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콘텐츠 IP 전문기업 ㈜디오리진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남문터광장을 중심으로 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디오리진은 본사를 순천 원도심으로 이전하고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등 IP 제작 및 지역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문화콘텐츠 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9월에는 디오리진과 함께 전국 최대 규모의 게임잼을 개최할 예정이다.

순천시 주암면은 '순천시 착한시민캠페인' 기부금으로 폭염 취약계층 어르신 10가구에 선풍기를 지원하고 안부를 살폈다. 주암면 마중물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선풍기를 설치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했다.

순천시 해룡면은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소방서 119생활안전순찰대와 함께 취약계층 30가구에 노후주택 화재예방 집중 점검을 실시하여 노후 전선 정리, 누전차단 고용량 멀티탭 및 콘센트 소화패치 설치, 화재안전 교육 등을 진행했다. 특히 한부모가정의 누전으로 인한 화재 위험을 발견하고 즉시 조치를 취했으며,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순천시, 시민 참여 워킹 유튜브 채널 '순천워크' 운영으로 지역 기반 콘텐츠 플랫폼 구축. 15명 시민 참여 워킹 유튜버 교육 통해 10개 영상 제작, 순천의 다채로운 매력 담아내.

순천시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SETEC에서 열리는 '2025 일잘러 페스타'에 참가해 정원 속 숙소, 공유 오피스, 로컬 체험 프로그램 등 순천만의 워케이션 상품을 홍보하고, 숙박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순천만국가정원 안에 위치한 '정원워케이션'은 상반기 공공기관 단체 워케이션 유치 및 일반 관광객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순천시, 9월 12일부터 10월 3일까지 '2025 세계유산축전 선암사, 순천갯벌' 개최. 선암사, 순천만갯벌 배경으로 공연, 체험, 투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음악이 함께하는 큰스님, 큰말씀', '산사에서의 하룻밤', '갈대 백패킹', '2025 순천만 뻘배림픽' 등 다양한 세대 참여 가능한 프로그램 마련. 8월 22일부터 9월 5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통해 사전예약.

순천시는 9월 3일부터 10월 29일까지 8주 동안 청년 예비창업자를 위한 ‘순천청년창업스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창업 기초부터 정부지원금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1:1 멘토링을 제공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참가 대상은 순천시 거주 청년 예비창업자 20명이며, 수료생에게는 향후 창업 지원 사업 선발 시 가점 혜택이 주어진다.

순천시 '정원워케이션×잔망루피' 팝업스토어, 굿즈 조기 품절로 추가 물량 확보해 판매 재개시. 광복절 연휴 3일간 2천여 명 방문, '촌캉스 인형', '피규어 3종', '얼굴 키링' 등 인기 상품 조기 소진. 22일부터 재입고된 굿즈 판매 예정, 루미·뚱이와 잔망루피 협업 한정판 굿즈도 인기.

순천시는 8월 20일 순천역에서 드론 테러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열차 탈선 및 화재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경·소방 180여 명이 참여, 테러범 격멸, 화재 진압, 인명 구조 등의 합동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순천시는 앞서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하고 을지연습 기간 다양한 훈련을 진행하며 비상 상황 대응 역량 강화에 힘썼다.

순천시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 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8천만 원을 활용, 고온스트레스완화제(보조사료 3,145포)를 715개 농가에 긴급 지원한다. 양돈, 양계, 한육우, 젖소, 오리, 양봉 농가를 대상으로 읍면동을 통해 이달 말까지 배부 완료할 예정이며, 폭염 가축관리 요령 홍보도 병행하여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순천시는 기후변화와 병해충에 대응하고 지역 특화작목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시설채소 현장대응 기술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오이, 미나리, 딸기 육묘 3개 분야에 시설 보완, 고품질 농산물 생산 자재 및 관리기술을 지원하여 기후 대응력 강화, 병해충 피해 최소화, 생산비 절감 및 품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순천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소비자에게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 제공, 농가 소득 증대 효과를 기대한다.

순천시는 흑두루미 희망농업단지 내 경관농업 디자인이 순천만 갯벌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62ha 규모의 농업단지는 겨울철새 먹이터 보전을 위해 운영되며, 조생종 벼를 심어 흑두루미 먹이를 제공한다. 유색벼를 활용한 ‘쉴랑게, 생태치유 순천!’ 문구와 흑두루미 그림은 순천의 생태치유 도시 브랜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용산전망대에서는 경관농업 전체를 조망하며 자연 속 치유와 회복을 경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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