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주최한 ‘2025 여름새우란 전시회’가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1004섬 분재정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이번 전시회는 희귀 자생식물인 여름새우란을 테마로 다양한 품종 전시, 희귀 자생식물 특별전시, 기념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신안군은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지역 특화 식물 자원을 활용한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안군 지도읍 두류단과 바위글씨가 광복 80주년을 맞아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됐다. 두류단은 조선 말 위정척사 운동과 의병 활동, 근대 유학의 계승을 보여주는 유적으로 김평묵, 최익현 등 유학자들을 기리기 위해 세워진 제단이다. 바위글씨는 최익현이 김평묵 사후 제자를 통해 위정척사정신을 기리기 위해 새긴 것으로 항일정신이 담겨있다.

신안군, 15일부터 이틀간 흑산도에서 첫 '2025 흑산 섬 영화제' 개최. 흑산도의 자연과 문화를 담은 영상 공모전 수상작 상영, 다큐멘터리 '파시' 초청 상영, 흑산 섬 트레킹, 사리 산다이, 홍어 해체쇼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예정.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은 2025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 기념 기획전 ‘4人墨色: 남도를 담다’를 8월 14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한다. 신안·목포 출신 중견작가 4인(박수경, 조용백, 조풍류, 최순녕)의 한국화 작품 22점을 통해 전통 수묵과 현대적 재해석이 공존하는 남도의 아름다움을 선보인다.

신안군, 폭염 예방 캠페인 실시... 온열질환 예방 수칙 안내 및 현장 홍보 활동 전개

신안군,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맞아 개인분 2억 1700만 원 부과 및 사업소분 신고 접수. 개인분 납부 기한은 8월 16일~31일, 사업소분 납부 기한은 8월 31일까지. 지방세법 시행령 개정으로 개인사업자 세부담 완화. 다양한 납부 방법 제공.

신안군복지재단, 섬 지역 아동 190여 명 대상 영화 관람 문화 체험 행사 진행.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목포 CGV에서 애니메이션 영화 관람하며 문화 소외감 해소 및 꿈과 상상력 함양.

신안군, 고수온 대비 조피볼락 14만 마리 긴급 방류…추가 방류 계획도

신안군 청소년 24명, 3박 4일간 서울·하남시 민주시민캠프 참여. 하남시 청소년과 교류, 역사·민주주의 상징 장소 탐방, 문화 체험 등 통해 민주시민 소양 함양 및 미래 사회 대비 역량 강화.

신안복지재단, 드림스타트 아동 101세대에 800만 원 상당의 여름 이불 지원. 아동의 건강한 수면 환경 개선 위해 직접 방문 전달 및 멀티탭 안전 사용 안내 등 생활환경 점검과 상담 진행.

신안군, 다이아몬드 해역에 조피볼락 종자 35만 마리 추가 방류 예정. 쥐노래미 종자 방류에 이은 두 번째 방류로, 수산자원 산란·서식장 조성 사업의 일환. 향후 낚시 관광객 유치 및 어업인 소득 증대 기대.

신안군립미술관(인피니또뮤지움) 건립공사 현장이 국토안전관리원이 주관한 ‘2025년 상반기 건설안전관리 우수현장’에 선정됐다. 이는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품질 확보 노력의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로, 신안군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질 높은 미술관 건립을 통해 지역 문화 인프라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