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는 지난 29일 진남실내체육관에서 '제20회 여수지역아동센터연합회 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40개 센터 이용 아동, 학부모, 종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신체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아동센터 간 연대감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 화합명랑경기, 화합한마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들은 뜻깊은 추억을 쌓았다.

여수시, 여름철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해 예방수칙 준수 당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추세에 따라 여수시는 여름철 폭염과 휴가철 이동량 증가로 인한 감염병 확산 가능성에 대해 경고하고, 시민들에게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특히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에 대한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할 것을 권고했다.

여수시, 8월 적조주의보 대비 선제적 대응 총력… 드론 예찰 활용 조기 파악 및 방제 강화

여수시니어클럽, '유아 언어발달 촉진 지원' 사업으로 보건복지부장관상 대상 수상. 다문화가정 아동 언어발달 지연 문제 해소 위해 시니어 12명이 19개 보육시설에서 활동. 아동 언어발달 개선 및 부모, 보육시설 만족도 높아.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는 해외 9개국 참가 확정 및 21개국과 협의 중이며, 입장권 판매 등 수익사업 본격 추진. 목표액 96억 원 달성 위한 전략 마련에 집중.

여수시는 1일 안도 기러기 캠핑장과 이야포 평화공원에서 ‘남면 이야포·두룩여 미군폭격사건 제75주년 민간인 희생자 추모제’를 개최했다. 1950년 8월 3일과 9일, 미군의 오폭으로 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한 사건을 추모하고 진실 규명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위험 요소 선제적 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시청, 공공시설, 작업 현장 등 전 부서를 대상으로 안전보건 체계를 관리하며, 시장과 부시장이 직접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 또한, 근로자 안전 교육, 현장 점검, 시민 이용 시설 관리 등을 통해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독거 중장년층 30세대에 세대당 5만 원의 밑반찬 쿠폰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으로 건강한 식사가 어려운 중장년층의 영양 불균형 해소 및 일상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해 추진됐다. 쿠폰은 연 2회 지급되며, 대상자는 지정된 반찬가게에서 직접 입맛에 맞는 반찬을 구입할 수 있다.

여수시는 8월의 독립운동가로 여수 출신 최용식 선생을 선정했다. 최 선생은 1930년 여수공립수산학교 재학 당시 일본인 교사들의 부당한 처우에 항거하며 동맹휴학을 주도했다. 이로 인해 퇴학 처분을 받았으며, 정부는 2021년 그의 공적을 기려 대통령 표창을 추서했다. 여수시는 숨은 독립운동가 발굴 및 예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여수시, 농특산물 잔류농약 자체 분석으로 농산물 안전성 확보에 기여. 상반기 202건 분석 결과,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기준 초과 농산물에 대해 출하 연기 등 권고. 그 결과, 방풍나물 잔류농약 위반 건수 전년 대비 87.5% 감소. 하반기에도 분석 강화 예정이며, 농업인 대상 잔류농약 분석 서비스 제공 (로컬푸드 등 납품 시 무료).

여수시에서 올해 첫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SFTS는 '살인진드기'로 불리는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병으로, 고열, 구토,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보이며 치명률이 높다. 여수시는 진드기 기피제와 팔토시 배부, 예방 교육 등을 통해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수시,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회적 자본 분야 우수상 수상! 주민·어업인 주도 해상풍력 개발 정책으로 높은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