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2025년 청년의 날을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방식으로 추진하기 위해 청년정책협의체 내에 ‘청년의 날 기획분과’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기획분과는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회의를 통해 행사 주제, 콘셉트, 프로그램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순천만국가정원에서 5월 31일부터 6월 29일까지 '전라남도 민간정원 이야기 展'이 개최됩니다. 전남 28개 민간정원의 아름다움과 가드너의 정성을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정원을 통한 치유와 영감을 경험하고 남도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순천시는 '제10회 순천미식대첩'의 공정한 평가를 위해 '소비자 블라인드 평가단'을 모집한다. 평가단은 순천미식대첩 참여업소를 방문하여 맛, 플레이팅, 친절도 등을 평가하고, 평가 결과는 순천 미식 관광 자원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청은 18일까지 순천시청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순천시, 흑두루미 서식지 보전 위한 손모내기 체험행사 개최... 인안초등학교 전교생 및 비봉유치원 등 200여 명 참여, 전통 손모내기와 두레문화 체험 통해 자연과의 공존 가치 되새겨

순천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순천일기' 참가자 모집…7~10일간 순천에 머물며 지역의 숨은 매력 체험 및 콘텐츠 제작

순천시자원봉사센터는 11일부터 12일까지 자원봉사단체장 및 회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소통과 협력을 강화했다. 간담회에서는 센터의 중점사업 방향 공유, 재능기부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사랑의 밥차’ 활동단체의 재난·재해 지역 지원 사례는 자원봉사 조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계기가 되었다.

순천시는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신대도서관 달빛 음악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회, 야외 독서,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의 경계를 허물고 지역주민들에게 풍성한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신대도서관이 지역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 복합문화공간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문화적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신대도서관은 '2025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에서 전라남도 1위를 차지하며 지역 대표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순천시는 2025년 순천시 농업인대학 사업의 일환으로 국립순천대학교와 협력하여 5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스마트팜 현장실습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 관내 농업인들에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첨단 농업기술을 배우고 적용할 기회를 제공하며, 파종부터 수확까지 작물 재배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

순천시, 복숭아 탄저병 확산 방지 총력… 예비비 투입 약제 지원 및 집중 방제 기간 운영

순천시 왕조1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홀로 사는 중장년 남성 6명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나만의 행복밥상' 요리교실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전라남도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여자들은 직접 요리를 배우고 나누면서 건강한 식생활과 자립적인 삶의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이외에도 다양한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에 힘쓰고 있다.

순천시는 19~28세 청년들을 대상으로 문화생활 및 자기계발 지원을 위한 '2025년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 지원사업' 신청을 6월 30일까지 받는다. 선정된 청년은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등에 사용 가능한 연 최대 25만 원의 문화복지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광주은행 누리집 온라인 또는 주민등록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순천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39명으로 구성된 ‘제4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 시민참여단은 지역 내 성인지적 관점을 바탕으로 정책 제안, 도심 안전 및 생활개선 모니터링 등의 활동을 수행하며 순천시의 양성평등 도시 실현에 기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