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8월 5일 군청 1004 회의실에서 LG 헬로비전(전무 강명신)과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활성화를 위한 신안군·LG 헬로비전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LG 헬로비전 강명신 전무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으며, 신안군의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과 친환경 청정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과 LG 헬로비전은 환경부 주관으로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공모한 ‘2022년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정부는 올해 무공해차 50만대 달성을 위한 무공해자동차 전환 가속화를 위해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브랜드사업을 한국자동차협회를 통해 지난 3월 공모했다. 브랜드사업 발굴을 위한 이번 공모는 지역 특성에 맞춰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기반시설(인프라) 구축을 연계하기 위해 지자체, 충전사업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업의 유형을 찾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을 통해 오는 12월...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6월 8일부터 7월 15일까지 총 14개 읍·면을 순회하면서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 교육을 희망하는 군민, 공직자, 어린이 등 608명을 대상으로 총 27회에 걸쳐 실시하였다. 이번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은 심폐소생술을 위한 동영상 시청과 이론교육에 이어 심폐소생술을 연습할 수 있는 교육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해 현장감 있는 실습 위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급성 심정지 환자가 쓰러진 후 골든타임 4분 이내에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 생존율이 약 2배 높아진다고 알려져 있다. 교육에 참석한 직원은 “이론으로만 심폐소생술을 접해 실제상황에서 당황할 수 있는데, 실제 체험을 해보니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신안군 관계자는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익히면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내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추후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계획하여 가정 내 심정지 사망을 예방할 수...

신안군(군수 박우량) 흑산도항은 서남해권의 영해 관리를 위한 전략적 요충 항만으로서 항만시설 개선으로 영해관리를 강화하는 한편 해양사고에 신속히 대응하고 항주변 순환형 관광여건 정착을 위하여 지난 2013년도 국가관리연안항 항만기본계획(해양수산부고시 제2013-267호)에 반영되어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다. 그러나, 흑산도항 내 일부 수면에는 1995년부터 현재까지 27년동안 양식업권(전복, 다시마)을 기반으로 생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이 국가어항 지정 및 흑산도항 개발사업으로 인하여 양식행위가 '항만법'제28조(금지행위) 규정으로 양식업 기반이 2025년까지 제한되어 있어 어업권의 소멸위기로 생업을 포기하여야 할 상황에 직면하였었다. 하지만, 신안군은 장기민원인 흑산항내 양식시설물 철거와 관련하여 조건부 협의로 승인받은 해당 어촌계(진리1구, 진리2구) 어업권 총 12.8ha(축구장 18개 면적)을 대상으로 대체 양식업권 개발 등 다양한 대안을 검토하고, 어업종사자와 수차례 면담과...

신안군(군수 박우량) 임자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유억근, 공공위원장 박치혁)는 26일 임자면여성단체협의회(회장 문정심)와 함께 중복을 맞아 지역 내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원기회복 영양 삼계탕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삼계탕 나눔 사업은 장마로 인한 습한 날씨와 폭염으로 인해 관내 독거 어르신들과 저소득 취약계층들의 지친 심신 회복과 면역력 향상을 위해 영양 있는 보양 삼계탕을 드시고, 원기회복에 도움이 되었으면하는 마음을 담아 추진하게 되었다. 이날 임자면지사협위원들과 임자면여성단체협의회원 총 20여명은 무더운 날씨에도 손수 닭을 손질하고, 전복과 각종 한방재료로 우려낸 육수를 이용해 영양 가득한 삼계탕 400인분을 정성스럽게 조리했다. 협의체 위원들과 여성단체 회원들은 어르신들 가정을 직접 방문해 영양 가득한 삼계탕과 방역마스크를 함께 나눠드리며 코로나19 재유행 감염예방과 어르신들의 건강 및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

신안군(군수 박우량) 저녁노을미술관에서는 7월 7일 (목)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미술교육프로그램 '신안 먹에 스미다'를 진행하고 있다. 7월 7일부터 진행한 교육프로그램은 현재 3회차를 맞이한다. 수강생들은 저녁노을미술관 북카페에서 바다를 전경으로 바라보면서 수업이 진행되는 점에서 색다른 경험을 만끽하면서 한 회차가 끝날 때마다 결과물을 북카페에 전시 중이다. 압해도 송공산 분재공원 내에 위치한 저녁노을미술관은 2014년에 개관하여 2020년 공립미술관으로 등록되었다. 저녁노을미술관은 2층에서는 우암 박용규 화백의 한국화 작품을 상설 전시하고 있으며 1층에서는 현재 '신안·섬·꽃'소장품전을 하고 있다. '신안 먹에 스미다'교육프로그램은 마지막 회차인 9월 15일(목) 전까지 신안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교육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이며 서예의 기초부터 심화 과정까지 일대일 맞춤형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을 참가하고자 희망하는 자는 전화(061-240-5441)로 신...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19일 코로나19 현장대응인력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호남권트라우마센터와 연계하여‘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했다. ‘마음안심버스’는 휴식과 다양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맞춤형 버스로 코로나19 현장대응인력 20명에게 정신건강 평가, 스트레스 측정, 1:1 정신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심리지원 물품을 제공했다. 신안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정신건강 검사와 상담 결과에 따라 심리 지원 프로그램과 전문기관 치료 및 연계 등 코로나 심리방역에 역점을 두고 지속적인 추후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우량 군수는“방역의 최일선에서 쉼 없이 일해온 직원들의 지친 마음이 잠시 쉴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대응 인력의 마음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보건기관 전체 인력을 대상으로 마음건강 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현장대응인력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퍼플섬의 명성에 걸맞게 반월·박지도에 자색옥수수를 재배하고 본격 수확을 시작했다. 자색옥수수(블랙베리 찰옥수수)는 국내에서 육성한 품종으로 잎과 수염, 속대까지 자색으로 안토시아닌 함량이 풍부하고 단맛이 강해 일반 옥수수보다 인기가 높다.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최우수 관광마을로 선정된 신안군 안좌면 퍼플섬에서는 콜라비, 비트, 자색고구마 등 퍼플농산물을 재배하고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컬러마케팅을 지속해왔다. 자색옥수수는 올해 본격적으로 재배하여 퍼플섬 현장에서 찐옥수수로 판매를 시작하고 옥수수 티백, 스프 등 다양한 가공식품 재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퍼플교를 비롯하여 온통 보라색 꽃과 나무들로 이루어진 퍼플섬에 자색옥수수까지 더하여 퍼플섬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눈을 비롯하여 입까지 즐거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퍼플농산물 재배 및 판매 확대로 새소득원을 발굴하여 코로나19 장기화와 잦은 기상 재해 등으로 어려운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치매가 있어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안심마을을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이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자유롭게 지역사회 내에서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을 말한다. 팔금면 이목마을을 2019년 치매안심마을로 지정하여 치매환자를 위한 치매쉼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치매 건강체조, 인지 강화 프로그램) 돌봄 부담을 경감시키며, 가족에 대한 심리지원 서비스 및 마을분들에게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등 다양하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수가 많은 안좌면에도 치매 환자 쉼터를 운영하여 바쁜 농번기철에 낮시간 동안 보호하여 치매악화 방지 및 사회교류 증진으로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적극적인 치매관리사업을 제공하여 치매가 있어도 살기 불편하지 않고 치매로부터 자유스러워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국 최초로 공영제 여객선을 운항하고 있는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이번에는 연료운반선 '1004에코호'의 건조와 시험운항 등 모든 검사를 마치고 7월 11일 취항식을 가졌다. 이날 취항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김혁성 신안군의장과 사업관계자 및 지역주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압해읍 송공항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004에코호는 지난 2020년 행정안전부가 공모한 연료운반선 건조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0억원, 군비 15억원, 총사업비 25억원을 투입한 228톤 규모의 차도선으로 5톤트럭 8대를 선적할 수 있고, 승선인원은 15명이다. 상대적으로 열악한 도서지역의 섬 주민들에게 LPG, 휘발유 및 생필품 등을 안전하고 정기적으로 운송 공급할 수 있으며, 또한 선박 내 크레인 2기를 설치하여 해양에 밀려드는 괭생이모자반과 해양폐기물을 적기에 수거ㆍ운송할 수 있는 다목적 화물선이다. 1004에코호 운항은 압해ㆍ지도ㆍ증도권, 비금ㆍ도초권, 신의ㆍ하의ㆍ장산권 등 3권역으로 나누어...

신안군(군수 박우량)농산물가공센터는 지난 6일 컬러식혜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안에서 생산되는 고품질 쌀로 식혜를 빚고 퍼플과 노랑색을 입혀 컬러식혜를 만들었다. 자색고구마를 첨가하여 만든 “퍼플식혜”는 유엔세계관광기구 최우수관광마을 퍼플섬 신안에 방문한 관광객이라면 누구나 맛보고 싶은 보랏빛 식혜로 전통의 맛을 그대로 살려 만들었고, “노랑식혜”는 단호박을 넣어 수선화가 만개한 색상으로 살얼음을 얼려 슬러쉬 형태로 마시면 더욱 맛이 일품이다. 신안군농산물가공센터는 첫 번째 상품인 누룽섬칩을 성공적으로 론칭했으며, 두 번째 상품인 컬러식혜 생산을 위한 HACCP 인증과 자가품질검사를 완료하였고, 가공센터 위탁운영체인‘맛잇섬영농조합법인’은 지난 6일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하였다. 또한, 신안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퍼플교, 순례자의 섬 병풍도, 오도에 우선 납품하고 향후 온라인몰과 마트로 확대 유통 시킬 계획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농산물가공센터는 농업인들이 초기 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2022년산 단호박 100톤을 일본으로 수출한다. 신안 단호박 일본수출은 2013년부터 시작하여 금년이 10년째이다. 올해 지도읍 및 하의·신의·장산 작목반(40농가)와 수출 대행업체와의 600톤 계약재배를 통해 5억~6억의 농가 소득이 예상된다. 청정해역에서 해풍을 맞고 자란 단호박은 비타민 A와 베타카로틴이 노화억제와 성인병을 예방해주고, 체지방 감소 및 대사질환 예방 등 웰빙식품으로 수요가 높다. 올해 신안군은 단호박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자 종자, 멀칭비닐, 비료 및 시설지원 등 9천여만원을 지원하였다. 박우량 군수는 단호박의 체계적인 작목환경 및 수출물량 증대를 위해 재정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안군(군수 박우량) 팔금면 도로변이 활짝핀 겹금계국과 애기범부채꽃 등으로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매주 1만여명의 관광객이 퍼플교를 갈려면 꼭 지나가야 할 팔금면 철쭉공원에서 백계삼거리까지 3km 구간이 황금색 물감을 뿌려놓은 듯 고귀한 꽃을 활짝 내밀고 있다. 이번 꽃길 조성은 노인일자리 80명이 지난 3월부터 금계국 8만본, 사루비아 8만본, 애기범부채 6만본, 해바라기, 노랑꽃창포 등 총30만본을 식재하였고 가뭄을 이겨낸 꽃이 그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팔금면은 황금의 섬으로 지정하기 위해 금목서, 황금사철나무, 유채꽃, 금계국, 꾸지뽕 등을 지속적으로 식재하여 황금색 꽃과 나무를 볼 수 있는 특색있는 사계절 꽃피는 섬으로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