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황전면에서 조생종 사과 '홍로' 수확이 시작되었다. 높은 당도와 뛰어난 품질로 명절 선물용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순천시 사과는 고지대에서 재배되며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고 있다.

순천시, 낙안읍성 초가이엉이기 작업 12월까지 진행... 전통기술 보존 및 경관 유지, 관광객에게 볼거리 제공

순천시 장천동 주민자치회는 1일 장천 노랑극장에서 18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장천동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마을계획을 확정했다. 주민들은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를 포함해 총 718명이 참여한 투표를 통해 역량강화사업 11건, 소규모시설사업 1건, 주민세 환원사업 2건 등 총 14건의 사업을 최종 결정했다. 총회에서는 동민이 가사를 쓰고 AI가 작곡한 '장천동가' 공연과 마을장터 운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순천시는 9월 1일부터 낙안배 대만 수출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에 500톤 규모의 배 수출을 추진한다. 낙안배는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되며, 공동 선별·출하 체계 운영 및 선별장 증축 등 품질 관리를 강화하여 수출 전략 농산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순천시는 청년 예비창업가와 직장인을 대상으로 '회사 월급보다 더 벌 수 있을까? 1인 창업 리얼 전략' 특강을 25일 생태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브랜드미스쿨 대표인 우희경 강사가 1인 기업 창업 전략을 강의하며, 참가 신청은 24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순천시, '2025년 동천 야광 축제' 성황리에 종료... 10만여 명 방문, 야간 관광 활성화 기여

순천시는 13일 그림책도서관에서 『글을 몰라 이제야 전하는 편지』 출간 기념 북토크를 개최한다. '순천소녀시대' 할머니 11명이 참여하여 책에 담긴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체코 그림책 특별전과 원화전시 무료 관람 기회도 제공된다.

순천시, 12일부터 27일까지 ‘2025 세계유산축전 선암사, 순천갯벌’ 버스투어 운영. 선암사에서는 AR·VR 접목한 실감형 공연 '만일의 수행' 체험, 순천만습지에서는 AR 미디어아트 '갯벌의 사계' 관람. 매주 화~토요일, 순천역 출발, 회당 18명 선착순 접수.

순천시는 여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문화·여가, 출산 지원, 건강검진 등 다양한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 농업인 행복바우처 지원 대상을 80세까지 확대하고, 출산 전후 농가도우미 지원, 특수건강검진비 전액 지원 등을 통해 여성 농업인의 노동 부담을 줄이고 문화, 건강, 돌봄 여건을 강화하고 있다.

순천시 별량면 주민자치회는 7월 29일 별량초등학교 체육관에서 45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7회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70건(총 7억 7천만원)을 확정했다. 주민들은 순천시와 주민자치회에 대한 자부심을 표현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음악회를 통해 화합을 다졌다.

순천시는 '순천시 치유관광 미래전략 릴레이 특강'의 첫 강좌를 70여 명의 시민, 공직자, 소상공인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쳤다. 원광디지털대 유숙희 교수는 '치유관광 상품개발 전략'을 주제로 지역 특화 자원을 활용한 치유관광 상품화 방안 등을 강연했다. 시는 특강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치유관광의 방향성을 시민과 공유하고 실행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9월 16일에는 정원워케이션센터에서 2차 강좌가 열릴 예정이다.

순천시 별량면, 강남라이온스클럽과 함께 주거환경 개선 및 마을 환경 정화 봉사활동 실시. 저소득 가구 도배, 장판 교체, 방충망 설치, 마을 쓰레기 수거 등으로 주민 생활환경 개선 및 마을 청결 유지에 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