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수시, 쌍둥이농원농업회사법인 행안부형 마을기업 신규 지정… 곤충 활용 환경 개선 및 일자리 창출 기대

여수시는 20세 이상 80세 이하 여성 농·어업인 5,827명에게 문화 향유 기회 제공을 위한 행복바우처 포인트 지급을 시작한다. 1인당 연 20만 원씩 지급되며, 식당, 미용실, 안경점 등에서 사용 가능하다. 올해부터 지원 대상을 80세까지 확대하여 1,002명이 추가 혜택을 받는다.

여수시, 드론 자격증 취득 교육 참여자 35명 모집... 1종 18명, 2종 12명, 3종 5명 선발, 30대 이하 18명, 40대 이상 17명으로 구분... 교육비 지원 (1종 144만원, 2종 108만원, 3종 42만원), 승급 교육 지원 (2→1종 70만원, 3→1종 105만원)... 신청은 21일, 24일 시청 신산업에너지과 방문 접수

여수시, 2025년 마린스쿨 운영...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및 수상 인명구조요원 자격증 취득 무료 지원

여수시는 공유재산의 효율적 활용과 지방재정 건전화를 위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용역' 3년차 사업을 시작한다. 2027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전문기관 위탁용역을 통해 1만 5천 필지의 이용현황을 조사하고, 지적공부와 공유재산시스템을 일원화한다. 누락·유휴재산 발견 시 권리 보전, 불법 행위 적발 시 행정조치, 무단 점유 시 변상금 부과 및 원상복구 명령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여수시는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대응 발전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터널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전략 수립에 나섰다. 10개월간 진행되는 이번 용역은 터널 건설로 인한 영향 분석 및 관광 자원화 방안 등을 모색하여 남해안 남중권 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전주시 시전동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지난 15일 주거 취약계층 2가구를 방문해 도배 및 방충망 설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마을 통장을 통해 발굴된 장애아동 가정과 한부모 세대에 찢어진 벽지와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는 등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했다. 시전동은 지난해에도 취약계층 44세대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사)여수축구사랑후원회, 여수시 축구팀과 장애청소년 오케스트라에 650만 원 후원

여수시, 저소득층 안과 질환 치료비 4,320만 원 후원받아…65명에게 백내장·녹내장 치료 지원

여수시립율촌도서관, '2025 찾아가는 취약계층 독서문화프로그램' 주관기관 선정, 4월부터 6월까지 동여수노인복지관과 협력하여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책으로 내 인생의 행복 찾기' 프로그램 운영 예정

여수시, '제2회 미항여수 건강체험마당' 성료… 700여 명 참여

여수시, '원스톱 창작지원 프로젝트' 성과 전시회 개최... 지역 예술가 3인의 작품 20여 점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