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군이 제48회 전남민속예술축제에 참가해 전라남도 무형유산인 '장산도 들노래'를 선보여 장려상을 수상했다. '장산도 들노래'는 섬 지역의 독특한 농경문화를 담은 노동요로, 신안군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신안군이 10월 29일 자은면에서 제14회 장애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통합을 위한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요약: 신안군 장산도에 위치한 화이트정원이 봄의 샤스타데이지에 이어 가을에는 은빛 팜파스그라스 군락으로 장관을 이루며, 방문객들에게 힐링을 선사하는 최고의 가을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신안군은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정원을 조성해 지역 관광 및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신안군 드림스타트가 씨월드고속훼리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 아동 17명을 초청해 1박 2일간 '제주도 사랑 투어'를 진행했다. 아동들은 아르떼 뮤지엄, 스카이 워터쇼 등 제주의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고 감귤 따기 체험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신안군은 앞으로도 아동들의 건강한 정서 함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안군이 신재생에너지 협동조합 연합회를 통해 2025년 하반기 햇빛아동수당 총 19억 1,580만 원을 3,193명의 아동에게 지급했다. 1인당 연 120만 원이 지급되는 이 수당은 신재생에너지 수익 공유 모델의 일환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고금리 적금으로 선택 가능하며 아동 복지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10월 24일부터 이틀간 열린 '제9회 신안 섬 새우젓 축제'가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연계 행사로 시너지 효과를 내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신안군은 내년에도 제철 수산물을 활용한 특색있는 축제를 이어갈 계획이다.

신안군이 저출산으로 개별 행사가 어려운 도서지역 12개소 어린이집을 위해 '제2회 꿈나무 큰잔치'를 통합 개최했다. 400여 명의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재롱잔치와 체육대회가 열렸으며, 지역사회의 후원과 공연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다. 신안군은 '햇빛아동수당' 등 공공보육 지원을 통해 보육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신안군이 전국 최초로 시행한 '햇빛·바람연금'의 누적 수익액이 300억 원을 돌파했다. 신재생에너지 개발이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이 정책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구소멸위기지역에서 2년 연속 인구 증가를 이끌어내는 긍정적 효과를 낳았다. 신안군은 2028년까지 군민 100%가 혜택을 받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며, 이 선도적인 기본소득 모델이 전국으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

신안군이 '2025 국제농업박람회'에 참가하여 퍼플색을 활용한 홍보관, 미니 퍼플교 포토존, 이벤트 등을 통해 지역 농특산물과 문화 관광을 홍보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신안군이 국립광주과학관과 협력하여 도서지역 초등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과학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동과학관 차량 '루체리움'을 활용해 로봇댄스, 천체관측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며 학생들의 과학적 흥미를 높였고, 향후에도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신안군이 10월 22일 압해읍 군민체육관에서 대한노인회 신안군지회 주관으로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5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노인복지 유공자 포상과 함께 치매 예방 홍보, 돋보기 나눔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신안군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복지 정책을 적극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신안군 보건소는 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직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현장응급의료소 설치 및 운영 등 실무 중심의 재난의료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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