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는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통해 에너지 절약 시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가정, 상업시설 등에서 에너지 사용량 절감 또는 자동차 주행거리 단축 시 포인트로 환산하여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참여는 탄소중립포인트 웹사이트 또는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연간 최대 20만 원 이상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여수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위해 '2025 시민과의 열린 대화' 27개 읍면동 순회 개최. 정기명 시장, 시정 운영 방향 설명 및 시민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 공식 유튜브 채널 '여수이야기' 통해 실시간 중계 예정.

전라남도 여수시가 2025년 대형 한류종합행사 지자체 연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5억 원을 확보했다. 'Beyond K Festa in 여수'는 여수의 로컬문화인 버스킹과 K-어쿠스틱 콘서트, 전라좌수영 수군 출정식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스포츠 마케팅 강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온화한 기후와 풍부한 스포츠 인프라,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해 7만 8천여 명의 선수단 방문으로 약 75억 원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 시는 공공체육시설 대관료 지원, 특산품 제공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선수단 유치에 힘쓰고 있으며, '럭비팀 전지훈련지 메카 만들기 프로젝트' 등 차별화된 전략으로 올해 8만 5천 명 이상의 선수단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2025년 KOVO컵 프로 배구대회'와 '2026 코리아 오픈 국제 배드민턴 대회' 등 대형 스포츠 행사 유치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여수시는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계기로 국제 해양관광 휴양도시 이미지 제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섬 생태관광, 해양체험센터 웰니스 사업, 진남관 역사·문화 체험 콘텐츠 등 신규 사업을 추진하고, 일레븐 브리지,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등 남해안 관광벨트를 완성할 계획이다. 또한, MICE 산업 육성, 웹드라마 제작, 크루즈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전략을 통해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도약하고자 한다.

MG새여수새마을금고는 설 명절을 맞아 700만 원 상당의 쌀 132포를 여서동 주민센터에 기증했다. 기증된 쌀은 지역 내 소외계층 13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MG새여수새마을금고는 매년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돕기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여수시, 2월 3일부터 7일까지 여성문화회관 봄 학기 수강생 모집. 양재, 제과제빵 등 35개 과목 운영, 538명 선착순 모집. 수강료는 기능 45,000원, 취미 30,000원이며, 취약계층은 1과목 면제.

여수시립환경도서관, 2월부터 ‘밤하늘 별자리 관측’ 야간 특화프로그램 운영. 2월 11일부터 12월 16일까지 매주 화·금요일 오후 7시~9시(하절기는 오후 7시 30분~9시 30분)에 진행. 참여 희망 시민은 여수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

여수시는 2월 7일과 13일, 과수재배 농업인 대상 과수 정지·전정 교육을 실시한다.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만감류(레드향 등)와 감 재배 핵심 기술을 전달하고, 겨울철 과원 관리 애로사항 청취 및 비료 주기, 병해충방제 등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여수시는 2025년 저소득층 중·고등학생 교육바우처 지원 사업 대상자를 2월 3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저소득 가정 학생들에게 직업기술·기예·예술 분야 수강료 일부(월 10만 원)를 바우처 카드로 지원하며, 가맹점으로 등록된 학원·교습소에서 사용 가능하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중·고등학생이며, 가구 내 인원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

여수시는 주소정보시설 실태조사를 위한 현장 근무 요원 4명을 채용한다. 여수시민 중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3월 4일부터 10월 24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지원서는 여수시청 누리집에서 내려받아 2월 3일부터 5일까지 중부민원출장소로 방문,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여수시는 2025년 2월의 독립운동가로 강화선 선생을 선정했다. 강화선 선생은 1919년 3.1운동 당시 만세 시위에 참여하여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며, 이후에도 국민계몽운동과 항일투쟁을 지속했다. 2018년에는 정부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추서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