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2025 남해안권 해양 관광·마이스(MICE) 도시 포럼’ 성황리 개최. 국내외 전문가, 연구자 등 300여 명 참석해 지속 가능한 해양관광 및 지역 마이스 전략 모색. 해양 생태자원과 민·관·산·학 협력 기반 마이스 융복합 모델 제시,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발전 해법으로 호평. 매년 국제포럼 개최 통해 세계 속 해양환경 선도 도시 위상 강화 계획.

여수시는 COP33 유치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7개 기관·단체와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참여 기관들은 텀블러 사용 활성화를 통해 탄소 배출 감소를 위해 노력하고, 탄소중립포인트 시스템에 등록한 소상공인들은 텀블러 이용 고객에게 포인트를 지급한다.

여수시, 11일 소호동동다리서 캔들라이트 콘서트·드론쇼 개최…'리수스콰르텟' 현악 4중주 공연, 1000대 드론라이트쇼 향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 여수사무소는 9월 30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 1만여 명을 대상으로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실시한다. 농지 형상과 기능 유지,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기록 작성·보관, 교육 이수 등을 중점 점검하며, 미이행 시 직불금 감액 조치가 있다. 작년까지 시행됐던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항목은 올해부터 제외됐다.

여수시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 대상 '우리 아이를 위한 용돈 관리' 부모교육 실시. KSD나눔재단과 연계하여 용돈 관리법, 용돈계약서 작성 등 금융 지식 제공 및 보드게임 활용으로 참여자 호응 얻어.

여수시, 16일 김중혁 작가 초청 인문학 강연 개최. '하루를 창의적으로 살아가는 방법' 주제로 이순신도서관에서 진행. 창의력 향상 방법과 하루 설계 전략 다룰 예정. 2일 오전 9시부터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90명 선착순 접수.

여수시,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대상 '여수에서 살아보기' 2기 참가자 모집. 3개월간 농촌 생활 체험하며 정착 가능성 탐색.

여수시는 지난달 26일부터 27일까지 경도리조트에서 제2기 MZ위원회 워크숍 ‘폭싹 반갑수다’를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저연차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해 조직문화 이해, 팀빌딩 프로그램, 여수 섬 체험 등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정기명 시장과 MZ세대 공무원들이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젊은 세대 직원들의 아이디어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조직문화를 쇄신해 나갈 계획이다.

여수시는 웅천 암골못공원 내 노후 공원을 리모델링하여 ‘생각키움 체험놀이터’를 조성하고 지난달 30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2년간 3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이 놀이터는 자연 지형을 활용한 경사 미끄럼틀, 자가발전 자전거, 바닥분수 등 체험형 놀이기구와 휴게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산책로 연장 및 녹지 정비를 통해 주민 휴식 공간으로 기능을 확대했다. 여수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돌산, 문수, 죽림지역까지 체험놀이터를 확대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주민 교통 편의 증진 및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충무동과 미평동에 도시계획도로 개설을 완료했다. 충무동 도로는 산복골목길 연결성을 높이고, 미평동 도로는 봉화산 산림욕장 접근성을 개선하여 시민 편의를 증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는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 경제일자리과는 민생경제팀, 소상공인팀, 전통시장팀, 기업지원팀으로 재편되며, 문화예술과 문화브랜드TF팀은 문화재단지원TF팀으로, 수산경영과 수산업진흥센터팀은 수산물안전팀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개편은 하반기 정기인사에 맞춰 7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여수시 시전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 기원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위원 40여 명은 시전삼거리에서 현수막과 피켓을 활용해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