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2025년 전남 지방세정 혁신 포럼 연구과제 발표 대회에서 ‘대상’ 수상. 25년간 체납된 30억 원 회수 사례 발표로 실현 가능성과 파급효과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 파산법인 경매 절차 분석 및 법적 대응 강화 전략으로 성과 달성. 11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참가 예정.

순천시는 고금리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2025년 3분기 금융지원 신청을 7월 1일부터 접수한다. 1년 이상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에게 최대 3천만 원 한도 보증대출 시 연 5% 이자 전액을 2년간 지원하며, 최대 300만 원의 이자 비용 절감 혜택을 제공한다. 상반기 110억 원 지원에 이어 하반기 40억 원 규모의 추가 융자를 시행하며, 폭염 대비 접수 시간을 앞당겨 7월 1일 오전 8시부터 소상공인 원스톱지원센터에서 현장 접수한다.

순천시는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선정 이후 2024년부터 5년간 298억 원을 투입하여 지역연계 통합돌봄, 순천형 창의인재 양성, 정주형 특화교육 등 교육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k-디즈니 순천 문화콘텐츠 교육과정 등 지역 현안과 연계한 교육과정 운영, 콘텐츠 축제 '원츠(Want)순천' 개최 등을 통해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 발전 선순환 구조 구축을 목표로 한다.

순천시 주암면 주민자치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용사 7명을 찾아 감사 인사와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되어 온 이 행사는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예우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순천시는 시민의 자살 예방을 위해 '생명사랑 실천가게' 72개소와 협력하여 번개탄, 농약 등 자살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는 물품 판매에 대한 안전 관리를 강화하고, 위기 시민에게 상담 전화 정보를 제공하는 등 생명 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순천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순천일기' 참가자 모집 마무리 및 최종 선정 명단 발표. 7월부터 10월까지 20명 내외 참가자가 순천에 머물며 지역 콘텐츠를 체험하고 SNS에 공유 예정. 20~30대 청년층과 수도권 거주자의 높은 관심 확인.

순천시는 AI, ICT 기반 스마트 복지 서비스로 고독사 예방, 사회적 고립 해소 등 '사람 중심' 복지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순천살핌 안녕 앱', AI 안부전화 '순천케어콜', '스마트돌봄플러그' 등을 통해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여성 1인 가구, 한부모 가정에 안심홈세트를 지원하며, 독거노인에게 AI 반려로봇 '루미'를 보급하여 정서적 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어르신 통합돌봄', '장애인 자립생활지원' 사업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단체와 협력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도 힘쓰고 있다.

순천시 도사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 청소년 25명에게 영양제, 화장품 등 성장에 필요한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는 『맞춤형 성장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순천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 지방세정 종합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고, 지방세 이월체납액 줄이기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로 인해 총 1억 6천 5백만 원의 상사업비를 확보하게 됐다. 이는 시민 중심의 납세환경 조성과 체계적인 징수 행정으로 이뤄낸 성과로, 순천시 세정부서가 역대 최고로 거둔 실적이다.

순천시는 24일 생태비즈니스센터에서 제조현장 로봇활용을 위한 제조-로봇SI 기업 매칭상담회를 개최했다. 관내 제조기업 11개소와 로봇SI기업 5개소가 참여하여 로봇 기술, 자동화 시스템 정보를 교환하고 현장 방문 등 사업 연계를 논의했다. 순천시는 제조로봇 분야 지원사업 확대 계획을 밝혔다.

순천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여름방학 특별 할인 이벤트 진행. 7월 1일부터 선착순 2천 명 대상으로 1만 5천 원 이상 결제 시 5천 원 할인쿠폰 즉시 지급. 기존 할인 혜택과 중복 사용 가능.

순천시는 농업 현장과의 소통 강화 및 농업인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현장대응팀 운영, 전 직원 현장점검의 날 지정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영농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 작물별 전문성을 갖춘 현장대응팀은 수시 현장 방문을 통해 밀착형 기술지도를 실시하고, 매주 수요일 '농업현장 방문의 날'에는 전 직원이 현장을 찾아 소통행정을 실천한다. 또한, 농촌진흥청 전문가 초청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역량 강화에도 힘쓰고 있으며, 과수, 채소 등 다양한 작물에 대한 상담 및 컨설팅, 병해충 방제 지원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