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서면 강청수변공원에서 열린 '제11회 썸머드림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서면주민자치회 주관으로 다양한 워터파크존과 낭만 공연이 펼쳐져 시민들에게 시원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순천시는 9월 4일부터 11월 20일까지 중·장년 남성(46세~65세 미만) 20명을 대상으로 남성 요리 교실을 운영한다. 상반기 높은 만족도와 수요 증가로 하반기에도 프로그램을 개설, 독립적인 식생활을 위한 생활 요리를 실습한다. 29일까지 선착순 모집하며, 인생이모작지원센터(061-811-2077)로 문의 가능하다.

순천시, 반려견과 함께하는 '댕터파크에 빠져보개' 개최... 8월 30일 반려동물 실외놀이터에서 물놀이, 이벤트, 미니운동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순천시청 소프트테니스팀이 제61회 국무총리기 전국소프트테니스대회와 2025 전국 소프트테니스 종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남자 개인복식에서 류태우 선수가 두 대회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으며, 국무총리기 단체전에서는 동메달을 추가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선수들의 노력과 지도자의 헌신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했다.

순천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참여와 체험 중심의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 시장과 함께하는 청렴 토크쇼, 청렴 퀴즈 게임, 청렴 카드지갑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청렴 실천을 독려했다.

순천시는 시민들의 독서 기회 확대 및 청년 자기계발 지원을 위해 2월부터 11월까지 도서구입비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 '청년 꿈 찾기' 사업은 만 18세~45세 순천 시민에게 도서구입비 50%(최대 10만 원)를 지원하며, '전 시민 좋은 책' 사업은 모든 시민에게 연령별 추천도서 350여 종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두 사업 모두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다.

전국 최고 품질 순천 낙안배, 8월 15일 첫 출하 시작! 30톤 규모로 광주, 대전, 대구 등 주요 도매시장과 온라인 유통망 통해 전국 공급. 총 5,600톤 이상 출하 예정.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 농민들의 세심한 재배 관리로 당도 높고 과즙 풍부한 고품질 배 생산. 저장성 및 과육 아삭함 뛰어나 소비자 호평. 2002년부터 인도네시아, 대만 등 수출, 철저한 공동관리와 소비자 리콜제로 품질 우수성 인정. 개화기 저온 피해 극복, 순천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 가치 제고 및 명품 배 주산지 자리매김 지원.

순천시는 최근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사망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노관규 시장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는 산업단지 협의회장, 순천상공회의소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산업재해 예방 방안을 논의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도 사고가 반복됨에 따라 근로자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함을 강조하며, 안전교육 강화, 고위험 사업장 예방 조치 등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순천시는 8월 25일부터 3일간 산업단지 기업체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순천시 별량면, 순천조은라이온스클럽, 순천시자원봉사센터 다반사 자원봉사단이 7월 20일과 8월 24일 두 차례에 걸쳐 과동마을 및 용안마을 주거취약 독거어르신 가정에 도배 및 장판 교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순천시 해룡면, 신대지구 생태회랑에서 8월 29일, 9월 5일, 12일 3회에 걸쳐 '생태회랑 힐링 버스킹' 개최. 가요, 댄스, 악기연주, 마술·버블쇼 등 다양한 공연으로 구성되며,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무료 관람 가능.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신대지구발전위원회 주관.

순천시는 8월 25일부터 9월 13일까지 관내 초등학생 7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계유산학교’를 운영한다. 선암사와 순천갯벌의 가치를 교실 수업과 현장 체험을 통해 배우고, ‘순천 어린이 세계유산지킴이’로서 활동하며 9월 개최될 ‘2025 세계유산축전’의 의미를 더할 예정이다.

순천시는 9월 5일부터 6일까지 순천만에코촌 유스호스텔에서 '2025년 청소년 스마트폰 가족치유캠프'를 운영한다. 이 캠프는 미디어 과의존 청소년과 보호자 25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전통한옥 숙박, 가족 체험 활동, 스마트폰 사용 집단상담, 소통 교육 등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 강화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