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군수 강종만) 지난 4월 20일 김정섭 영광군 부군수 주재로 ‘2024년 지역현안사업 국비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2월부터 전라남도 및 중앙부처 등 관계기관을 방문하여 중앙부처에 반영된 사업과 미반영 사업을 점검하고 향후 대응 방안을 중점 논의하였다. 영광군이 2024년도에 중점 추진할 신규사업은 20건, 국비 239억 원(총 사업비 2,577억 원)이며, 계속사업은 26건, 국비 699억 원(총 사업비 5,018억 원) 규모이다. 김정섭 영광군 부군수는 “영광군 현안사업이 정부부처 제출 기한인 4월 30일까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부서별로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정부 예산 순기별로 정부 부처, 기재부, 국회 등 적기 대응 방안을 강구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최근 인건비·유류비와 함께 각종 농자재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농어업현장에서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어가의 경영안정을 위해 농어민 공익수당 47억 원을 전액 지급했다고 밝혔다. 농어민 공익수당은 농어업과 농어촌의 공익적·다원적 가치에 대한 보상과 인구감소·고령화 등 농어촌 문제 해결을 위해 매년 시행 중인 사업이다. 영광군은 2021년 관내 농어업경영체 7,417명에게 44억 5천만 원을, 2022년 7,810명에게 46억 8천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올해는 7,872명(농업 7,397명, 어업 460명, 임업 15명)을 대상자로 선정하여 4월 17일부터 ‘영광사랑카드’로 60만 원을 지급했다. 전년도 대상자는 기발급된 카드로 충전됐으며, 카드번호 오류자, 신규발급 대상자 등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카드를 신규 발급받으면 된다. 한편, 이의신청자, 신청 누락자 등을 위한 추가 신청접수는 4월 24일부터 5월 4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을 예정으로...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4월 6일 민선 8기 공약사항인 (가칭)영광군 미래교육재단의 설립을 위해 민, 관, 학주체로 구성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영광만의 교육생태계를 구축하고 수요자 중심의 미래 지향적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교육재단을 설립하고자 민, 관, 학의 다양한 주체들이 설립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재단 설립 준비위원회 출범 전까지 교육재단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군민 소통과 홍보를 활성화하고,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교육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재단에서 다뤄야 할 사업에 대해 구체화하는 등 수평적․협력적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교육재단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각 분야별, 계층별 위원들의 교육재단 설립에 대한 전반적 의견을 공유하고, 협의체의 역할과 방향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광군 관계자는 “주기적인 협의체 회의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여, 영광을 위한 실질적 인재를 양성할...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역의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하여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영광군인재육성기금 지원대상자 총 178명을 선발한다. 지원 자격은 공고일 현재 본인이나 그 보호자가 영광군에 계속해서 주민등록을 두고 2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과 국내 대학 재학생이다. 지원금은 초등학생 20만 원, 중학생 30만 원, 고등학생 80만 원, 대학생은 타 장학금 수혜 여부에 따라 20만 원에서 300만 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신청은 초·중·고등학생의 경우 학교장 추천에 의하며 대학생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오는 4월 28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는 인재육성실무위원회를 통해 최종 확정되며 5월 중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홈페이지, 영광군 인구교육정책과 교육팀, 주소지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문의하면 된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에서는 마을공동체 30개 마을 리더 및 임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영광군 마을공동체 상반기 마을리더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마을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워 마을공동체의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추진과 지속적인 마을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강종만 영광군수 인사를 시작으로 마을 자치 기반 구축의 필요성, 사업에 참여하는 다양한 주체들 간 파트너십 구축,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협력적 관계 형성을 주제로 진행했다. 아울러 영광군에서는 2017년 3개소를 시작으로 2023년 현재 30개소(씨앗23, 새싹1 열매1, 돌봄5)의 마을공동체가 운영중에 있으며, 2019년도부터 영광군 마을공동체 지원센터가 운영중에 있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마을공동체 리더로서 회원들간의 연대감과 소통이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이 영광군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주민과 함께 발전하는 마을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영광군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올해 1회 추가경정예산으로 본예산 6,556억 원 대비 938억 원(14.3%) 증가한 7,494억 원을 편성해 영광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예산안 중 일반회계는 본예산 5,913억 원 대비 12.22%인 723억 원이 증가한 6,636억 원이며, 특별회계(공기업특별회계 포함)는 본예산 643억 원 대비 215억 원(33.44%) 증가한 858억 원이다. 영광군이 제출한 제 1회 추경예산 기능별 세출예산 증액규모(금액기준)는 환경 748억 원(179억 원 증), 국토 및 지역개발 826억 원(177억 원 증), 농림해양수산 1,712억 원(150억 원 증), 문화 및 관광 466억 원(125억 원 증) 순으로 증액 편성하였다. 주요 증액 사업으로는 상하수도시설 확충 135억 원, 청년창업·육아통합지원센터 48억 원, 전남체전 대비 체육시설 42억 원,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인센티브 10%) 31억 원, 농어촌버스 벽지노선 손실보상 29억 원, 참조기...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도시미관 향상과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위치 찾기 편의성 향상을 위해 불갑사 관광지 주변에 상사화 캐릭터를 활용한 자율형 야광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건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자유롭게 디자인하여 설치 가능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말한다. 이번 자율형 야광 건물번호판 설치는 지난 3월 8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하여 불갑사 관광지 주변 6개 리(불갑면 금계리, 모악리, 자비리, 방마리, 쌍운리, 안맹리)의 도로명주소가 기부여된 477개 건물에 설치했으며, 상사화 캐릭터를 활용한 디자인으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야광으로 제작, 설치하여 야간에도 편리한 위치 찾기 및 긴급상황 발생 시 빠른 위치 파악으로 야간 보행자의 안전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시미관 향상 및 편리한 위치 찾기를 위해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설치해 나갈 계획이며 긴급상황 발생 시 주변 건물 또는 시설 등에 설치되어 있는 도로...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봄철을 맞아 겨울철 제설작업으로 기능이 저하된 도로시설물 일제정비에 나섰다. 정비가 시급한 포트홀 보수 등을 우선 추진으로 정비대상 도로 256.4km에 대하여 4월 5일부터 5월 4일까지 관리 및 순찰을 강화한다.(위임국도 2개 노선 25.8km, 지방도 5개 노선 66.6km, 군도 23개 노선 164.0km) 이번 봄철 도로정비는 아스콘 포장파손 정비, 주요시설물 기능유지, 도로측구 퇴적토제거 및 세굴부위 정비, 도로표지판 정비, 도로청결 유지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하여 도로 불편사항 예방에 나서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도로의 기능유지와 교통안전을 위해 정기적으로 도로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일제정비를 통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3월 31일 민선 8기 새로운 도약을 위한 신성장 동력 발굴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윤석열 정부정책, 공모사업, 민선8기 공약사업, 중장기 재정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역 실정에 부합하고 실현가능한 미래 전략산업을 발굴하려는 게 주요 목적이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군의회의원과 실과소장 그리고 자문위원 장석주 호남대 교수 등이 참석하여 영광군의 미래 먹거리 산업 발굴에 힘을 보탰다. 용역을 맡은 (재)광주전남연구원 박웅희 정책지원단장은 5개 분야 27개 핵심사업을 제시했다. 영광군은 이번 용역에서 전문가 설문 및 심층 조사, 간담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지역 특성에 맞는 신성장 동력을 발굴할 예정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오늘 수렴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우리 군 실정에 적합하고, 실현가능한 전략산업 발굴에 집중하도록 하겠다. 앞으로 진행될 각 분야별 의견수렴에 다수의 전문가들께서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022년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평가에서 영광군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우수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군지역 전국 1위를 하여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의 교통안전의식과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기 위해 운전행태, 교통안전, 보행 행태를 관측‧설문 조사 등으로 평가한 지수를 말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지역 간 교통문화지수를 비교 평가하여 교통문화 수준이 우수한 지자체를 포상함으로써 교통문화 향상을 위한 자율적 경쟁을 촉진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영광군 관계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을 계기로 군민의 교통안전의식을 한층 고취하고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 여성문화센터에서는 3월부터 7월까지 2023년 상반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한식조리사, 화훼장식기능사, 집콕창업 자격증반과, 취미 교양강좌로 타로 초급반과 중급반, 과일플레이팅(카빙), 한입간식 만들기, 캘리그라피, 통기타, 하모니카, 파크골프(초급반), 아로마테라피, 하루강좌(인삼꽃주만들기) 총 3개 분야 13개 강좌를 운영 중이며 158명이 수강한다. 경력단절 여성에게는 한식조리기능사, 국가자격증인 화훼장식기능사, 온라인 전자상거래 집콕창업 교육반이 자격증 취득과 취·창업에 대한 기대로 활력을 일으켜 주고 있다. 영광군에서는 평생교육에 대한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강좌와 역량 있는 강사진을 통해 여성의 꿈과 성장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여성문화센터 프로그램은 영광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영광군 여성문화센터 또는 가정행복과 여성가족팀으로 문의하...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3월 20일 환경관리센터 폐기물처리시설 운영 및 증설을 위한 협약을 주변영향지역 주민대표단과 체결했다. 영광군은 현재 일일 20톤 규모의 소각시설을 운영 중이나 내구연한(15년/2022년)이 경과함에 따라 생활폐기물 발생량을 반영한 적정용량의 최신 소각로 설치를 추진 중에 있다. 이에 따라, 2019년 12월 주민설명회를 최초 개최 후 3년 3개월 간의 협의 결과 기존 환경관리센터 부지 내 일일 40톤 규모의 소각시설 증설과 친환경 음식물류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에 주민동의를 얻어냈다. 주민대표 간 협약의 주요 내용은 2023~2024년 2년간 49억 원과 매년 7억 원의 환경보전기금을 2032년까지 조성하여 주변영향지역에 지원하며, 최신 재활용품 선별장 설치와 환경실무원 채용 시 주변영향지역과 홍농읍 주민을 우선 배려한다는 내용이다. 영광군은 향후 2026년이면 새로운 소각시설의 가동을 예상하고 있으며, 본 협약을 통해 2030년부터 금지되는 생활폐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