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섬 뻘낙지 음식특화거리 방문의 달’ 행사 성료. 낙지 축제와 연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 진행, 홍보부스 운영 등으로 관광객 유입 도모 및 남도 음식문화 확산에 기여.

신안군, 비브리오패혈증 예방 위한 낙지 축제 현장 캠페인 전개… 해산물 섭취 및 바닷물 접촉 주의 당부

1851년 프랑스 포경선 나르발호 난파 사건을 기념하는 ‘2025 신안 비금도 샴막 예술축제’가 5월 24일 신안군 비금도에서 개최된다.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예술 교류를 중심으로 17개국 100여 명이 참여하며, 역사 현장 탐방, 전통 예술 공연, 샴페인·막걸리 시음,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안군 하의면 옥도에서 '치유의 꽃 정원'을 주제로 작약꽃 축제가 열렸다. 섬 주민들과 함께 만든 이 축제는 섬의 자연과 일상을 예술과 치유의 공간으로 바꾸는 첫걸음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관람객들은 정원 관람, 작약 부케 만들기, 소원 바람개비 제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즐겼으며, 50년 이상 함께한 노부부 2쌍의 리마인드 웨딩 이벤트는 감동을 선사했다. 이상기온으로 꽃이 만개하지 않았지만, 주최 측은 25일까지 여객선 특별운항을 연장하여 늦은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신안군은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역 축제장에서 손 씻기 캠페인을 시작했다. 감염병 예방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인 손 씻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연중 캠페인을 지속하고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여 감염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신안군 장산도 화이트정원에서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제1회 샤스타데이지 꽃 축제가 개최된다. 달걀 프라이를 닮은 샤스타데이지 꽃과 함께 자작나무, 이팝나무, 팜파스그라스 등 다양한 식물을 감상할 수 있으며, 목포MBC 정원도 볼거리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목포항과 안좌면 임시 복호선착장에서 여객선이 운항된다.

영암군의 전국 군 단위 최초 통합돌봄 전담 조직 운영 사례를 신안군 공직자들이 벤치마킹했다. 신안군 관계자들은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 구성 및 운영, '영암-올케어' 통합돌봄 모델 구축 현황 등을 살펴보고, 복지소통관, 시니어클럽 어르신 식당, 치매·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 돌봄서비스 현장을 방문하여 서비스 노하우를 공유했다. 영암군은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촘촘한 돌봄체계와 지속가능한 복지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안군, 2025년 정부 합동평가에서 도내 10위 달성, 전년 대비 5단계 상승! 지속적인 노력으로 2년간 10계단 상승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우수 지자체 포상금 확보.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 지속 다짐.

신안군, 어르신 건강 증진 위해 '영양 한 스푼, 청춘 두 스푼' 건강교실 운영. 관내 14개 읍·면, 94개 경로당에서 1,200여 명 대상으로 상·하반기 총 2회 진행. 보건소 영양사가 고령층 눈높이에 맞춘 식생활 교육 제공. '청춘 건강교실'과 연계, 신체활동 및 식생활 개선 통합 관리.

신안군,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압해읍 송공항에서 '제10회 섬 낙지축제' 개최. 맨손 낙지잡기, 낙지회초무침 시식, 지역 수산물 할인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신안군,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임자도에서 제6회 섬 깡다리축제 개최. 깡다리 직거래 판매, 다양한 깡다리 요리, 아름다운 임자도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기회 제공. 신안군은 제철 수산물 축제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수산물 소비 확대에 기여.

제11회 흑산 홍어축제가 5월 15일 흑산면 예리항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만선 풍어 기원제, 홍어 비빔밥 만들기, 삭힌 홍어 먹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에게 흑산 홍어의 깊은 맛을 알렸다. 1,000여 명의 지역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홍어 특산품 판매 매출 증가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신안군은 계절별 수산물 축제를 통해 수산물 소비 촉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