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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이 해양수산부의 '2026년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총 40억 원을 투입해 암태 추포 해역에 볼락류 산란·서식장을 조성한다. 이는 기후변화와 자원 남획으로 감소한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으로, 기존 쥐노래미 및 조피볼락 산란·서식장과 연계하여 다이아몬드 해역을 수산자원 공급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신안군이 개최한 '제14회 신안 국제철새심포지엄'에서 해상풍력 개발과 철새 서식지 보전 간의 균형을 위한 국제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해외 연구진을 포함한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심포지엄은 철새 모니터링, 해양 보호구역 관리, 해상풍력 발전의 생물 다양성 영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속 가능한 철새 및 서식지 보전 노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신안군이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환경오염 및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46농가 16.08ha에 대한 파쇄 지원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사업량을 소진하면 마감된다. 또한, 무화과 잔가지 파쇄 효율화를 위한 중형 파쇄기 시연회도 개최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안군이 농업인의 영농부산물 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환경오염 및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까지 46농가 16.08ha에 대한 파쇄 지원을 완료했으며, 오는 12월 15일까지 신청을 받아 사업량을 소진하면 마감된다. 또한, 무화과 잔가지 파쇄 효율화를 위한 중형 파쇄기 시연회도 개최하여 농업인들의 호응을 얻었다.

신의면 가락공원에 황토맨발길과 애기동백숲이 조성되어 주민들의 휴식과 치유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100m 길이의 황토맨발길과 세족장, 정자가 마련되었으며,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활력과 위안을 얻을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신안군 압해읍 고이도에서 열린 '2025 아자니아 꽃 축제'가 '꽃길 속 황금빛 행운'을 주제로 성공적으로 폐막했다. 아자니아, 털머위꽃, 황화 코스모스 등으로 조성된 정원과 다양한 포토존, 레진 아트 만들기, '황금주화를 찾아라' 등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신안군수는 고이도만의 매력을 살린 특색 있는 가을 축제를 지속 발전시켜 '갯국의 섬, 고이도'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안군이 질병관리청 주관 '2025년 지자체 감염병 예방관리 업무평가'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신안군은 감염병 확산 차단 및 대응 역량 강화 노력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코로나19 및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신안군이 '3천억 아끼고 3년 앞당긴 에너지의 길, 습지보전법령 개정' 사례로 2025년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습지보호지역 내 가공전선로 설치 허용 법령 개정을 통해 예산 절감과 사업 기간 단축이라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국민 불편 해소 및 국익 실현 노력을 인정받았다.

신안군이 오는 11월 29일 신안군민체육관에서 '제11회 신안천일염 전국 학생바둑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250여 명의 학생 바둑 동호인이 참가하며, 지역별, 연령별, 개인전, 단체전 등 14개 부문에서 기량을 겨룬다. 신안군은 이세돌 국수의 고향으로서 바둑 스포츠 발전에 힘쓰고 있다.

산림청 주최, 전라남도·신안군 공동 주관 '2025년 도시숲·수목원·정원 정책 담당자 워크숍'이 신안군 자은도에서 개최되어 3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 정책 공유 및 발전 방향 논의. 우수사례 발표, 유공 시상, 분재정원 방문 등 진행. 신안군은 섬의 자연을 활용한 녹색정책 확대 의지 표명.

신안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11.4GW 해상풍력 단지 조성을 가로막던 습지보호지역 내 가공전선로 설치 금지 규제를 완화한 사례로 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번 규제 혁신으로 사업비 3,000억 원 절감 및 공정 기간 최대 3년 단축 효과를 거두었으며, 국가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선도적 모델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신안군, 2025년 제4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지원 방안 논의, 유관 기관 협력 강화로 청소년 안전망 구축에 힘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