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 731개소 운영 및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폭염 대비 행동 요령 홍보 등 폭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관규 시장은 시민들에게 폭염 시간대 야외활동 자제, 수분 섭취, 무더위쉼터 이용 등을 당부했다.

순천시 문화예술회관, 13일 고전 발레 명작 <지젤> 공연 개최.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코리아발레스타즈 참여. 수도권 문화예술 자원 편중 해소 및 지역 간 문화 격차 완화 목표. 로얄 발레단·유니버설 발레단 수석 무용수 출연 예정. 8월 오케스트라, 11월 연극 등 다채로운 공연 준비.

순천시는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하여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우수상은 순천만잡월드 직영 전환을 통해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고 인건비 부담을 줄인 첨단산업과 최국일 팀장이 수상했다. 우수상 3건, 장려상 6건 등 총 10건의 사례가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비용 절감, 시민 안전 강화, 제도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받았다.

순천시는 6월 26일, 4주간 진행된 '2025년 꿈꾸는 여행자' 특강 수료식을 개최했다. 60세 이상 중장년층 32명이 여행 계획, 작가와의 만남, 디지털 기기 실습 등 교육을 수료하고, 직접 여행을 다녀오는 현장실습까지 마쳤다. 참가자들은 동년배와 함께 여행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과정에 대한 만족감을 표했다. 순천시는 중장년층의 행복한 삶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지난달 28일 어울림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순천만 어린이 탐조학교』 첫 수업을 시작했다. 6월부터 11월까지 12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어울림도서관, 순천만자연생태관 이론 수업과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동천하구 등 현장 탐조활동을 병행한다. 조류·생태 전문가들이 강사로 참여하며, 새의 생태와 울음소리 이해, 도심 속 조류 관찰, 멸종위기종 알기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순천시는 생태자원을 활용한 생태·웰니스 교육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물가 안정 특별 대책 기간을 운영하여 바가지요금 근절 등 물가 집중 관리에 나선다. 청소골, 상사호, 용오름 계곡 등 주요 피서지를 중심으로 음식값, 숙박료, 피서 용품 등의 바가지요금, 담합, 가격표시제 위반 여부 등을 점검하고, 물가 합동 점검반 운영, 바가지요금 신고센터 운영,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등을 추진한다. 또한, 민관합동 캠페인을 통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도모하고, 물가 모니터링 결과를 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순천시 폐기물처리시설 입지결정·고시 집행정지 신청,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 소각장 반대 범시민연대의 신청은 1, 2심에 이어 대법원에서도 받아들여지지 않음. 순천시는 계획대로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건립 추진 예정.

순천시청직장어린이집, 무인 아나바다 장터 수익금 전액 기부... 아이들이 직접 모은 26만 5천 800원, 장천동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

순천시 별량면, 청소년 정책마당 개최... 학생들이 직접 지역 문제 발굴 및 정책 제안

순천시 왕조2동, 13개 직능단체 회원 120여 명 참석한 체육대회 개최. '소통과 공감으로 화합하는 왕조2동' 슬로건 아래 지역 리더들이 체육경기, OX퀴즈, 장기자랑 등을 통해 화합 도모.

순천시 왕조1동 해바라기어린이집 원아와 교사들이 바자회 수익금 40만 원을 왕조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4년째 이어진 이웃돕기 행사로, 아이들은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행정복지센터를 견학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순천문화재단은 7월 24일부터 8월 1일까지 '2025 문화예술 아이디어 공모전 일상문화예술실험실' 참가팀을 공개 모집한다. 전남 거주 만 19세 이상 2~5인 팀으로 구성하여 순천시 일상 공간에 예술적 요소를 접목하는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최종 3팀에게는 300~700만원의 실행비가 지원되며, 전문가 멘토링을 통해 프로젝트를 실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