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신안군이 주최한 '2025 전국새우란대전'이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국 각지에서 200여 점의 새우란이 출품되었으며, 대상은 제주 백민자 씨의 '황변보라설'이 차지했다. 신안군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생란의 대중화와 문화 확산을 위한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정원해설사 양성교육(기초과정) 4기' 수료식을 갖고 2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9주간 진행된 교육은 정원에 대한 이해와 해설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실전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신안군은 '1004섬 정원 프로젝트'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으며, 향후 심화과정 운영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신안군 임자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2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 섬 튤립축제’에서 문화체험 활동 행사를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튤립축제를 즐기며 봄의 기운을 만끽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자면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신안군, '2025 보라해 댄스 페스티벌' 본선 진출 20팀(290명) 확정. 전국 38개 팀(460명) 지원, 온라인 심사 거쳐 일반 12팀, 학생 8팀 선발. 4월 27일 자은면 1004뮤지엄파크서 5분 내외 단체 퍼포먼스 경연. 총 5천1백만 원 시상금. 해니 킴, MO.B, HOZIN 등 안무·댄스계 거물 심사 및 공연. 스트릿우먼파이터2 출연 마네퀸 축하공연 예정.

신안군, 워케이션과 예술을 결합한 '아트톤' 행사 개최... 압해도 쌍룡분교에서 1박 2일간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압해도의 자연과 이야기를 예술적 소재로 활용하여 창작 활동을 펼치는 실험적 워크숍이자 예술축제 형태로 진행되었다.

신안군 임자면 '2025 섬 튤립축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0일 폐막했다. 약 5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한 이번 축제는 백만 송이 튤립이 만개한 장관을 선사하며 '봄의 여왕' 튤립의 아름다움을 뽐냈다. 축제는 종료되었지만 21일부터 27일까지 정원을 개방하여 관람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신안군, '2025 세계 지방정부 기후총회'서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정책'으로 주목받아. '햇빛 연금', '바람 연금' 등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제 소개하며 기후 위기 대응과 지역 소멸 극복 모델 제시. 국내외 지방정부와 연대 강화 및 기후 정책 확산 예정.

신안군은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문제 인식 개선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전남 인구감소지역 중 유일하게 인구 증가를 보이는 신안군은 출생기본수당, 햇빛아동수당, 햇빛연금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인구 증가를 이끌고 있으며, 청년 지원 사업에도 힘쓰고 있다.

신안군 자은면 복지기동대는 신안소방서와 협력하여 취약계층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가스타이머, 안전바 설치 및 소방, 전기 안전점검 등 복지 및 안전 서비스를 제공했다.

신안군 흑산면은 16일 상라산 정상에서 ‘동백의 섬’ 선포식을 개최하고, 흑산도 동백나무의 생태적 가치를 알리고 자연경관 보존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신안군, 의료 취약지 해소 위해 공중보건의사 54명 배치…전문의 13명 포함

신안군, 골목형상점가 지정 기준 완화…지역상권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