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생애최초 주택 구입 시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은 시민들이 감면 요건을 준수해야 혜택이 유지된다고 강조했습니다. 3개월 이내 상시 거주, 3년 미만 매각·증여·임대 금지, 추가 주택 구매 금지 등 요건 미준수 시 감면받은 취득세가 추징됩니다. 상시 거주는 주민등록 전입신고 후 계속 거주를 의미하며, 추징 사유 발생 시 60일 이내 자진 신고납부해야 가산세 부담을 피할 수 있습니다. 순천시는 감면 요건 안내 및 홍보를 강화하여 시민들의 불이익 방지에 힘쓸 계획입니다.

순천시, 전국 최고 품질 외서 딸기묘 9월 1일부터 본격 출하…전국 딸기 주산지에 600만 주 공급 예정, 약 30억 원 소득 기대

순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순천사랑상품권 13% 특별 할인 판매를 실시한다. 이는 명절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소비 촉진을 위한 것으로, 지류형과 모바일형(카드·QR)으로 발행되며 개인별 구매 한도는 월 최대 50만 원이다.

순천시, 외국인 관광객 유치 가속화…글로벌 관광도시 도약 준비

(재)순천문화재단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순천조례호수공원에서 제6회 생활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순천 지역 생활문화 단체는 공연, 전시, 체험 부문에, 전남권 동호회 및 아마추어 밴드는 생활문화밴드 경연대회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 단체는 29일부터 9월 10일까지 모집하며, 선정된 단체는 지원금을 받는다.

순천시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읍면지역 86개 마을, 642가구에 마을방송 가정용 수신기 설치를 완료하여 재난 대응력 강화 및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순천시, ‘지역 드림패럴림픽’ 통해 장애인식 개선 프로그램 운영 시작. 관내 고등학생 50명 참여, 보치아, 골볼, 휠체어럭비 등 장애인 스포츠 체험. 패럴림픽 가치 전달 및 장애인 일자리 창출 기대.

순천시는 8월 27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5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찾아가는 현장 컨설팅’을 추진한다. 지원 종료 마을 89개소와 신규 참여 마을 11개소 등 총 100개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활동가와 농촌활동가 10명이 1:1 맞춤형 현장 컨설팅을 실시한다. 신규 마을은 사업 추진현황 및 성과를 점검하고, 종료 마을은 관리 실태를 점검하여 주민 주도의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을 지원한다. 또한, ‘주민세 환원사업’, ‘따순마을 만들기’ 등 순천시의 주민자치 및 마을 활성화 사업과의 연계를 촉진할 계획이다.

100년 역사의 순천 조곡동 철도문화마을이 '살아보는 여행'과 '웰니스'를 접목한 도심 체류형 관광지로 재탄생. 원형 보존된 철도관사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숙박, 쉼, 치유가 어우러진 관광 경험 제공. 민관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관광 생태계 조성.

순천시, 원도심 애니메이션·웹툰 클러스터 조성 순항 중… 콘텐츠 기업 입주 시작, 남문터광장 기능 강화, 습지센터 클러스터 조성 등으로 문화콘텐츠산업 육성 박차

순천문화재단, 시민 주도 '일상문화예술실험실' 아이디어 캠프 성료. 6개 시민팀 참여, 공원 야간 문화공간 조성 등 4개 프로젝트 선정, 11월까지 실행 예정.

순천문화재단, 9월 9일부터 '2025 예술인 역량강화교육_예술의 사업화' 교육 참여 예술인 모집. 예술 활동의 사업화에 필요한 전문 지식과 실무 노하우 제공. 예술가 브랜드 구축, 홍보 전략, 온라인 유통, 굿즈 개발, 공연·전시 기획 및 운영, 창업·사업화 사례 공유 등 실무 중심 강의와 워크숍 진행 예정. 예술인 또는 문화예술 관련 종사자 대상, 9월 4일까지 온라인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