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10월까지 이륜차 소음 및 불법 구조변경 합동 단속 실시. 소음허용기준 초과, 불법 구조변경 등을 중점 점검하고, 위반 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예정.

여수시는 18일 흥국체육관에서 150개 기업이 참여하는 '전남 여성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여 여성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현장 채용 면접, 구인‧구인 상담, 진로 탐색 검사, AI 직업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구직자와 기업 간 만남의 장을 마련한다.

여수시는 공직사회 신뢰 회복과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 대상 ‘공직자 청렴 문화 콘서트’를 개최했다. 뮤지컬 형식으로 부정부패 사례를 보여주고, 청렴 관계 법령과 제도를 설명하는 강의를 진행했다. 정기명 시장은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수행을 강조하며 공직사회와 여수시 행정 발전을 기대했다.

여수시 동문동, 폴리미래㈜ 후원으로 옛 동정시장 주변 골목길 벽화 조성하여 '시간을 걷는 골목'으로 재탄생. 아이들 놀이마당, 장터 풍경 등 여수의 옛 모습 담은 벽화로 오래된 도심에 활력 불어넣어.

여수시는 제80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유치원 원아 1,0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인형극을 진행하고, 구강건강 부스를 운영하여 아동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또한, 구강보건 기념주간에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구강검진 등 체험행사를 진행한다.

제10회 여수에코국제음악제가 6월 19일부터 22일까지 GS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개최됩니다. '비상, 바다를 날다'라는 주제로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클래식 공연이 펼쳐지며, 환경을 주제로 한 '넷제로 페스타 여기있수'도 함께 진행됩니다.

제23회 전남 동·서 예술문화교류전이 10월 13일부터 19일까지 여수 진남문예회관에서 개최된다. 여수와 목포 예술인들의 작품 전시와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지역 간 예술적 교류와 화합을 도모한다.

여수시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서로장터’에 참가해 돌산갓김치, 방풍·황칠 막걸리, 꽃차 등 다양한 농특산품을 선보이며 판로를 확대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했다.

여수시는 6월 5일 이순신광장에서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제30회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기명 시장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소년 환경그림 그리기 대회 입상자와 환경보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연등천 EM흙공 던지기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다. 정기명 시장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시의 노력을 강조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여수시 문화관광해설사 15명은 사도, 추도, 낭도에서 섬 해설 역량 강화 교육 및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해설사들은 현장 해설 시연과 피드백을 통해 실전 능력을 향상시키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공유하며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를 다졌다.

여수시에서 주최하고 YMCA, YWCA, 한국청소년육성회 여수지구회가 추진한 '제2회 여수시 이순신 청소년 축제'가 9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이번 축제는 모범청소년 및 청소년지도자 표창, 청소년 가요·댄스 경연대회, 체험부스, 플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청소년이 행복한 여수!' 퍼포먼스를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를 위한 도시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여순사건 지역민 희생자 지원사업 시민추진위원회(이하 ‘여순사건 시민추진위’)가 여순10·19사건 홍보관 개관 사전점검을 진행했다. 전시 공간 구성, 전시품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개선 의견을 제시했으며, 홍보관이 진실과 화해의 출발점이자 시민 교육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홍보관은 여순사건 최초 발생지에 건립되었으며, 18일 개관 예정이다. 발생 배경, 진상규명 과정 등을 조명하고 전문가 양성 및 학생 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