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의 ‘신안철새박물관’과 ‘신안자생식물뮤지엄’이 공립 1종 전문박물관으로 공식 등록되었다. 두 박물관은 각각 흑산도와 자은도에 위치하며, 지역의 생태문화자원을 상징하는 공간으로서 생물다양성 보전과 환경교육의 중심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은 전문 학예 인력 배치와 시설 개선 등 지속적인 기반 조성을 통해 박물관의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안군 자은면여성단체협의회는 폭염과 폭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00세대에 200만 원 상당의 여름 김치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피아노섬 축제 음식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회원들은 김치를 직접 전달하며 안부 확인과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신안군, '2025 섬 크로코스미아 꽃 축제' 성료... 300만 본 크로코스미아 꽃 4천만 송이 장관 이뤄, 안개분사로 몽환적 분위기 연출, 폭염과 폭우에도 불구 많은 관광객 방문

신안군, 염전 근로자 인권침해 예방 순회 교육 실시…전남 인권센터 및 목포고용노동지청과 합동으로 4회 진행, 근로계약서 작성, 최저임금 준수 등 교육

신안군, 초등학생 30명 대상 뉴질랜드 어학연수 실시… 글로벌 역량 강화 및 문화 체험 기회 제공

신안군, 취약계층 수도요금 자동감면 서비스 시행으로 감면 대상 3배 확대 및 행정 간소화

신안군, ‘2025 섬 홍도원추리 축제’ 성료…2,000여 명 방문, 천연기념물 홍도에서 노란 원추리의 향연 만끽

신안군가족센터는 7월 19일, 제5기 결혼이민자 멘토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통문화체험 및 여름철 보양 음식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멘토 12명, 멘티(결혼이민자) 12명이 참여하여 칠보 풍경 만들기, 전복삼계탕과 여름 밑반찬 만들기 등 한국 전통문화와 음식을 체험했다. 이를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구성원과의 소통을 도모했다.

신안군,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활동 강화…하의면 집중 관리 및 고위험군 예방 교육 실시

신안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월 18일 등록급식소 조리 종사자 22명을 대상으로 ‘2025 조리 종사자 집합 교육’을 개최, 급식 위생·안전 관리 역량 강화 및 건강한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전남 캠퍼스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 조리 시설 견학 및 개선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급식 위생·안전 강의, 식단 시식, 참여형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조리 종사자들의 이해도와 현장 실천력을 높였다.

신안군, 지역 경제 활성화 위해 5개 지역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대광해수욕장, 압해읍 중심지 등 5개 지역 94개 점포 포함. 중소벤처기업부와 협의, 지정 조건 완화로 동시 지정. 온누리상품권 가맹, 공모사업 참여 등 혜택 제공. 지역 상권 매출 증대 및 활성화 기대.

신안군, 민생회복 위해 전 군민 대상 소비 쿠폰 지급…고령층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