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야간관광 콘텐츠 '동백 무비 나이트' 1회차 성료 및 2회차 개최 예정 8월 16일 웅천친수공원에서 100여 명 참여, 높은 만족도 기록 8월 29일 오동도 잔디광장에서 영화 'HER' 상영, 선착순 100명 사전 예약 진행 중

2025 여수국제미술제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 D동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파편의 섬: 해상도(海上圖) 365'를 주제로 섬의 생태적·문화적·사회적 의미를 예술적으로 풀어낸 200여 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69명의 국내외 작가들이 참여하며, 전시와 더불어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연계 전시로 여수미술관과 아트디오션갤러리에서도 관련 전시가 진행된다.

여수MBC 여수 존치를 위한 ‘순천 이전 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출범을 앞두고 준비위원회 회의를 개최, 본격적인 활동 준비를 마쳤다. 대책위는 여수MBC의 순천 이전에 대한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여수MBC가 여수에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밝혔다.

여수시, 치매 친화적 사회문화 조성 위해 여수시립요양병원 ‘치매극복 선도단체’로 지정. 병원은 치매 환자와 가족 지원, 치매 예방 및 극복 활동에 적극 참여 예정. 여수시는 치매 조기 발견 및 예방체계 강화 위해 다양한 기관과 협력 지속.

여수시는 8월 22일 종포해양공원 인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민 주도 '다시뛰자 낭만 해물삼합거리' 행사를 개최한다. 벼룩시장, 무료 체험, 거리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도 가능하다. 이 행사는 옛 해물삼합거리의 명성을 되찾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는 8월 21일 진남문예회관에서 '2025년 문화예술심포지엄(1차) – 문화예술인, 섬으로 스며들다'를 개최한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한 지역 문화예술의 역할과 방안 모색을 위해 기획된 이번 심포지엄은 섬의 가치와 섬박람회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예술인들의 참여를 통해 다양한 예술적 비전과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여수시는 지난 7월 25일부터 11일까지 18일간 만 18세 이상 49세 이하 청년 573명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미혼자의 57%가 4~5년 이내 결혼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자녀 계획에 대해서는 88%가 긍정적 또는 보통으로 답했다. 여수시 거주 의향은 77%로 높았으나, 주택 비용 부담과 교육 시설 부족이 주요 어려움으로 꼽혔다. 청년들은 일자리 창출, 주거 지원, 육아휴직 확대 등을 위한 정책 마련을 요구했다.

일본 크루즈선 미츠이 오션후지호가 8월 21일 여수항에 두 번째 입항한다. 약 680명의 승객과 승무원이 오동도, 흥국사 등 여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여수시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환영 공연, 통역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하고 특산품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초등학생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을 위해 8월 20일부터 관내 37개 초등학교 인근에 하반기 등하굣길 안전지킴이 130명을 배치하여 12월 말까지 5개월간 어린이 보행 안전을 위한 예방 활동을 수행한다. 안전지킴이들은 교통안전 지도, 횡단보도 이용 안내 등의 활동을 하며, 시는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또한, ‘초등학생 등하굣길 안심폰 지원사업’도 병행하며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19일 서시장과 주변 시장을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실태를 점검하고 상인,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비쿠폰 효과 확인 및 상인들의 의견 청취를 위해 장날에 맞춰 방문한 정 시장은 시장 상인회와 간담회를 갖고,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의 고충을 들었다. 또한 소비쿠폰을 사용하는 시민과 대화하며 사용 편의성과 만족성을 살폈다. 정 시장은 "소비쿠폰은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이라며 적정가격 유지와 시민과 상생하는 전통시장을 당부했다. 여수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주차 편의 개선, 시설·환경 정비, 관광·문화 접목 등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소비쿠폰이 지역경제 선순환에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점검·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여수시, 정부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환영. 석유화학산업 불황에 따른 고용 악화에 선제 대응. 고용유지지원금, 직업능력개발 지원 등 혜택 기대.

여수 종고 라이온스클럽, 국동 소외계층에 여름 이불 20채(100만 원 상당)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