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에서 개최된 '제6회 월드바둑챔피언십'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한국의 목진석 九단이 일본의 야마시타 게이고 九단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며 10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번 대회는 세계 8개국 45세 이상 대표 기사 16명이 참가했으며, 바둑TV와 K바둑을 통해 생중계되었다.

전남 신안군 신의도와 하의도에서 '2025 섬투어 사진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국 사진작가 15명이 참여하여 섬의 자연과 일상을 사진에 담았으며, 촬영된 작품은 지역 문화자산 및 관광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신안군, 4억 마리 새우 종자 입식 완료…친환경 양식 메카로 도약

신안군,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0억 원 확보! 총 34억 원 투입해 압해읍에 661㎡ 규모의 신안지역자활센터 신축 예정. 센터는 사무공간, 자활사업장, 교육실, 상담실 등 복합 기능 공간으로 구성되며, 지역 저소득층 자활 지원 거점 역할 수행. 복지타운 내 위치로 지역사회 복지기관과의 시너지 효과 기대. 현재 10개 자활근로 사업단과 '희망건축' 자활기업 운영 중이며, '1섬 1카페' 프로젝트로 7개 자활 카페 운영.

신안군 지도읍, 제4회 지도뻘땅먹거리장터 6월 14일 개최. 섬 병어축제 및 삼암산등산대회와 연계, 지역 특산물 먹거리, 문화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지역경제 활성화 및 체류형 관광 유도 기대.

신안군보건소는 관내 요양병원 2개소를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화재 등 재난 및 안전사고 예방에 나섰다. 건축, 전기, 소방, 보건 분야 전문가 14명이 참여하여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개선하여 요양병원의 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도모했다.

신안군, 취약계층 아동 45가구 대상 해충 방역 서비스 지원…쾌적한 주거환경 조성

신안군 청소년들이 ‘민주시민 아카데미’를 통해 산불 및 화재예방 캠페인을 기획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거리 캠페인을 펼쳐 화재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서약 참여를 독려하는 등 안전한 신안 만들기에 앞장섰다.

전남 신안군 증도에서 6월 7일부터 8일까지 '제15회 섬 밴댕이 축제'가 개최됩니다. 밴댕이 제철을 맞아 밴댕이 비빔밥, 지역 가수 공연, 돌게 낚시, 카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으며, 슬로시티 증도의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신안군 병풍도에서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주홍색 꽃양귀비 홍보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12만㎡ 규모에 심어진 꽃양귀비는 바다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했으며, 내년에는 20만㎡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는 '2025 섬 맨드라미축제'가 같은 장소에서 열릴 계획이다.

신안군은 지난 28일 군 공연장에서 청렴연수원 주최 ‘청렴라이브’를 개최, 문화예술 공연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전달하고 공직사회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신안군청 공직자를 비롯,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으며, 군은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청렴 정책 추진을 약속했다.

전라남도 신안군은 26일 장산면 북강선착장에서 '장산-자라간 연도교 건설공사 착공식'을 개최했다. 총 사업비 2,122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30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해상교량 1.6km를 포함한 총연장 3.04km, 폭 14.0m 규모의 연도교를 건설한다. 이 연도교는 신안군 안좌면 자라도와 장산면을 연결하며, 섬 주민들의 교통 및 생활 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