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2022년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년 연속 2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민권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지방자치단체·교육청·공직유관단체 등 56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청렴도 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영광군은 전국 82개 군 단위 중 청렴체감도 74.9점, 청렴노력도 91.4점, 부패실태와 신뢰도 저해행위 감점 없이 총 81.5점으로 평균보다 7.1점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1년간 반부패 추진실적 및 노력을 평가하는 ‘청렴노력도’에서는 전국 군단위 평균(72.9)점보다 18.5점이 높은 91.4점을 받아 전라남도에서 유일하게 1등급을 차지했다. 이는 올해 새롭게 실시된 종합청렴도 평가에 대비해 청렴해피콜 운영, 명예감사관 제도 운영, 청렴 서한문 발송, 청렴콘서트, 찾아가는 부패방지 교육 등 외내부와의 소통을 통한 청렴 문화 확산에 총력을 다한 결과로 보인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종합청렴도 평가 2등급과 부패방지시책평가 우수상 수상은 ...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속 가능한 축산·식품 산업 육성을 위해 2023년 축산·식품 분야 사업을 오는 2월 3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축산·식품 분야 사업은 총 73개 사업, 95억 원(축산 60개 사업, 90억 원, 식품 13개 사업, 5억 원)으로 스마트 축산 조성 및 고품질 축산물 생산, 친환경 축산 기반조성 및 동물복지 강화, 고품질 조사료 생산 확대, 가축분뇨 적정처리 및 쾌적한 축산환경 조성, 축산농가 생산성 향상, 가축질병 예방, 식품산업 전략적 육성 등이 있다. 사업 신청은 읍·면사무소, 영광축협에 방문 신청하며, 신청 자격은 주민등록상 주소가 영광군으로 되어 있고, 가축사육업 허가·등록된 축산농가와 농·식품 가공 업체로 각 사업의 목적 및 지원 자격 요건에 적합하여야 한다. 영광군 축산식품과장 정우성은 "사룟값 및 식품 원물 가격 상승, 축산물 가격 하락, 농식품 판매 확보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 및 농·식품 가공 업체의 경영비 절감, 축산악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월 18일 민선 8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용역 착수보고회를 실시했다. 이번 용역은 윤석열 정부 정책, 공모사업, 민선 8기 공약사업, 중장기 재정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역 실정에 부합하고 실현 가능한 미래 전략산업을 발굴하려는 게 주요 목적이다. 특히, 국비확보를 위해 정부부처 방문시 체계적이고 확인가능한 증빙자료가 부족하여 사업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따라 2024년~2026년도 국비확보를 위한 핵심 분석자료를 사전 제작하여 준비하겠다는 의도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군의회 의원과 실과소장이 참석하여 영광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에 힘을 보탰다. 용역을 맡은 (재)광주전남연구원 박웅희 정책지원단장은 대전환 시기의 영광, 대형사업 10건 이상 발굴을 목표로 30건의 핵심사업을 제시했다. 영광군은 이번 용역에서 주민 설문 및 심층 조사, 워크숍 등을 통해 군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신성장 동력을 발굴...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한우 사육에 사료비 다음으로 농가 부담에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진료비를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금년도 한우농가 진료비 지원사업에 군비 1억 5천 5백만 원을 추가 투입하여 전남 최초로 2,200두에서 8,400두까지 사업량을 늘리고, 지원대상 또한 기존 50두 미만 사육 농가에서 100두 미만 사육 농가로 크게 확대하였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최근 사료값 폭등과 한우 가격 폭락 문제를 우려하여 한우 농가를 시작으로 앞으로 모든 축산 농가에 더욱 확대된 혜택 지원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이 극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올해 6개 사업에 총 55억 원을 투입하여 축산악취가 많이 발생하는 농가의 축산환경을 개선하고, 축산악취개선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사업으로는 축산악취개선사업(공모), 에코프로바이오틱스 이용활성화 사업(공모), 축산 악취저감제 지원, 가축분뇨처리 장비 지원, 가축분뇨 수분조절제 지원, 퇴액비 살포비 지원 등이다. 특히 악취 민원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양돈 농가에게 농장별 맞춤형 가축분뇨처리 시설(장비)을 지원하여 열악한 시설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축산용 미생물제를 매월 공급하여 악취 발생의 원인 중 하나인 가축의 장내 환경도 동시에 개선할 계획이다. 아울러 영광군, 축협, 축산환경관리원, 생산자단체, 사업 참여 농가, 지역주민 대표 등을 중심으로 축산악취개선 지역협의체를 구성하여 축산농가 악취개선 컨설팅, 농가와 주민 간의 갈등 조정 등 축산악취에 관한 문제를 총괄적으로 해결해 나가기 위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주민주도로 마을을 가꾸는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오는 1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사업은 전남도 시책사업으로 마을의 청정자원을 관리·보존하고 주민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부터는 전남도가 청정전남 으뜸마을 사업을 대폭 확대함에 따라 영광군은 45개 마을을 추가 선정해 총 137개 마을을 목표로 사업비를 기존 300만 원에서 500만 원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올해 137개 마을이 다양하고 특색 있는 마을가꾸기 특화사업에 참여하여 누구나 살고 싶은 으뜸마을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을은 관련 서류를 지참해 오는 1월 20일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에서는 향후 4년간 민선 8기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최종 공시했다. 이에 따른 5대 핵심전략으로는 기업지원과 미래전략산업을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통과 혁신을 통한 청년 일자리 확대로 군정 활력 증진, 교육과 복지 확대로 일자리 서비스 기반 확립, 역사와 문화 관광 플랫폼 일자리 창출, 더불어 잘사는 사회적 경제 실현 및 지역상생형 일자리강화로 고용률 74.5%, 20,000여 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고용시장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특히, 변화하는 고용시장의 선제적·능동적인 대응을 위해 일자리지원센터의 역할을 더욱 확대·강화하여 취업·창업 등의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고,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 및 재취업훈련을 통한 사회 재진출을 도모할 예정이다. 지역, 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 신청과 더불어 10여 개 사업 추가 공모를 통해 인재 양성, 취업 연계, 기업 및 창업지원을 활발히 펼쳐 고용 안전망을 통한 사각지대를 해...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지난해 12월 26일부터 본격적인 전지훈련이 시작되면서 동계 전지훈련의 중심지로서 명성을 되찾고 있다. 영광군에 따르면 전국 고등부 축구 18팀 450명과 여자 고등(대학)부 농구 26팀 350명이 참가한 동계 스토브리그를 시작으로 초·중등부 축구 30팀 750명, 중ㆍ고등부 검도 39팀 650명 등으로 총 113개 팀 2,200명의 선수가 동계 훈련에 돌입했다. 영광군이 이처럼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지로 주목받는 이유로는 영광스포티움에 축구 전용구장 등 5개의 축구장과 2개 실내체육관은 물론, 9면의 테니스장 등 훈련시설이 잘 갖춰져 있다는 점과 영광 먹거리를 꼽을 수 있다. 한편 영광군은 동계대회와 전지훈련으로 인하여 선수단과 학부모 등 연인원 4만여 명이 영광군을 방문함에 따라 숙박ㆍ식당 등 자영업과 특산품 판매장 등 직접적 경제효과로 약 31억 원 추산하고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군을 찾아온 전지훈련 선수단이 생활하는 데 불편함 없이 훈련에 전...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수돗물을 절약하면 상수도 부과요금의 최대 20%까지 감면을 추진하기로 했다. 영광군의 지난해 강수량은 평년 대비 57%(730㎜) 수준으로 유례없는 극심한 가뭄으로 관내 주요 수원지 저수율은 39.3%를 나타내고 있으며 올봄까지 가뭄 지속 시 제한급수가 불가피한 실정이다. 영광군은 군민들의 자발적 물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상수도 사용량을 전년 대비 20% 미만 절감한 수용가에게는 10%, 20% 이상 절감한 수용가에게는 20%의 수도요금을 감면하고 시행 시기는 2월부터 6월분 부과분이다.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대상 수용가는 일괄 적용할 방침이며 가뭄 지속 시 감면 기간을 연장한다. 강무성 영광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가뭄 대비 지하수 관정 개발, 농업용수 활용 등 대체 수원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물 절약을 위한 실천 방법으로 양변기 수조에 1.8L 물병 넣어두기(20% 절약), 샤워 시간 절반 줄이기(50% 절약), 양치할 때 ...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2022년 전라남도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군 최초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전라남도는 매년 불법 광고물 정비, 옥외광고업무 역량, 정부 합동평가 우수시책 추진 등 3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지자체와 유공자를 선정하고 있다. 특히 영광군이 추진한 옥외광고물 전수조사(DB 구축), 현수막 지정 게시대 확충, 도로변 불법 광고물 정비, 불법 광고물 부착방지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영광군은 지난해 8월 한 달간 현수막을 대량 게시한 A사 아파트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해 현수막 376건에 6,6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징수 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군 최초 우수상 수상은 옥외광고에 대한 군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옥외광고업무를 추진해 온 직원들의 노력으로 이뤄낸 성과라고 할 수 있다.”라며 “지속적인 광고물 정비를 통해 올바른 옥외광고문화 정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올해 1월부터 12월까지 관내 10개 읍면의 농업인상담소를 운영하여 영농현장 민원 해결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농업인상담소는 영농 일선에서 농업인들에게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영농기술과 신품종 종자 등을 보급하고 영농기술 상담을 함으로써 영농현장 민원을 해결하여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지역농업의 리더인 농업인 학습단체,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고령농, 취약농가 등 농업인의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 영광군은 직원 2명과 영농지도 전문가 8명을 1월 중에 공개 채용하여 2월부터 10월까지 영농현장 민원 해결에 주력하고, 1월과 연말에는 농업인상담소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팀별 읍면 담당제(오전 근무)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소장(고윤자)은 “올해에는 영농현장 지도를 활성화하여 농업인과 소통하고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토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2월 27일,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2년도 탄소중립 나무심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전남도민과 함께 탄소중립 및 경관숲·소득숲 조성에 적극 참여하고 실천한 우수 단체 및 시군을 선정해 시상하는 이번 평가는 전남도 내 22개 시·군에서 추진한 산림정책 중 조성분야·관리분야·정책참여 총 3개 분야 9개 항목 16개 지표에 대해 서류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영광군은 3개 평가분야에서 모두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민관 합동 숲·공원 조성 및 숲돌보미 활동 전개로 나무심고 가꾸기 분위기 확산과 자발적인 도민참여 확대로 공원처럼 아름다운 전남 실현에 앞장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에 산림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는 요즘 숲 조성·관리에 함께 참여해주신 주민과 단체 관계자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다양한 숲 확대 조성으로 위대한 영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