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은 2025년 농업기술센터 공정육묘장 고추 육묘 신청을 1월 6일부터 접수한다. 17만 5천 주 내에서 선착순으로 농가당 최대 2,000주까지 신청 가능하며, 읍·면 농업인상담소(오전)와 농업기술센터(오후)에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병해충 저항성 10품종을 육묘하며, 가격은 주당 300원으로 작년과 동일하다. 소농 및 고령농가 위주로 많은 농가에 혜택을 제공하고 육묘 관리 및 경영 어려움 해소에 집중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무안국제공항 여객기 사고 희생자를 애도하기 위해 군남면사무소에 임시분향소를 설치·운영하고, 연말연시 행사를 취소하거나 간소화하기로 했다. 또한, 유가족과 지인의 심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보건소 전담 공무원을 배치할 계획이다.

영광군은 2024년 1월 1일부터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농어촌버스 무료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교통복지카드를 소지한 어르신은 영광군 관내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인근 지자체 버스는 제외된다. 군은 이를 통해 어르신 이동권 보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광군, 2024년 지적재조사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3년 연속 최우수기관 수상. 밀집 시가지 지역 사업지구 지정 및 높은 사업 추진율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토지 경계분쟁 해결 및 이용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영광군은 27일 2026년도 국비 건의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40건, 8,703억 원(국비 5,346억 원) 규모의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계획 및 국비 확보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신규 발굴사업은 22건 4,230억 원(국비 2,739억 원) 규모이며, 계속사업은 18건 4,473억 원(국비 2,607억 원) 규모다. 주요 사업으로는 신성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수소생태계 전주기 상용화 플랫폼 구축, 영광읍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정비사업, 국도77호선 영광 대신지구 위험도로 개선사업 등이 있다. 군은 정부 예산 편성 순기에 따라 국비 확보에 총력을 다 할 방침이다.

영광군, 황토구뎅이마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 개최. 43억 원 투입, 공폐가 정비, 우산정 경로당 신축 등 5년간의 사업 마무리. 마을 경관 개선 및 생활 인프라 확충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영광군이 군민 안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2024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7억 원을 확보했다. 이번 특별교부세는 법성면 굴비로 인도 정비, 염산면 미동1제 누수저수지 보강, 군남면 군남천 제방 보수 등 3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광군이 2024년 전라남도 농정업무 종합평가에서 6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농업분야 5관왕을 달성했다. 농업인 복지향상, 식량정책, 환경친화적 축산정책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쌀값 하락 및 이상기후 경영안정대책, 농업재해 적극 대응, 축산 사료안정 자금 지원 등이 높이 평가되었다.

영광군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비 심리 회복을 위해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기적인 내수 경기 침체와 위축된 소비 심리를 극복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군민, 청년회의소, 상인회 등이 참여하여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연대와 협력을 도모했다.

영광군, 2024년 전라남도 토지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대상' 수상! 지적재조사 분야 3차원 시뮬레이션 기술 적용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과 실용적인 특수시책으로 높은 평가.

영광군은 24일 영광문화예술의전당에서 '2024년 영광군 지역복지 성과보고대회'를 개최하여 지역복지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활동 사례를 시상했다. 지역복지 활성화 기여자 표창과 우수 읍면 시상이 진행되었으며, 군 관계자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및 어르신 돌봄 강화 등 주민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영광군과 영광군공무원노동조합은 12월 24일 '2024년 단체협약식'을 개최하고 정기인사 피드백 제도 도입, 신문 구독 효율성 도모, 조합원 장기재직휴가 확대, 당직근무자 대체휴무 사용 기한 확대, 본청 숙직 전담 인력 배치 등을 골자로 하는 단체협약을 체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