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영광군의회(의장 강필구) 소속 의원들이 지난 19일(금) 대마면에 위치한 영광 e-모빌리티 산업 현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2023년 말 영광군의회 정례회에서 언급된 의회의 e-모빌리티 산업현장 방문 필요성에 따라 실시됐다. 이날 방문에는 장영진 의회운영위원장, 정선우 자치행정위원장과 조일영 산업건설위원장, 임영민 의원 등이 참석했다. 영광군은 지난 2014년부터 소형의 전기구동 1~2인승 운송수단을 생산하는 e-모빌리티 산업을 군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하고 있으며,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내에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기업을 집적화시키는 전략을 통해 미래 신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다. 이날 의원들은 먼저 e-모빌리티 연구센터를 방문하여 주요 국고사업을 포함한 군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청취했으며, 이어 e-모빌리티 연구센터 내 충돌시험장을 방문하여 자동차 충돌시험을 견학하였다. 충돌시험 후 산단 내...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2024년 새해를 맞아 맑은 물 공급 및 원활한 용수 공급을 위해 향후 10년간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하여 기후 변화로 인한 장기화 가뭄에 대비하고 정기적인 점검을 통한 유수율 유지 및 예산절감으로 수도행정의 신뢰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현재 추진 중인 수원지 신설사업은 2019년부터 사업비 400억 원을 투입하여 수원지, 제방축조, 취수탑 건설, 수원지와 정수장 관로 연결공사를 통해 50만톤의 추가 수원을 확보하는 사업으로 백수 구수1제 개량과 염산 오동리에 복룡2제를 2025년 상반기에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수원지의 원수 공급을 중지할 수 없는 여건과 상류로부터 유입된 퇴적 토사로 인해 유효 저수량이 감소하고 있는 실정이었으나 수원지 신설사업이 완료되면 수원지의 교차 준설이 가능하여 유효 저수량을 수원지 조성 시와 같은 용량으로 담수가 가능하게 된다. 영광군은 지역 특성상 군민에게 제공코자 하는 식수에 대한 취수원을 확보할 수 있는 하천과 계곡이...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전라남도 주관 2023년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시책 평가 결과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시상금 5천만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평가는 전라남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1월부터 9월까지 이월체납액 징수율, 징수규모, 전년대비 이월체납액 징수율 증가 등 5개 지표로 평가한다. 영광군은 3월부터 9월까지 이월체납액 줄이기 특별 정리 기간을 운영하여 고액·상습 체납자를 대상으로는 재산압류(부동산, 예금 등),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단행하고, 고질적인 자동차세 체납자에 대해서는 번호판 영치를 실시하여 이월체납액 19억 원 중 9억8천만 원을 징수해 징수율 51%를 달성하는 등 5개 평가항목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영광군 관계자는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체납처분을 실시하는 것과는 별도로 생계형 체납자나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체납자에 대하여는 분할납부를 유도하는 등 탄력적인 체납징수 활동을 전개해 ...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21일 의결된 2024년도 정부예산 국회 심의 결과 45억 원이 증액되어 내년 총 54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영광군이 확보한 내년도 543억 원의 국비 예산은 34건으로, 총 사업비는 6,500억 원에 이른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초소형전기차 플랫폼수요연계형 부품 기술개발(300억 원), 법성정수장 개량사업(238억 원), e-모빌리티 수출활성화 공동생산기반 기업지원(200억 원), 송이도·고성·남계 공공하수 노후시설 개량사업(24억 원) 등 이다. 강종만 군수는 연초부터 전남도와 중앙부처, 국회를 수시로 방문하며 적극적인 국비 확보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9월 정부 예산안이 국회에 제출된 이후부터는 예산 증액을 위해 국회를 3차례 방문하여 서삼석 국회 예결위원장을 포함한 예결위원을 설득하고, 이개호·유의동 여야 정책위의장 등을 함께 만나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반영을 요청했다. 그 결과 e-모빌리티 수출활성화 공동생산기반 기업지원 20억 ...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9일과 20일 이틀간,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영광군 인구정책위원회 3개 분과위원회 별로 “2023년 인구정책 시행계획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2023년도 인구정책 시행계획 분야별 77개 사업에 대해 한 해 추진상황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복지․문화, 일자리․청년, 정주여건 분과위원회별로 개최한 보고회는 각 분과위원장의 주재로 인구정책 추진상황 보고와 함께 위원들의 질의답변순으로 진행됐다. 복지·문화분과에서는 인구정책 시행계획 추진에 따른 인구 유입효과 분석,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출산정책 지원, 복지 사각지대 발생 최소화를 위한 홍보 강화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일자리·청년분과에서는 다양한 일자리 지원사업으로 근로자 유입에 적극 대처, 관내 기업 연계 대도시 취업박람회 참여, 영광형 일자리 적극 발굴을 통한 실질적 취업 매칭, 영광군 미래 산업에 대한 집중적 지원 강화 등 일선에서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다양한...

영광군(군수 강종만)이 지난 11일 전남도 주관 시‧군 음식문화개선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으며, 부상으로 상사업비 2,500만원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라남도는 지역사회의 안전한 위생환경을 조성하고 음식문화 인식 개선을 도모코자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음식문화개선 실천, 안심식당 지정‧운영, 음식점 위생등급제 확산‧홍보,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등 8개 부문, 22개 항목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특히, 영광군은 군 지역축제(법성포단오제, 불갑산상사화, e모빌리티 등)의 안전한 식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업주 사전 위생교육, 축제기간 중 위생지도점검 실시, ‘23년 전국체전, ‘24년 전남체전 대비 음식점에 위생용품(마스크,위생모)을 지원하고, 지도점검을 강화하는 등 깨끗하고 친절한 영광군 만들기에 총력을 다 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앞서 영광군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어린이급식안전관리 유공을 인정받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식약처 표창에 선정되기...

강종만 영광군수가 지난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국회를 방문하여 내년도 국고예산 확보를 위해 막판 총력전을 펼쳤다. 강종만 군수는 첫날인 22일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을 시작으로 더불어민주당 강훈식 국회 예결위 간사, 김회재 의원, 이원택 의원, 기동민 의원, 김경만 의원, 한국의희망 양향자 의원 등 예결위원에게 지역현안을 건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날 23일에는 국민의힘 조수진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 예결위원장을 면담하고 지역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국회 건의 사업은 8건 1,592억 원 규모로남부권 광역관광 개발 특화 브랜드사업(종교순례 테마관광 명소화사업 184억 원, 백수해안 관광경관 명소화사업 394억 원), 우평지구 배수개선 사업(85억 원),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179억 원), 공설추모공원 조성사업(170억 원), e-모빌리티 수출활성화 공동생산기반 기업지원(200억 원), 2024 e-모빌리티 ...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6,645억 원 규모의 2024년 본예산을 편성해 영광군의회에 제출했다. 영광군은 경기둔화 및 자산시장 위축 등 경제 불확실성으로 인해 지방교부세가 금년에 479억원, 내년에도 500여 억원 정도 감소가 불가피하고, 지방세와 세외수입도 동반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업무추진비 15% 삭감 등 각종 행정경비, 소모성․낭비성 예산과 집행 부진사업을 과감하게 축소․폐지하는 등 건전 재정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지역현안사업은 중단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하였다. 2024년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6,556억 원)보다 89억 원(1.35%) 늘어난 규모다. 일반회계는 69억원(1.17%) 감소한 5,844억 원, 특별회계는 158억 원(24.55%) 증가한 801억원이다. 일반회계 기준 세입예산은 지방세 460억원, 세외수입 225억원, 지방교부세 2,688억원을 추계하고, 국고보조금 1,815억원, 도비보조금 494억원 등으로 편성했다. “위대한 영광, 군민...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환경부에서 주관한 ‘2024년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에 공모 신청하여 최종 선정되었으며, 국비를 포함한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하였다고 밝혔다. 기후변화 취약계층·지역 지원사업은 전국 61개 기초지자체가 선정되었으며, 전남은 22개 시·군 중 영광군을 포함한 8개 지자체가 선정되었다. 해당 사업은 취약시설 차열페인트 도장사업, 폭염대응 쉼터 조성사업 등 2개 사업 유형이며, 폭염 등 이상기후의 빈도·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상대적으로 대응력이 부족한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기후 탄력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날로 심각해지는 이상기후로 인한 피해가 고령자, 아동, 장애인,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과 취약지역에 더 크게 나타난다.”라며 “해당 취약 유형에 적합한 적응 기반시설 설치 지원 확대를 통해 그 피해를 예방하고 촘촘한 사회 안정망을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13일 농기계임대사업소 이용 농업인 편의 도모 사업의 하나로‘농기계셀프이용센터’를 신축·이전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사업은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시설공사와 운영 구축사업을 추진했으며, 신축 장소는 농기계임대사업소 본소 옆 농업기계교육관 부지(군서면 복호로 57-23)이며 550㎡ 면적으로 농업인 휴게실, 농기계 창고, 주차장 등의 농업인 편의도모 시설로 구성되었다. 농기계셀프이용센터는 벼농사철 볍씨온탕소독작업과 콩수확철 콩선별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이며, 노후 된 전용 농업기계를 신규 대체 구입하여 농업인의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했다. 특히, 선별기는 대형기종으로 임대 입․출고가 불가해 농기계셀프이용센터시설 내에 설치하였으며, 농업인이 언제든지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셀프이용시스템 기능을 확대 운용하고 있다. 운영 전 현장점검을 실시한 농업기술센터 고윤자 소장은 “농기계셀프이용센터를 통해 농업인의 애로사항과 불편사항 해결에 많은 노력을 기...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인구 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2024년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총 120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지방소멸대응기금 지원사업은 인구 감소지역 및 관심지역을 대상으로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2022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금년에는 89개 인구감소 지역 투자계획에 대해 서면․현장․대면 평가로 평가단의 종합평가 심의를 진행하였다. 최종 심의 결과에 따라 S등급 144억 원(5%, 4개 지자체), A등급 112억 원(15%, 14개 지자체), B등급 80억 원(30%, 26개 지자체), C등급 64억 원(50%, 45개 지자체)씩 해당 지자체에 기금을 차등 배분했다 영광군은 기초 기금으로 B등급 80억 원을 확보하여, 정주 여건 교육 환경개선을 위한 평생학습관 건립, 관광활성화를 연계한 생활인구 확대, 청년농업인의 영농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청년창농지원 스마트팜 조성 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광역 기금으로 전남도 공공산후...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군에서 경기가 진행된 제104회 전국체전 2개 종목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검도 중에 수상스키 웨이크보드를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제104회 전국체전 개막식이 열린 지난 10월 13일 영광군 불갑면 수상레저타운에서에서 시작된 이번 경기는 2개의 경기장에서 슬라롬, 웨이크보드 남, 여 일반부 종목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대회는 참가 선수들의 박빙의 승부가 이어진 끝에 슬라롬 여자일반부 - 유지영(세종), 남자일반부 – 장태호(대구), 웨이크보드 여자일반부 – 신현정(서울), 남자일반부 – 윤상현(경남)이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물위의 발레’라고 불리는 수상스키는 여름철에만 국한되지 않고 봄, 가을까지 수상 레포츠의 대명사로 많은 스포츠 동호인들의 사랑을 받는 종목이다. 특히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내로라하는 수상스키어들이 대거 참여하여 대회 시작 전부터 수상스키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껏 받은 바 있다. 대회 참가 선수들이 혼신의 힘을 다하여 펼치는 퍼포먼스에 관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