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전기차 화재 예방과 시민 안전을 위해 공동주택 대상으로 질식소화포 구입비용을 지원하는 '2025년 공동주택 전기차 화재 예방 소화용기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대상은 총 주차대수 50대 이상, 세대수 100세대 이상인 공동주택이며, 구매 금액의 50%, 최대 12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9월 11일부터 29일까지이다.

순천시, 드라마촬영장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펫 교복체험' 서비스 무료 운영. 옛 교복, 한복 등 다양한 의상과 소품 무료 대여. 9월 SNS 인증 이벤트 진행 예정. 반려동물 친화 관광도시 조성 노력 지속.

순천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순천만잡월드에서 ‘JOB으면 터지는 오감만족 바캉스’ 여름방학 이벤트를 개최한다. 빙수 만들기, 거울 키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썸머 매직쇼가 진행되며, 연말까지 평일 12,000원, 주말 및 공휴일 14,000원으로 이용요금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순천시, 2026년 기준 중위소득 6.51% 인상으로 복지 대상 확대 예정. 생계급여는 1인 가구 기준 82만 5천원, 4인 가구 기준 207만 8천원으로 인상되며, 주거급여 기준임대료도 인상. 청년층 근로소득 공제 대상 확대 및 자동차재산 기준 완화 등 기초생활보장제도 개선.

순천시 덕연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폭염 취약계층 32세대에 160만원 상당의 선풍기 32대를 전달했다. 이는 ‘착한시민캠페인 기부금 배분사업’의 일환으로, 협의체 위원 및 통장단이 직접 방문하여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착한시민캠페인’은 시민들의 정기 기부를 통해 지역복지 자원을 마련하고 다양한 맞춤형 사업에 활용되고 있다.

(재)순천문화재단은 2025 생활밀착형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가가호호(家加好好)'의 네 번째 프로그램 '빛바랜, 다시 빛날' 참여 가족을 20일까지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3세대 가족을 대상으로 AI 사진 복원, 사진 콜라쥬, 라이트 페인팅 등을 활용하여 가족의 추억과 성장을 공유하는 시간을 제공한다. 9월 매주 토요일 운영되며, 온라인 신청(https://forms.gle/xhzteG8PgQoEW4Gy7)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순천문화재단, 지역 예술인 역량 강화 위한 '예술가 퍼스널 브랜딩' 교육 참여자 모집. 8월 19일부터 9월 2일까지 퍼스널 브랜딩, 온라인 홍보, 작품 스토리텔링 등 교육 진행. 예술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8월 13일까지 온라인 접수.

순천시는 무더위에 취약한 농촌 지역 치매 어르신 400가구에 영양식과 냉감이불 등 건강꾸러미를 전달하고, 웰다잉 프로그램 운영, 치매 약제비·검사비 지원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2026년부터는 조호물품 지원 기간 확대 예정이다.

순천시, 폭염 대비 어린이집 등 아동시설 냉방비 긴급 지원…총 216개소에 시설당 50만원씩, 예비비 1억 8백만원 투입

순천시는 여성농어업인 행복바우처 사업 지원 대상 연령을 기존 75세에서 80세로 확대하고, 추가 선정된 1,318명에게 1인당 20만원의 포인트를 지급했다. 이는 문화 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여성농어업인의 문화생활 지원을 위한 것으로, 포인트는 연말까지 사용 가능하다.

순천시,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우주텍과 생태 치유 산업 도시 브랜드 선점 및 걷기문화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순천만국가정원과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 운영사인 ㈜우주텍, 상호 가치 확산 위해 협력. 걷기 문화 홍보, 정원 내 시설 이용 및 행사 지원, 브랜드 콘텐츠 활용 등 협약 내용 포함. 순천만국가정원은 치유와 힐링 공간으로, 르무통은 '걷는 즐거움' 브랜드 가치 홍보 기회 확보.

순천시는 2024년 지적재조사 사업 7개 지구(승주1, 서면1, 주암1, 주암2, 주암3, 상사면 노동, 상사면 초곡) 중 이의신청이 제기된 67건 131필지에 대한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토지 경계를 확정했다. 시는 이의신청 토지 경계 결정 사항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에게 통지하고, 60일 이내 행정심판이나 행정소송을 제기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이의제기 기간 내 불복이 없을 경우 경계를 확정하고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과 등기촉탁 과정을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