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과 목포시 청소년 31명, 서울서 2박 3일 진로·자립 체험…서울대 방문, 국회의원 만남, 문화시설 체험 등

신안군가족센터는 7월 26일 다문화가족 8세대 28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전래놀이 한마당’을 개최했다.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등 각국의 전래놀이 체험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팀을 이루어 게임에 참여하며 협력과 유대감을 다졌다. 신안군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공감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다문화가정의 사회통합을 지원할 계획이다.

신안군, '제15회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청년이 돌아오는 섬, 청년어선 임대사업' 사례로 3년 연속 우수상 수상. 전국 최초로 시행된 청년 어선 임대 사업은 청년 어업인의 자본 부족 문제 해소 및 소득 보장을 통해 안정적인 귀촌을 지원, 일자리 창출과 수산업 기반 강화에 기여하며 지방 소멸 위기 극복에 앞장서고 있음. 신안군은 민선 8기 공약 실천 및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

신안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8명 선발… 습지보전법 시행령 개정으로 3천억 원 비용 절감 및 38개월 공사기간 단축 등 8건 우수사례 선정

신안군, '2025 대한민국 귀농·귀촌 행복박람회'에서 우수상 수상! 귀농·귀촌 유치 정책의 실효성과 뛰어난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전국 지자체 중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살아보기 프로그램, 전남형 만원 세컨하우스 등 특화 정책 소개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속 가능한 농촌 전략의 모범 지자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신안군, 전국 최초 공립요양병원 복지재단 직영 전환으로 의료 불균형 해소 및 공공의료 혁신 선도. 민간 위탁 운영의 한계 극복, 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안정적 의료인력 확보, 진료 연속성 강화 등 성과로 전국 지자체 벤치마킹 대상.

신안군, 집중호우 피해로 제17회 섬 민어축제 취소 결정... 피해 복구와 재난 극복에 동참

신안군 도초면 복지기동대는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취약계층 10여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 화재 안전진단 및 생활 불편 사항 조사를 실시했다. 전기, 가스 안전점검, 화재감지기 설치 확인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위기가구 발굴 및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전남 신안군이 해상풍력 발전사와 RE100 기업 유치를 위한 상생협력 협약을 체결한다. 신안군은 8.2GW 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228% 전력자급률, 99.8% 재생에너지 자립률 등 우수한 인프라를 기반으로 RE100 기업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전국 최초 '햇빛연금'과 '바람연금' 등 주민참여형 이익공유제도를 통해 주민들에게 에너지 개발 이익을 공유하고 있다. 향후 송배전 인프라 확충 등 과제 해결을 통해 대한민국 에너지 전환의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신안군,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 지정 이후 슬로시티 철학과 가치 전파를 위한 시민강사 5명 위촉. 시민강사들은 슬로시티 관련 교육을 통해 지역 전반에 슬로시티 운동 확산에 기여할 예정. 신안군은 슬로시티 선도 도시로서 정체성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에 힘쓰고 있음.

신안군은 지역 카페 활성화를 위해 7월 23일부터 '커피 바리스타 2급 자격증 과정'을 운영 중이다. 22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며, 지역 카페 운영자 및 종사자를 우선 선발하여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교육생들은 향상된 커피 제조 기술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커피를 제공하고자 하며, 신안군은 후속 교육으로 카페 디저트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23일 자은면에서 ‘이·통장과 함께하는 생명사랑 마을 협약식’을 개최, 지역사회 기반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에 나섰다. 이·통장들은 주민들의 정신 건강 위기 신호 조기 감지를 통해 전문기관 연계 등 실질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신안군은 2022년부터 생명사랑 마을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 9개 마을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5개 마을이 추가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