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는 22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열고 389개 사업(235억 8,600만 원 규모)을 내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의결했다. 주민 제안사업 389건과 지역발전 특화사업 2건(돌산대교 입구 로터리 경관 개선 사업 등)이 포함됐다.

여수시 미평동 복지기동대,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화재 취약가구 대상 특별 합동 안전점검 실시. 노후 멀티탭 교체, 소화 패치 부착, 소화기·화재경보기 설치 및 사용법 교육 등 화재 예방 활동 전개.

여수시 한려동 복지기동대, 취약계층 가구 주거환경 개선 활동 실시. 야외 보일러실 문 설치로 화재 위험 해소 및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

여수시, 중·고등학생 대상 ‘대학 탐방 캠프’ 참가자 모집… 고려대·서울시립대 탐방

여수시는 '2025년 사회조사' 결과를 공표, 시민 삶의 만족도 93.0%, 생활 만족도 92.0%로 나타났으며, 주차장 이용 만족도는 80.2%, 보육환경 만족도는 93.2%로 상승했다. 조사 결과는 시민의 사회 문제와 현안 인식 변화를 반영하는 지표로 활용될 예정이며, 맞춤형 복지 정책과 생활밀착형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계획이다.

여수시는 8월 22일부터 11월 21일까지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 총 105개 사업에 367명 참여 예정이다. 정보화, 공공서비스, 환경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취약계층 생계안정과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여수시, 44일간의 해수욕장 운영 무사히 폐장. 전년 대비 이용객은 감소했으나, 집중호우 영향 고려 시 일 평균 이용객 수는 증가. 폐장 이후에도 안전 관리 지속 예정.

여수시, ‘제3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3) 남해안남중권 민간 유치위원회’ 공식 출범. 전남·경남 11개 시·군 30여 개 시민사회단체 참여, 2012여수세계박람회 유산 계승 및 대한민국 기후 대응 역량 강화 목표. 학술행사, 토론회, 정부 협약 등 COP33 유치 활동 전개 예정.

여수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2025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훈련은 공무원 비상소집, 전시종합상황실 운영, 전시 현안 과제 토의, 상황 조치 도상 훈련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20일에는 여수 둔덕정수장에서 민·관·군·경 합동훈련이 대규모로 실시됐으며, 전남 22개 시·군을 대표해 여수시가 주관한 이 훈련은 적대 세력의 정수장 침입 상황을 가정하여 인명구조, 테러범 진압 등의 작전을 신속하고 유기적으로 수행했다. 또한, 이마트 여수점에서는 공습 대비 다중이용시설 대피 시범 훈련을 통해 시민과 종사자들에게 실전 대피 연습, 비상시 국민행동요령,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

여수시 시전동, 주민 참여로 신기공원 옹벽에 타일 벽화 조성하여 밝고 따뜻한 휴식 공간으로 변신.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 여수의 상징인 동백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를 위한 섬과 바다를 주제로 제작.

여수시는 웅천동 장도공원 경관조명 연출 색상 선정을 위한 시민 설문조사를 8월 21일부터 9월 1일까지 실시한다. 시민 선호도를 파악해 향후 조명 연출에 반영하고 공원 이용 만족도와 야간 경관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여수시, 9월 7일 거북선공원에서 '제4회 여수 벼룩시장' 개최. '다시 쓰는 가치, 함께하는 절약' 슬로건 아래 시민 참여 중고물품 판매·교환 행사 진행. 수익금 일부는 아름다운가게 기부 예정. 다양한 체험 부스와 플리마켓 운영, 물가안정 캠페인 병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