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소외계층의 문화격차 해소를 위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와 ‘희망바우처카드’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 및 법정차상위 계층 15099명에게 연 11만 원을, 희망바우처카드는 여수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되어있는 다문화가족과 북한이탈주민 및 그 자녀(만 5세~만 18세) 1200명에게 연 8만 원을 지원한다. 두 사업 모두 카드 기 소지자는 올해 요건 충족 시 자동 재충전되며, 문화누리카드는 전국 주민센터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와 앱으로, 희망바우처는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공연, 음반, 영화, 여행, 스포츠 등 다양한 문화예술, 여행, 체육활동 분야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희망 바우처는 여수시에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소외계층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경험해 삶의 질이 좀 더 나아지기를 기대한다”며 “대상자가 혜택에서 ...

여수시(시장 정기명) 드림스타트가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를 열고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지난 1월 31일 개최된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에서는 2022년 사업 실적을 보고하고 2023년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한 의견을 모았다. ‘드림스타트’는 만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발굴해 통합사례관리, 아동복지 서비스 등을 추진하고 있으며, ‘드림스타트 운영위원회’는 사업 지원 방향과 사업 계획 수립 등을 자문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위원회는 올해 신규 사업으로 예방접종 지원, 응급처치 교육, 산전 산후 관리, 발달지원 사업, 찾아가는 상담지원, 종합심리검사 등을 채택하고 4개 분야 35개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만족도 조사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심리 상담 지원 횟수를 기존 30회에서 35회로 연장하고, 여건상 기관 방문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찾아가는 가정방문상담도 추진할 예정이다. 여수시 관계자는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1월 30일 청년들의 주거안정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3년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 인원은 116명으로 전남도내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지원한다. 대상은 여수시에 거주 중인 만 18세~만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 노동자 또는 사업자로, 기준 중위소득이 150% 이하이며 전세(대출금 5,000만 원 이상) 또는 월세(60만 원 이하) 주택 거주자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월 10만 원을 최대 12개월까지 분기별로 지원받을 수 있다. 모집기간은 오는 2월 3일부터 24일까지로,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여수시 청년일자리과에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여수시는 적격 여부 확인 후 3월 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 밖에 자세한 내용은 여수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하거나 여수시 청년일자리과로 문의하면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우리 시에서 성실히 일하는 청년들이 조금이나마 주거비 부담에서 벗어나 삶...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인구 30만 미만 49개 시 중 2위를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국토교통부가 지난 해 12월 27일 발표한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여수시는 100점 만점에 87.0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는 전국 229개 시군구의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부문, 18개 항목을 분석해 100점 만점으로 계량화한 지표로 해당도시의 교통문화 수준을 보여준다. 평가 결과 여수시는 지역 교통안전 정책 이행 정도, 지자체 교통안전 예산 확보 노력 등 2개 항목에서 만점을 받으며 교통안전을 위한 지자체 노력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운전 시 방향지시등 점등율과 보행자 횡단보도 신호 준수율은 7위를 기록해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 문화수준도 모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시는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의식 개선을 위해 TV 및 라디오를 통한 교통질서 확립 캠페인을 실시하고,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올해 어린이집 보육사업 13개에 시비 39억 4천만 원을 투입한다. 이는 전년도 대비 5억 원을 증액한 것이다. 특히 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생존수영 교육, 유아까지 확대 지원’을 공약으로 내걸고 올해 전남 최초로 유아 생존수영 교육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오는 3월부터 만 5세인 재원아동 1500여 명에게 2억 원을 지원하여 유아들의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수중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능력 향상을 돕는다. 아울러 작년부터 영유아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한 ‘어린이집 부모부담 특별활동비’ 지원 연령을 만 3세에서 만 2세로 확대한다. 이로써 만 2세~5세까지 유아 학부모는 월 2만 원의 특별활동비를 지원받게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보육 서비스를 발굴하여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보육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청년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올해 청년사업 예산 264억 원을 확정하고 아낌없는 지원으로 청년정책을 펼친다. 여수시에 따르면 올해 16개 부서에서 참여·소통 분야 8개, 일자리 분야 30개, 관광·문화·레저 분야 8개, 주거·복지 분야 15개 사업으로 총 61개 청년정책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는 청년특화 사업 집중 추진과 청년정책 기반 강화를 위한 첫 걸음으로 청년정책 주무부서인 인구일자리과를 청년일자리과로 개편하고 청년지원팀을 신설했다. 또한 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청년 창업 확대’를 공약으로 내걸고 청년 창업 지원 예산을 확대해 청년 창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업 안정화를 위해 창업 맞춤형 컨설팅 사업도 강화한다. 아울러 체계적이고 전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청년정책 5개년 계획’을 상반기에 수립해 지속 가능한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하고 연도별 시행계획 추진으로 단기 지원책 또한 수시로 발굴한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민선8기 여수시는 청년 ...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전라남도 주관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공모에 관광 서비스와 스마트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 2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로써 여수시는 도비 2억 원을 확보해 청년맞춤형 일자리 사업에 4억 원을 투입한다. 먼저 올해 3년 차를 맞는 ‘취․창업연계형 서비스 매니저 양성사업’은 호텔‧리조트 서비스 실전 직무 교육으로 관광 서비스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 사업은 2021년 고용노동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을 만큼 우수성을 검증받은 사업이다. 또한 신규 사업인 ‘스마트 플랜트 전문인력 양성 사업’은 석유화학산업의 스마트화에 부응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산학 협력으로 다양한 현장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여수시는 이번 청년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전문인력 60명(서비스 매니저 30명, 플랜트 전문 인력 30명)을 양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육 수료자들에게 적극적인 취·창업 연계와 사후관리로 교육성과가 실질적인 ...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설 연휴를 앞두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를 위한 ‘가스안전캠페인’을 20일 펼쳤다. 여수연안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된 캠페인에는 여수시,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화도시가스(주), 가스안전보안관 등 40여 명이 참여해 설 연휴 가스사용 안전수칙 준수 등을 홍보했다. 이어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화도시가스(주)는 인근 전통시장 내 도시가스 사용 식당 등 433개소를 방문해 안전한 가스사용 요령을 알려주고 가스시설을 점검했다. 김영현 여수시 에너지정책과장은 “명절 때마다 음식 장만으로 휴대용 가스레인지 사용에 따른 사고가 많이 난다”면서 “정확한 가스사용 요령을 숙지해 편안하고 즐거운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여수시민의 안전한 가스 사용을 위해 가스안전장치 보급과 가스시설 개선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올해부터 만 0~1세 영아가정에 월 최대 70만 원의 부모급여를 지급한다. 부모급여는 기존 30만 원씩 지급하던 영아수당이 확대 개편 된 것으로 소득·재산과 상관없이 지급된다. 지원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영아로, 지원금은 만 0세(0~11개월)에게는 월 70만 원, 만 1세(12~23개월)에게는 월 35만 원이 지급된다. 지급방법은 만 0세 아동은 가정 양육 시 전액 현금으로 지급되며,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바우처와 현금(차액)으로 지원된다. 단, 만 1세 아동이 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바우처만 지원되며, 가정양육수당,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와 중복지급이 불가능하다. 신규 신청은 읍·면·동 주민센터 방문, 복지로, 정부24 누리집, 행복출산 원스톱 서비스로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영아수당 지원 아동은 부모급여 자격으로 자동 전환되므로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된다. 여수시 관계자는 "부모급여 지원으로 부모들의 경제적 부담이 덜 수 있기...

여수시(시장 정기명)는 지난 1월 17일 ‘민선8기 여수시 일자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여수시에 따르면 오는 2026년까지 고용률 70%, 일자리 5만 개 창출 달성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소통과 화합을 통한 일자리행정 혁신, 미래산업 육성과 주도적 기술인재 일자리 창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하는 일자리 균형 성장, 시민중심의 일자리 복지도시 구현의 4대 핵심 전략을 선정하고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먼저 여수시의 강점인 여수산단, 수소산업, 해양관광레저산업 등 지역 특화자원을 활용한 지역맞춤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새 정부 일자리 추진방향인 민간 주도 일자리 창출과 연계한 산단 스마트화, 기업 투자유치 등 민간 일자리 창출로 자생적 일자리 환경을 구축한다. 아울러 청년, 여성, 노인 등 대상·계층별 일자리 사업 특화 전략을 강화하고 사회적 경제에 기반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여수시는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

여수시(시장 정기명)가 설 연휴 기간 관내 하천과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활동’을 실시한다. 연휴 기간 관리, 감독이 소홀한 때를 틈타 환경오염물질을 배출하는 행위를 예방하기 위한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 1월 13일부터 오는 1월 27일까지 기후생태과, 산단환경관리과를 중심으로 특별감시반을 편성하고 환경오염 취약 사업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 사업장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고발 등을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 중 기동상황실을 운영하고 유관기관과 비상연락 체계를 유지해 환경오염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연휴 전부터 환경오염 관련 신고와 상담 창구도 여수시 홈페이지에서 운영한다. 환경오염행위 목격 시 환경신문고(128)로도 신고할 수 있다. 여수시 관계자는 “설 명절 여수를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환경오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여수시(시장 정기명)의 ‘제8기 여수시 SNS 서포터즈’가 16일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정기명 여수시장이 직접 참여해 시민 소통과 지역 홍보에 앞장설 SNS 서포터즈 25명을 위촉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20대부터 6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과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들로 구성했고, 특히 최근 SNS 트렌드를 반영한 ‘블로그, 유튜브’ 분야를 신설하고 SNS에서 열심히 활동하고 있는 인플루언서 다수를 선발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간 시정과 시민의 가교가 되어 여수시정은 물론, 여수의 매력과 숨겨진 이야기, 먹거리 등 생생한 정보를 홍보할 계획이다. 정기명 여수시장은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 주실 서포터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소통은 민선8기 무엇보다 중점을 두고 있는 가치로, 소통화합 열린도시 만들기에 여러분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