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 증도 짱뚱어해수욕장에서 9월 5일부터 7일까지 'THE GRATEFUL CAMP 2025'(TGC)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이색적인 페스티벌로 캠핑, 음악 공연,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새로운 체류형 관광 브랜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1,500여 명의 관람객이 증도를 방문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신안군, 도서 지역 스포츠 접근성 향상 위해 ‘1004섬 신안 스포츠강좌’ 확대 운영. 압해읍 필라테스, 암태면 태권도에 이어 비금면에도 태권도, 필라테스 강좌 신규 개설. 공공 스포츠클럽 및 체육시설 활용,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 2026년까지 암태, 지도읍에 필라테스, 수영 강좌 추가 예정.

신안군, 추석 맞이 온라인 쇼핑몰 '신안1004몰' 특별 기획전 개최.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최대 30% 할인, 구매 금액별 적립금 지급 등 다양한 혜택 제공. 지역 농수특산품 판로 확대 및 소비자 알뜰 쇼핑 기회 제공.

신안군, 주요 관광지 통합관람권에 '선택 할인 제도' 도입으로 관광객 편의성 강화 및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신안군 저녁노을미술관, 9월 9일부터 11일까지 ‘일상의 행복한 밥상을 그리다’ 참가자 모집. <4人墨色: 남도를 담다> 참여 작가 박수경 강사 진행, 9월 13일부터 10월 2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6회 운영. 신안군민 성인 10명 대상 무료 교육.

신안군은 ‘신안군 조류발전사업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하고 조류발전사업 육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를 진행했다. 신안군은 전국 조류에너지 잠재량의 80%를 보유하고 있으며, 조류발전사업을 통해 해양에너지 혁신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에너지 자립과 지역 경제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신안군은 5일 유관기관 합동 생물테러 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생물테러 발생 시 신속한 초동대응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보건 인력의 초동대응 교육, 개인 보호복 착탈의 실습, 다중탐지키트 사용법, 검체 이송 훈련 등으로 구성됐다. 실습 위주 훈련을 통해 참여자들은 실제 상황에 맞춤형 대응 절차를 체험하며 숙련도를 높였다.

신안군 청년기업 ㈜해담은, 전복톳밥 5,120개(약 2,100만 원) 미국 첫 수출 선적식 개최.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공동기술개발사업으로 품질 개선 및 신소스 개발. K-푸드 열풍 속 지역 수산식품 수출 확대 기대.

신안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인권 보호 및 안정적인 고용 환경 조성을 위해 농·어업 분야 고용주 125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전남노동권익센터장의 강의를 통해 근로자 인권침해 사례와 고용주의 법적 의무사항을 교육하고,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2025년 신안군에는 전년 대비 341명 증가한 1,074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가 배정될 예정이며, 이는 지역 농·어촌 인력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 '1004섬신안상품권' 할인율 15%로 상향 조정 및 특별재난지역 4개 읍면 최대 20% 할인 혜택 제공. 월 할인 구매 한도 상향 및 농협 하나로마트 사용처 추가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신안군의 '공영 장례'가 2025 정부혁신 최초 사례로 인증받았다. 2007년 전국 최초로 도입된 이 제도는 무연고자 및 저소득층 사망자의 장례를 지자체가 지원하는 복지정책으로, 고인의 존엄 유지와 유가족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며 전국으로 확산되어 장례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저녁노을미술관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2025년 상반기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됐다. '걸어서 저녁노을미술관 속으로', '미술관 사람들'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예술 직업군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미술관 측은 앞으로도 질 높은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청소년들의 꿈과 잠재력 발견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