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종만 영광군수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북상에 대비하여 군민의 생명과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한 긴급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 4일 오전 11시에 소회의실에서 열린 긴급 회의에서는 전 부서장으로부터 소관분야별 태풍 대비 사전점검 결과 및 대처상황 보고를 받고 추가적인 피해 예방과 선제적 피해예방 조치를 당부했다. 이에 따라, 영광군은 태풍 진행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및 신속대응을 위한 상황전파, 특보 발효 시 긴급 복구반 가동을 상황을 확인하였고, 소형선박 결박·인양 조치, 산사태 우려지역·침수우려지역·급경사지 등 재해취약지역 사전 안전점검 및 예찰활동 강화는 물론, 배수로·우수관로·배수펌프장 등 각종 수리시설 점검 등 주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지원 등에 대해 재점검했다. 이날 강종만 군수는 “군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 예방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여 태풍 사전대비와 피해 발생 시 현장에서 선 조치 후 보고 원칙으로 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할 것”과 “복구를 위해 군 직원, 군부대, 소방 ...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새 정부 12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디지털 트윈국토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9월부터 추진 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지난 6월부터 2개월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서면·발표)평가하여 7개 지자체를 사업 대상지로 선정하는데, 영광군이 최종 선정되어 국비 7억 원을 확보하게 되었다. 디지털 트윈은 실제 사물을 가상세계에 동일하게 3차원 모델로 구축하고,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분석, 예측, 최적화 등을 적용하여 다양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영광군은 3차원 시뮬레이션을 통한 실시간 재난대응체계구축으로 도심지와 저수지의 과거 홍수재해이력, 수문기상 관측자료, IOT 홍수위험예측모델을 개발하고, 실시간 재난대응체계를 마련한다고 했다. 종합민원실장은 “디지털 트윈은 국지성 호우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지역의 저수지 월류, 붕괴위험분석을 통해 향후 전국의 수해예방 및 재발방지 관리업무로 확산이 가능하며, 재난·재해로부터 신속한 상황...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3일 영광군청 소회의실에서 녹색에너지연구원(원장 주동식)과 영광군 에너지신산업 발전 및 육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은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주관하고 전라남도 영광군이 참여하는 ‘노후 전력기자재 재제조 기반 구축’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후속 에너지 전략사업 발굴 및 추진 지원 등에 관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을 다짐하기 위해 기획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으로는 에너지신산업 지속 발굴 및 국책사업 유치, 에너지 관련 우량 기업 유치, 녹색에너지연구원 영광군 분원 설치, 지역사회 기여 등이 있으며 양 기관은 공동 협력을 통해 영광군 에너지신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협약 대상인 녹색에너지연구원은 차세대 성장동력 에너지산업 육성을 비전으로 하여 지역 산업 발전과 국가 경쟁력 제고를 목적으로 설립된 전라남도 출연 연구원이며, 국가 에너지 관련 주요사업을 다수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영광군은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녹색에너지연구원과 함께 노...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영광 천일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을 위해 ‘천일염의 가치를 잇다’라는 주제로 8월 17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2022 소금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2022 소금박람회는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영광군, 신안군이 주최, 대한급식신문사가 주관하며 천일염과 관련된 5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하고 한식명장 13인과 업무협약도 체결할 예정이다. 이번 박람회는 천일염 좌욕, 지압 등 천일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건강관과 인류와 함께한 소금스토리, 천일염 기업관, 홍보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가위 명절선물관도 함께 진행되어 천일염 현장구매도 가능하다. 영광군에서는 4개 업체(천일염 2, 굴비 2)가 참여하며 영광 천일염 제품전시, 구매상담, 직거래 장터 등을 운영하고 홍보관 내 e-모빌리티 엑스포와 불갑산 상사화 축제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 천일염은 칠산바다의 갯벌에서 만들어낸 친환경 소금으로 염도가 낮고...

영광향교(전교 김용호)는 10일 영광향교 명륜당에서 향교 임원, 유림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종만 영광군수 취임을 알리는 고유제를 봉행했다. 고유제는 나라에 큰 일을 치를 때나 치른 뒤에 그 사정을 신명이나 사당에 모신 조상에게 알리는 제사로 예로부터 새로 취임한 고을의 수령은 향교를 찾아 성현들께 고하고 선정을 다짐했다. 이날 고유제는 강종만 영광군수의 헌향과 축문 낭독, 제례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용호 전교는 “성현께 강종만 영광군수의 취임을 알리고, 앞으로 영광군의 발전과 선정을 위해 노력해 주실 것을 바란다.”며 고유의 취지를 알렸다. 강종만 군수는 엄숙한 분위기에서 고유제 봉행을 마친 후 “앞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위대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군정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관내 영상 제작·편집에 관심 있는 농업인 20여 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크리에이터 육성 및 차세대 영상콘텐츠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농업인 미디어 촬영 및 편집 기초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6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영광군 농업기술센터(정보화교육장 및 만곡 미디어 제작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농번기 바쁜 일정을 고려하여 오후 6시 30분부터 시작하며 해당분야의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영상촬영 기획 및 실습, 프리미어 프로를 활용한 영상편집 이론 및 실습 등의 기초적인 내용을 교육할 계획이다. 고윤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만곡 미디어 제작소를 적극 활용하여 영광농업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영상으로 제작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한 홍보에 도움이 되어, 농가 소득증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자가 많은 경우, 현재 농업관련 콘텐츠를 운영 중 또는 향후 계획하고 있는 청년...

영광군(영광군수 강종만)은 해수부가 2022년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지원 대상으로 뱀장어, 아귀, 개량조개, 홍합 등 4개 품목을 최종 선정함에 따라 9월 8일까지 FTA 피해보전 직불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에 따른 농어업인 등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FTA 농어업법)'에 따라 FTA 이행으로 수산물 수입이 급격히 증가하여 가격 하락의 피해를 입은 품목을 생산하는 어업인에게 가격 하락분의 일정 부분을 보전해주는 제도이다. 영광군 뱀장어 생산량은 연간 2,800톤으로 전국 생산량 1만 2천톤의 23% 규모를 차지하는 등 뱀장어 양식은 영광군 주력산업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이번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지원 대상으로 우리군 최대 양식 품종인 뱀장어가 선정되었다”며, “수입량 증가로 인한 가격하락으로 어려운 뱀장어 양식어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FTA 피해보전직접지불금 지원을 희망하는 뱀...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4차 산업 혁명 정보통신기술(AI-IoT)을 활용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지속적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가 호평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참여기간동안 전체 대상자에게 활동량계, 체중계를 지급하고, 질환이나 독거여부에 따라 혈압계, 혈당계, AI생활스피커를 추가로 제공하여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미션을 제공하고 사후 신체측정을 통해 대상자의 변화를 확인한다. 특히, 어르신과 보건소 담당자가 함께 실천목표(미션)를 선정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대상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정기적으로 혈압‧혈당 등을 측정하고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만성질환을 관리하고, 건강습관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행복하고 품위 있는 노후 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I-IoT를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 상담 예약은 영광군 보건소 방문...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코로나19 심리지원 대상자에게 일상회복과 슬기로운 힐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물무산 행복숲 질퍽질퍽 황톳길 걷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황톳길 걷기는 내용은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코로나 확진자 중 심리지원 신청자 60명을 대상으로 주 1회 운영하고 있으며, 주 내용으로는 물무산 행복숲 질퍽질퍽 황톳길 걷기, 발 마사지, 숲 명상, 다육화분 만들기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참가한 한 참가자는 “맨발로 질퍽질퍽 황톳길을 걸으며 생생한 촉감을 느껴보고 또 걷기 후 숲에서 발 마사지까지 받으니 우울했던 몸과 마음이 가볍고 상쾌해졌다”며, “코로나 극복을 위한 슬기로운 힐링생활이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참가자들이 코로나로 우울했던 생활이 잠시나마 풀리길 바란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주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 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관내 청소년 동아리 소속 청소년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이번 재능기부 활동은 정십이면체로 하는 볼링, 레진으로 정폭도형 열쇠고리 만들기, 달고나 만들기 등 동아리 활동과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영광고등학교 소속 피타고라스(수학) 및 요쿸(요리) 동아리 청소년 19명이 직접 기획 및 준비하였다. 재능 기부활동에 참여한 영광고등학교 2학년 전수민 학생은 “자신의 재능이 필요한 곳에 기부활동을 할 수 있어서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동생같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매우 뿌듯하고 뜻깊었다” 고 참여 소감을 말했다. 영광군 청소년문화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학교연계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추진하고, 청소년들의 문화 및 사회참여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청소년들이 자립적·종합적인 동아리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특기를 계발·체험하고, 인성과 사회성 함양기회를...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9일, 하반기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보건소 교육실에서 감염병 관리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재유행 대비 보건소와 감염취약시설 방역관리자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코로나19 집단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주요 내용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방역 긴장도 완화에 따라 코로나19 동향 및 대응방향, 시설 감염관리 요령과 집단감염 발생 시 대응방안, 코호트격리 방법 등의 교육을 실시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취약시설은 고령·기저질환 등으로 면역력이 낮은 입소자가 대부분이므로 외부감염요인 사전 차단으로 코로나 재감염과 재유행 대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신속한 역학조사 및 후속조치로 집단감염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8일 영광군여성문화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사전 직무교육과 함께 2022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를 모집한 결과 대학생 75명의 신청을 받아, 13일 공개추첨을 통해 40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영광군청 실·과·소 및 읍·면사무소 등에 배치돼 영광작은영화관 운영 보조, 장남감도서관 운영 보조, 대회 운영 보조, 물무산 행복숲 정화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행정 및 현장지원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근무기간은 7월 18일부터 8월 12일까지 4주간이며, 1일 근로시간은 6시간으로 임금은 54,960원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영광군에서 실시하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우리 지역 대학생들이 다양한 군정업무를 경험하며 직무역량을 강화하고 경제적 자립능력을 향상을 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