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2022년 합계출산율 전국 1위를 차지하며, 4년 연속 1위라는 성과를 이루었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출생아수가 24만 9천여 명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 영광군의 합계출산율은 1.81명을 기록하였다. 이는 전국 평균(0.78명)의 두 배 이상 웃도는 높은 수치이다. 이것은 분야별 정책의 복합적인 시너지 작용으로 결혼·출산 지원을 적극 장려하고 청년 세대 지원과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로 해석되고 있다. 2021년 전국 최초로 청년발전기금 100억 원을 조성해 청년을 신규로 채용하는 기업 및 근로 청년에게 1인당 최대 2,160만 원(청년 1,800, 기업 360)을 최대 3년간 지원하는 파격적인 청년 일자리 장려금 지원 정책을 추진하였고, 청년 참여 페스티벌 ‘청담정담’을 개최해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를 해남군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추진하였다. e-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유망기업을 적극 유...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월 20일 ‘국도77호선 영광군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스마트복합쉼터 조성사업은 지역주민 및 도로 이용자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휴식 공간 제공과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2021년 국토교통부 스마트복합쉼터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건축설계 공모와 관계기관 현장 조사 및 합동회의 등을 거쳐 실시설계를 추진해 왔다. 이번 보고회는 착수보고회를 통한 의견수렴 반영 사항과 세부적인 실시설계를 토대로 건축 내부 공간구조 및 평면계획, 외부 공간계획 등을 수립하였으며, 특히 스마트복합쉼터 접근성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국도 연결로 개선 도로계획안을 수립 제시하였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칠산대교 주변에 건립되는 스마트복합쉼터는 관광객 및 도로 이용자에게 쾌적한 휴게·문화 공간 제공, 주변 자연경관과 어울릴 수 있는 환경친화적인 공간조성은 물론 차별화된 계획을 수립하여 지역거점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내실 있게 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오는 2월 27일까지 ‘제 16기 영광농업대학(청년농업인CEO과정)’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영광농업대학은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1회 목요일마다 4시간씩 진행되어 총 15회 70시간으로 운영된다. 또한 농번기(4월∼6월)에 방학을 실시해 교육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수강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또한, 올해는 청년농업인CEO과정으로 법인 및 회사설립 절차, CEO의 행동심리와 발성, 프레젠테이션 역량 강화, 마케팅 글쓰기, 비즈니스모델 발굴 등으로 편성되어 청년농업인의 경영 전문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과목편성을 하였다. 수강 신청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에서 만 50세 이하의 농업인만 가능하며, 영광군 홈페이지(또는 영광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에 첨부된 응시원서를 작성하여 농업기술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자세한 사항은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월 15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100명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출발에 앞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사업 전반에 대한 설명과 함께 어르신들이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 및 소양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근무지 배치, 참여자 간 상호 인사 및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인일자리 사업은 2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며 공원·놀이터 등 공공시설에서 쓰레기 줍기 등 환경 정비 활동을 하며 1일 3시간씩 매월 10일 근무 시 월 27만 원 보수를 받게 된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우리 영광군은 더 많은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신청자 전원이 참여할 수 있게 하였고,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 중 안전에 대하여 강조하였다. 마지막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에 보탬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실질적인 주민참여 활성화를 위해 2023년(2024년 편성) 시행하는 주민참여예산 읍면 지역사업 한도액을 20억 원에서 30억 원으로 대폭 상향한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 사업이나 농로정비 위주 주민숙원사업에서 벗어나 주민들 스스로가 지역 문제를 해결할 특색 있는 사업을 발굴하고 읍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특화사업을 한도액의 30% 이상 선정하도록 개편하였다.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도 읍면 이장단 위주에서 노인대학, 여성대학, 각 사회단체 등을 대상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 이를 위해 영광군은 지난 2월 2일 (사)지역미래연구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3월 중순까지 교육 신청 접수를 받을 계획이다. 영광군은 4~6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7~8월 제안신청서를 접수받고 향후 접수된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9월 신청 취합 및 사업검토를 거쳐 2024년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참여 제안 중에서 지방보조금사업, 특정단체 또는 특정인에 대한 특혜성·선...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중인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을 오는 8월 21일까지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청년월세 한시 특별 지원사업’은 만19세~34세(2023년 기준 1988~2004년생)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 원씩 12개월 동안 주택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임차보증금 5천만 원,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자에 한하며, 본인 재산 가액이 1억 7백만 원 이하인 청년의 본인 소득이 2023년 기준 월 124만 6,735원 이하여야 한다. 단, 기타 부모 재산 가액 기준 등이 적합하여야 하며 기존에 다른 월세 지원사업이나 행복주택 입주 등 주거비 경감 혜택을 받은 경우는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자격은 사전에 마이홈 포털, 복지로 모의계산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신청은 임대차계약을 완료한 주소로 전입신고를 완료한 후 오프라인 접수의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로 ...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원사업’은 구직활동을 하고 있는 영광군 청년에게 월 50만 원씩 6개월 동안 최대 300만 원을 생애 1회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6개월 전부터 영광군에 주소를 계속하여 둔 만 18세에서 45세 청년으로, 최종학력이 졸업·수료·중퇴인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여야 한다. 참여자 모집은 2월 1일부터로 지난해 1회 모집에서 수시 신청으로 규정을 완화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구비서류를 갖추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청년 취업활동수당이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역 청년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청년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023년 신규 도입된 ‘전략작물직불제’와 연계하여 ‘논 타작물재배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하기로 결정하였다. 쌀 공급 과잉 및 소비량 감소(1인당 56.7kg)에 따른 쌀값 하락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이다. 본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전략작물직불제의 논콩 지원 단가에 더하여 논에 타작물(두류, 일반작물)을 재배 시 ha 당 50만 원을 군비로 추가 지원하여 농가 보전금은 논콩의 경우 ha 당 250만 원에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하여 인건비 비중이 높은 논콩 재배의 손실을 최대한 줄이고 참여 의지를 높인다. 논콩 재배 시 농가가 희망하면 100% 정부 수매가 가능하여 유통 문제도 해결한다. 하계 조사료는 ha 당 430만 원이 전략작물직불제로 전액 국비로 지원된다. 또한, 논콩 재배 시 재배와 관련된 현장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하여 논콩 재배 전문가를 초청하여 5∼6월에 걸쳐 이론교육과 현장 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023년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사업은 8개 사업, 22명을 선발하여 3월 6일부터 6일 30일까지 4개월 동안 하루 6시간 근무하며, 대상은 영광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취업 취약 계층이다. 세부사업으로는 농촌진흥 실증시험포 관리사업, 문화재 상시관리 지원사업, 산업(농공)단지 주변 환경정비사업, 소공원 정비사업, 공공하수 환경정비사업, 아름다운 꽃길 조성사업, 삼봉산 둘레길 조성사업, 군서면 100리 꽃길 조성사업이며, 참여자는 육묘장 관리·풀베기·시설물 청소·꽃묘 식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있어 사업이 구체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사업장 감독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다할 것”이라며 “공공근로사업이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 경험을 제공하고 생계안정을 도모하는 ...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월 1일부터 5월 15일까지 104일간 봄철 산불방지 종합대책본부를 운영하여 산불방지에 총력을 다한다고 밝혔다. 영광군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산불 예방과 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52명을 선발하여 본청에 2개 조 10명, 11개 읍‧면 상황실에 42명을 배치했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은 각 마을을 순찰하여 영농 부산물 및 쓰레기 불법 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 예방 및 초동대응을 위해 산불 무인 감시 카메라 13대, 산불 신고 단말기(GPS) 52대, 산불 진화 차량 12대, 산불 진화용 임차 헬기 1대 등을 적극 활용하여 산불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특히, 산불 예방 캠페인을 통한 주민 홍보를 강화하여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시키고, 산림이나 산림 인접 지역에 불을 피운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여 불법 소각에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는 영농 ...

영광군(군수 강종만)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월 19일 국고 건의 적극 활동으로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하여 ‘2023년도 농기계 임대사업 분야 국고 건의와 외부평가 성과관리’ 등 국고 건의에 총력을 기하였다고 밝혔다. 영광군 국고 건의 사업내용으로는 대마·묘량면 농업인의 농업기계화 촉진을 위한 ‘2023~2024 농기계임대사업소 동부분소 설치사업, 국비 8억 원 지원’과 시급성에 따른 ‘사업비 우선 배정’,‘시설비 집행 지침 완화’ 등을 건의하였다. 또한, 장기임대사업 대상자의 현장 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주산지 일관기계화 지원 장기임대사업비 3억 원 상향 조정(당초 2억 원)’과 ‘농용트랙터 구입 제한 마력수 완화(당초 100마력 이하)로 사업의 효율성과 농가의 현장 어려움을 전달하였다. 이어 영광군은 외부평가 성과관리 사전대응으로 ‘2023년도 농기계 임대 사업 평가’의 ‘평가 지표관리와 가산점 부분 발굴’로 노후 된 임대 농기계를 신품으로 교체를 위한 상사업비 2억 원 확보에...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관내 소상공인의 소득 창출에 기여하고자 ‘2023년 소상공인 온라인마케팅 비용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 사업은 민선 8기 강종만 영광군수 공약사업으로 2023년도에 키워드·배너 광고, 소셜마케팅(SNS), 오픈마켓, 중개플랫폼 등에 온라인마케팅 홍보비를 지출한 관내 소상공인들에게 업체당 최대 50만 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영광군에 사업장을 두고 운영 중이며 업종별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가 소상공인에 해당하는 관내 소상공인이다.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 시 2023년 올해 지출한 온라인마케팅 결과 이미지와 지출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요건 해당 여부를 확인 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장 소재지 읍·면사무소와 영광군 일자리경제과를 방문하여 신청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