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15개 초등학교 대상 '학교 도시농부 자투리텃밭' 사업 운영 시작. 교내 유휴공간에 텃밭을 조성하여 학생들에게 식물 재배 및 수확 체험 제공. 도시농업관리사의 현장 교육 병행으로 생태 감수성 함양.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사전 준비로 거문도에서 '맛·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도서 지역 위생업소의 서비스 수준 및 위생환경 개선을 통해 섬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숙박·음식업소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고 '여수 르네상스 시민운동'과 병행하여 박람회 성공 개최 분위기를 조성했다.

여수시는 서초등학교 일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여수시 교통안전협의체, 교직원, 학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보호구역 속도 준수, 우회전 시 일시 정지 등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여수시, 지역 농수산물 소비 촉진 및 외식업소 부담 경감 위해 국산 김치 식자재 구입비 연중 지원. 국산 김치 자율표시제 지정 음식점 대상 최대 30만 원 지원. 남도장터 통해 식자재 구입, 읍면동 주민센터 신청.

여수시는 9월 11일 미평 봉화산 산림욕장에서 '2025년 한마음 치매 극복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시키는 것이 목표다.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무장애나눔길 1.5km를 걷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여수시민 누구나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여수시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자원봉사자 발대식에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여수시 자원봉사자들은 전남 지역 자원봉사자들에게 박람회를 알리고 참여를 독려하며 홍보 영상 송출, 전단 배부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여수시는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자원봉사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내년 1월부터 3월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봄 관광철을 맞아 낭만포차 9기 운영자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고객과의 정서적 소통을 강조하며 서비스 수준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여수시 국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갓김치 500kg을 담가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150세대에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월 급식 봉사,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여수시 쌍봉동 주민자치회는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지원, 다문화가정 학생 장학사업 등에 사용하기 위해 '마주침공간' 카페를 운영한다. 주민자치 위원들은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고 카페 운영 준비를 마쳤으며, 카페는 월~토요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여수시는 2050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 계획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40% 감축을 목표로 하며, 건설, 수송, 농·축·수산, 폐기물, 흡수원 강화 등 5개 부문 59개 핵심 과제로 구성됩니다. 시민공청회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지역 특성을 반영했으며, 향후 COP33 유치와 시민 주도 탄소중립 도시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수시, 도시관리공단 경영 효율화 위한 조직진단 연구용역 착수. 6개월간 조직·인력·보수체계 등 경영 전반 분석 및 개선방안 수립 예정.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공서비스 제공 위해 노력.

여수시는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122개소로 확대 지정했다. 신규 지정된 업소에는 인증 표찰 교부 및 맞춤형 성과급(인센티브)이 지원될 예정이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목욕업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는 지속적인 업소 발굴 및 홍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