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군수 박우량)에 따르면 지난 5월 19일부터 29일까지 11일간 열린 퍼플섬 라벤더 꽃축제에 3만여 명의 관광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축제가 열린 라벤더 정원은 35,341㎡ 부지에 10만 송이 프렌치라벤더 꽃이 퍼플섬을 찾아온 관광객들의 눈과 코를 매료시켰으며, 피로를 말끔히 씻어주는 치유와 힐링의 장소가 됐다. 라벤더 정원은 4년 전 황무지에 가깝던 돌산을 정비하고 집채만 한 바위돌을 이용해 자연스러운 언덕과 관람로를 만들고 주민들이 함께 라벤더를 심고 가꾸어 지금의 모습으로 조성됐다. 이번 축제는 라벤더 꽃따기, 아로마 테라피, 라벤더 머리 화환과 부케 만들기, 맛잇섬 농특산물 홍보 및 판매, 마을 주막 운영 등 다채로운 체험과 볼거리가 즐거움을 더했다. 라벤더 꽃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은 광주·전라권 뿐만 아니라 수도권을 포함해 전국에서 관광객이 방문했다. 외국인 관광객도 방문해 퍼플섬은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해풍에...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5월 17일 여름철, 물이나 음식으로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예방을 위해 다수가 모이는 축제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홍보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효과가 큰 손 씻기를 강조한 ‘올바른 손 씻기로 감염병을 예방합시다’를 주제로 실시하였다. 전문가들에 의하면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의 50~70% 이상이 올바른 손 씻기 실천만으로도 예방이 가능하고 타인에게 감염병을 전파할 가능성도 크게 낮출 수 있다고 한다. 신안군은 앞으로 지역축제 행사 시 지역민과 함께하는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집중 실시하여 군민의 건강 유지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안군 보건소 관계자는 “5월부터 9월까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확산 방지를 위해 신속한 보고와 역학조사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방자치연구소가주관하는 ‘인구소멸시대 기초자치단체의 도전과 비전 혁신’ 세미나를 23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신안군의회 의장 및 의원, 사회단체장, 공무원과 군민 등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구소멸의 위기 속에 기초지방자치단체의 역할과 전망에 대해 깊이 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본 세미나는 신안군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인구소멸 시대를 대비해 신안군의 정책환경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전략적인 정책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개최했다. 첫 번째 세션은 우동기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위원장의 기조연설로 시작하여 인구소멸시대 신안군의 도전과 비전, 작은섬 개발에 따른 지역경제 활성화 계획, 지방소멸대응기금 1년과 향후과제, 3개의 주제발표가 진행되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인구소멸, 정부 및 신안군 비전’을 논제로 지방자치연구소 이영애 대표를 비롯한 4명의 패널과 공무원, 주민이 참여하는 토론을 진행하였으며, 다양한 제언을 통해 신안군 군정 방향을 제시하는...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및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1004섬 힐링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5월 19일부터 시작하여 4회에 걸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34개소 360명을 대상으로 현장에서의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교육과 함께 섬 꽃 축제와 관광명소 탐방 등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1차 교육은 지난 5월 19일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85명을 대상으로 1004섬 힐링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에 참석한 종사자들은 “업무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힐링과 소통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를 계속해서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최일선에서 대민 복지서비스를 수행하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라며 “평소 감정소모가 많은 업무를 수행하는 시설 종사자들이 잠...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을 2021년도에 공모·선정되어 2022년도 1월부터 12월까지 압해읍 438개소, 암태면 84개소, 안좌면 94개소, 팔금면 59개소로 총 675세대에 태양광·태양열 시설물을 설치 완료하였다. 이에 2023년 5월 16일~17일 압해 신안군 가족센터 3층, 암태 국민체육관, 안좌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주차장, 팔금 종합운동장에서 박우량 신안군수, 신안군 의회, 사업관계자 및 지역주민 등 4군데에 약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준공식을 가졌다. 태양광(3kW)의 경우, 전기사용량이 월 350kW 사용하는 가정은 태양광 설비 설치 후 평균 월 5만 원 정도 전기요금 절감효과가 있으며 태양열(13.6㎡)은 온수·난방에 효율이 좋으며 기존에 사용하는 기름보일러 방식을 대체하여 지역주민들에게 에너지복지를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켰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군민의 에너지 복지제공을 위해 2020년 ...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오는 2027년까지 인권 행정의 기틀이 될 ‘제 1차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했다. 신안군은 2021년 ‘신안군 인권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 제정을 시작으로 2022년 10월부터 인권정책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 8개월 동안 인권정책을 심의·자문하는 인권위원회, 인권단체, 군민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안군 사업추진 부서와 여러 차례 협의 과정을 거쳐 기본계획을 마련했다. 신안군 ‘제1차 인권보장 및 증진 5개년 기본계획’은 인권제도 기반 마련, 인권교육강화, 인권상담 및 구제 체계구축, 생활속 인권 문화 확산, 취약계층 인권 증진 등 5대 핵심과제로 구성됐다. 먼저 인권 친화적 행정 추진 및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군수 또는 부군수를 위원장으로 구성하는 인권행정 업무협의회를 구성하여 군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인권문화를 장착시킬 방침이다. 또한, 신안 맞춤형 인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찾아가는 인권 교육을 통해 생활 인권보장을 더욱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콩 재배농가와 유통・가공업체간 연계를 통해 유통비용을 최소화하고 효율적인 생산・공급체계를 구축하여 안정적인 판로확보와 농가 소득증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콩 계약재배 농가를 적극 지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콩 계약재배 면적은 192ha로 작년 63ha의 3배를 넘어서고 있다. 국내 쌀 소비량이 매년 줄어드는 상황에서 벼를 재배하는 것은 경쟁력이 떨어지며 쌀은 매년 가격 변동이 큰 반면 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또한, 농가들이 벼를 재배 할 때 보다 1.5배 이상의 많은 소득을 올릴 것으로 판단된다. 신안군에서는 지난 4월 콩 계약재배 농가가 우수한 품질의 콩을 생산할 수 있도록 읍면 순회 재배기술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군비 386백만 원을 지원하여 우량종자를 11톤 공급하였고, 파종기 5대, 선별용 정선기 2대 등 농가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농기계 지원은 물론 콩 수확 후 농협과 수매약정 출하시 kg당 400원의 수매장려금도 지급한다. 박우량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군민들의 결핵 환자 조기 발견 및 치료로 지역사회 결핵 확산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 검진’을 시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 검진’사업은 대한결핵협회 광주·전남지부와 협력하여 2023년~2024년 2년간 신안군 14개 읍·면의 모든 경로당을 방문하여 결핵 검진(흉부X선)을 시행하고, 흉부X선에서 이상소견이 있는 대상자는 추가 검진을 실시하여 결핵균이 발견되면 의료기관에 연계하여 치료까지 보건소에서 중점 관리한다. 올해 결핵 검진목표는 2,500여 명으로 7개 읍·면(압해·자은·하의·신의·장산·안좌·팔금)에서 추진 중이며 감염병 예방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총 4개 읍·면의 경로당 87개소에서 1,565명을 검사하였으며 결핵 환자 1명(0.063%)을 발견하여 치료·관리하고 있다. 2024년에는 나머지 7개 읍·면을 대상으로 전수 검진을 시행할 예정이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결핵 전파를 차단하는 가장 효과...

신안군(군수 박우량)이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신안군은 청년들이 돌아오는 지역 여건 조성을 위해 청년 일자리 사업으로 추진 중인 마을로 플러스, 농수산 및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일자리 사업을 통해 관내 만 19세 이상 49세 미만 미취업 청년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사업비는 총 6억 2천만 원으로 관내 13개 사업장에 23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 기업은 마을로 플러스 사업은 경제 및 사회·문화 활동을 영위하고 있는 개인과 법인사업자이며, 농수산 및 디지털 혁신 유통 전문가 사업은 농업협동조합이다. 참여 기업에는 2년간 청년 근로자 인건비의 80%(최대 월 160만 원)를 지원한다. 또한, 청년 근로자에게는 직무교육, 자기 계발비, 주거비, 지역 정착 희망 적금 등의 혜택과 인건비 기간 종료 후에도 정규직으로 전환될 경우 1년간 총 1천만 원의 지역 정착 지원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청년 일자리 사업을 통해 마을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제 101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관내 아동복지시설 및 저소득 가정의 만 18세 미만 아동 230명을 위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신안보육원 24명과 기초생활수급가정·한부모가정·가정위탁·입양아동 등 저소득층 아동 230명을 대상으로 하였으며, 위문물품은 아동 연령 및 성별을 고려하여 장난감부터 전자용품까지 다양하게 준비하여 선물을 전달하였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모든 어린이가 희망을 잃지 않고,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신안군의 18세 미만 아동들에게 햇빛아동수당 지급으로 세상을 향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제 101회 어린이날을 맞아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연합회 주관으로, 전국 최초로 신재생에너지 햇빛연금을 활용하여 ‘햇빛아동수당’을 지급하는 기념식을 3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우량 신안군수, 김혁성 의장, 김정대 연합회장, 신안교육지원청 민방기 교육장, 도·군 의원 및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이사장, 관내학생, 유관단체장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햇빛아동수당은 2022년 10월 19일 신안군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 공유 등에 관한 조례 개정을 시행하여 지급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23년 3월에 8개소 연합회를 결성하였다. 이 연합회를 통하여 신안군 만 18세 미만인 아동에게 반기별로 상반기 20만 원, 하반기 20만원 1년 40만 원의 햇빛아동수당이 지급될 예정이다. 또한, 엽합회에서 전국 최초 햇빛아동수당 지급기념 특별프로그램으로 그림그리기 대회가 ‘내가그리는 재생에너지’라는 주제로 개최하였으며, 신안군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기후변...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우리나라 대표적인 수산물로 가장 향토적이고 지역문화를 잘 대변하는 홍어를 소재로 신안오는 5월 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틀간 ‘2023년 흑산도 홍어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홍어 비빔밥 만들기, 홍어잡이 어선 풍어제, 흑산도 아가씨 노래자랑, 홍어 해체쇼 및 시식회, 흑산홍어 깜짝 경매 등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들로 구성하여 진행된다. 흑산홍어 판매관 및 홍보․전시관, 특산물 판매장 및 먹거리장터 운영, 홍어사진 및 그림 전시회, 철새전시관, 고래공원 관람, 신안군 요트협회 주관으로 요트체험과 퍼레이드 등 가정의 달 가족단위 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흑산홍어는 육질이 찰지고 부드럽고 담을 삭이는 효능이 있어 기관지, 천식, 소화기능 개선에 좋은 식품이며, 홍어의 주 산지인 흑산도 인근 해역은 수심이 깊고 뻘이 많아 홍어 서식 및 산란장으로서 최적지로 이곳에서 생산되는 흑산홍어는 남도의 진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