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가 '2024 타이베이 국제여전'에 참가하여 대만 여행사와 마이스(MICE)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관광공사 타이베이지사와 협력을 약속받았다. 이를 통해 중화권과 지속적인 소통망을 형성하고 해외 마이스(MICE) 행사 유치를 목표로 한다.

전남도가 응급의료체계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응급의료 현장 이송, 재난 대응, AI 구급차 운영 등을 논의했다. 전남도는 응급의료 예산을 투입하고 달빛어린이병원을 운영하는 등 응급의료체계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여수시는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해상 불꽃쇼와 라이트 드론쇼를 개최하여 관람객 접근성과 안전을 강화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홍보한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앞두고 시민감사관의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섬박람회 준비 과정과 주요 콘텐츠에 대한 공유가 있었으며, 여수시장은 시민감사관의 활동에 기대를 표했다. 시민감사관은 전문가와 읍면동 대표로 구성되어 민관합동 기동감찰 및 자체 종합감사 등을 통해 시민 불편 사항 개선에 기여할 예정이다.

여수시가 공직자 대상으로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 의식 강화,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고위 공직자의 책임감 배양에 중점을 두었다. 교육에서는 젠더기반 폭력 개념, 성인지 감수성 향상, 차별 없는 직장문화 조성 등이 다루어졌다. 여수시는 전 직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공직사회 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여수시가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8월 31일자로 결정‧공시하고, 9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접수한다. 대상 토지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이 발생한 1,887필지다. 결정 가격에 이의가 있는 경우 9월 29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여수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으로 여수국가산단과 율촌제1산단 내 저효율 조명등을 고효율 조명등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산업안전사고 예방과 에너지 사용량 절감을 목적으로 하며, 연간 전력 사용량과 전기요금을 크게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시장 정기명이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을 방문하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시관 조성, 조경, 상수도 대책 등 실시설계 착수에 반영할 사항을 지시했다. 또한, 행사장 연출과 운영을 위한 세부 사업 구체화, 접근성 확대 방안, 종합대행사 조기 선정 등 사업추진을 당부했다.

여수시가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에 선정돼 국비 85억 원을 확보했다. 이 프로젝트는 석유화학 산업의 생산성 향상과 자율화를 목표로 하며, GS칼텍스㈜ 등과 협업해 추진된다.

여수시는 오는 11월 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웅천항 일원에서 '웅천 바다사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 축제는 웅천 어촌계가 주최·주관하며, 전남어촌특화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특산품인 굴, 홍합 등을 홍보하고, 어촌마을의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지난해 홍합페스티벌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이했다. 이날 선상 어시장을 통해 현장에서 즉석 손질한 홍합과 굴을 구매할 수 있으며, 어린이 수산물 체험 및 홍합과 굴을 이용한 요리 시연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여수시가 연말정산을 앞두고 현장 홍보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기부 문화를 활성화하고 있다. - 여수시민의 날 기념행사에서 카카오톡 채널 '여수사랑고향사랑기부제' 친구추가 이벤트를 실시 - 서울 광화문 광장 '동행마켓' 행사에서 여수 특산물로 구성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시 - 강원도 평창 오대산 재경향우회 추계야유회에서 홍보물 배포 및 제도 설명 여수시 관계자는 "연말정산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수시가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출근길 안전을 위해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안전 수칙 홍보물 배부, 안전 구호 제창, 위험 요소 확인 및 생활화 강조 등으로 구성됐다. 정기명 여수시장, 유관기관 관계자, 금호피앤비화학 임직원 등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은 산업단지 내 안전 문화 확산, 작업 현장 사고 예방, 노사 협력을 통한 안전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여수시는 추후 산업단지 내 17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안전한 산업단지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