 참여하였으며 고다, 체다, 베르크, 꽁테 치즈 등 장기 숙성한 치즈들이 출품됐다. 전문 심사위원들은 맛, 향, 조직감, 겉모양 등을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그중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수상한 김수영 대표의 고다치즈는 맛이 뛰어나고 풍부한 향을 가지고 있으며 조직감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유레카 목장 김수영 대표는 “지난 17년 동안 꾸준히 숙성치즈를 만들어온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은 것 같다. 앞으로도 소비자들께 목장 숙성치즈의 우수성을 널리 알...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오는 11월 3일부터 코로나 19로 집합금지나 영업제한 조치를 받아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손실보상금' 현장접수창구를 운영한다. 대상은 2021년 7월 7일부터 9월 30일 기간 내에 집합금지나 영업시간 제한 조치를 받아 손실이 발행한 업체이며, 우리 군 해당 업종은 유흥․단란주점, 노래연습장, 식당․카페, 목욕장 등이다. 손실보상금은‘일평균 손실액 × 방역조치 이행기간(일) × 보정률(80%)’로 산정하며, 사업체별로 산정된 금액에 동의하고 신청하게 되면 2일 이내에 지급된다. 일평균 손실액은 코로나19 영향이 없었던 2019년 대비 2021년 동월 일평균 감소액에 2019년 영업 2019년 영억이익률과 매출액 대비 인건비․임차료 비중의 합을 곱하여 산정하며 보정률은 업종이나 행정조치에 관계없이 동일하게 80%를 적용한다. 온라인 신청은 10월 27일부터 온라인 통합관리시스템(소상공인손실보상.kr)에 접속하여 별도의 서류 없이 사...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0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주영 전라남도 재정협력관을 초청하여 국고 보조사업 팀장 및 담당자 90여 명을 대상으로 국비 확보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국가재정과 예산의 이해 및 국비확보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실시된 이날 교육에서 주영 재정협력관은 국가 재정 및 정부예산편성 현황, 주요 국가재정제도, 국비사업 요구 시 검토 사항 등 국비확보를 위한 전략 및 노하우를 전달했다. 특히 정부 예산편성, 기재부 예산실 및 국회 심의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수행시기를 고려한 사전절차 이행, 효율적인 기재부 대응 방법에 대해 강조하는 등 국고예산 확보 관련 실무에서 쌓은 많은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며 ‘국비 확보 10대 전략’을 열정적으로 강의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코로나19로 전반적인 경기침체 현상으로 국비확보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나 오늘 강의가 우리 군의 국․도비 예산확보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영양의 날을 맞아 14일 아침 영광우체국 사거리에서 군민 350여 명을 대상으로‘영양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우리 농산물을 이용한 아침밥을 먹어요!’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으며 바쁜 일상 속 아침을 거르는 초·중학생, 출근길 직장인, 지역 주민들에게 아침밥 대용으로 섭취할 수 있는 영광 찰보리빵과 함께 영양교육 리플릿(아침밥 먹기의 중요성), 마스크 스트랩 등을 제공하여 아침밥 먹기 실천을 홍보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아침밥 먹기는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아주 중요하고 건강한 식습관이다”라며“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전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5일부터 수확 철 임대농기계 이용이 늘어 남에 따라 농업인 편익 도모를 위해 농기계 출고시간을 당초 오전 8시에서 오전 7시로 1시간 앞당겨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전 7시 이전에 농기계 이용을 원하는 농업인은 ‘사전출고제’를 통해 임대농기계 사용일 전일 오후 17시부터 사전 출고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아침 일찍 임대농기계를 빌리기 위해 찾아오는 농업인의 바쁜 심정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자 출고시간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차질 없는 운영과 다양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한 결과 전국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2위를 차지했다.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달 9월 29~30일 이틀에 걸쳐 농업기술센터에서 쌀보리, 흰찰보리, 양파, 고추, 콩, 딸기 재배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9월 29일을 시작으로 10월 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300여 명의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주요 내용으로는 농산물우수관리기준 및 농산물우수관리인증제도 교육 등이다. 농산물우수관리 인증은 소비자들의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요구가 점차 높아짐에 따라 교육 필요성이 대두되었고 이를 통해 인증 농가를 점차 확산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우리 지역에서 안전한 먹거리가 생산될 수 있도록 인증 확산을 위한 교육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서 매회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초저출산 시대에 아이 울음소리를 좀처럼 듣기 어려운 요즘 전남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열 번째 아이를 낳은 다둥이 가정의 잇따른 탄생으로 군이 온통 축제 분위기이다. 지난 7월 5일 영광종합병원 분만센터에서 영광군 군서면 임혜선씨가 몸무게 3.04kg의 건강한 여아를 출산했다. 아버지 오기채씨와 어머니 임씨 사이에 열 번째 자녀로 태어난 아이는 군민들의 축하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부부는 “힘든 부분도 많지만 무럭무럭 건강하게 자라나는 아이들이 주는 기쁨과 행복에 감사하다며 아이들이 자라 우리 사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지난 8월 5일에 출산가정을 방문한 김준성 영광군수와 강필구 영광군의회의장, 한상훈 군서면장은 “영광의 꿈이고 우리의 희망인 이 아이들이 잘 자라서 공부하고 영광에서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하여 군민의 피부에 와 닿는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광군은 전국 최고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