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원도심 애니메이션·웹툰 클러스터 입주기업 환영행사를 개최하고, 콘텐츠 기업 30개사와 투자협약을 체결하여 원도심 활성화와 콘텐츠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순천시, 12일 순천대학교에서 세계유산포럼 ‘기후와 세계유산의 동행’ 개최. 기후변화에 따른 세계유산 보존·활용 우수사례 및 정책 공유 예정. 국내외 전문가 9명 기조강연, 학술발표, 종합토론 진행.

순천시, 영국왕립원예협회(RHS) 레벨2 자격 이론 과정 수강생 모집. 2025년 9월 19일부터 2026년 5월 8일까지 진행, 온라인 접수는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정원 전문가 양성 및 정원 분야 일자리 연계 기대.

순천시 장천동 주민이 직접 작사, 작곡, 가창에 참여한 노래 ‘우리동네 장천동’이 멜론 등 음원 플랫폼에 정식 공개됐다. 주민 주도로 제작된 마을 노래가 음원으로 발매된 것은 국내 최초로, 장천동의 역사와 공동체 정신을 담은 이 곡은 지역 축제, 관광 홍보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순천시문화예술회관, 12일부터 18일까지 '순천의 유산을 담다: 순천 국가유산 사진전' 개최. 2025 순천 세계유산 축전과 같은 기간 진행, 순천시 사진작가협회 소속 작가 7인의 작품 28점 전시. 선암사 화담 승종스님의 '삼보일배' 작품도 함께 공개. 13~14일 체험부스 운영, 온라인 전시관 통해서도 관람 가능.

순천시, 정원워케이션과 잔망루피 콜라보 '잔망럭케이션' 9월 14일 종료. MZ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SNS 인증샷 명소로 자리매김. 굿즈 22종 완판, 지역 캐릭터와의 협업 가능성 확인.

순천문화재단은 '2025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9월 상설공연을 순천시 일원에서 진행한다. '아고라 365 Festa_물드는 리듬'이라는 주제로 오천그린광장, 순천만국가정원, 문화의 거리, 조례호수공원 등에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또한, 시민 참여형 '아고라 365 페스타_움직이는 예술광장', '찾아가는 문화공연', '항꾸네 페스타_댄스 플로어 순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자세한 일정은 순천문화재단 누리집과 네이버 밴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순천시는 윤동주 시인 서거 80주기를 기리는 "작시시작" 시쓰기 프로그램을 삼산도서관에서 운영한다. 박재삼문학상 수상 시인 남길순 강사가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시 창작 이론과 실습을 통해 시민들에게 삶의 리듬과 깊이를 더할 기회를 제공한다.

순천시, 늦여름 폭염 속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해수 온도 상승과 최근 환자 발생 추이를 고려하여 어패류 섭취 및 해수 접촉 시 주의 강조, 특히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은 각별한 주의 필요

순천시는 취약계층과 청년의 생계 안정 및 민생경제 회복을 위해 2025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시행한다. 총 216명의 참여자가 정보화 추진,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등 124개 사업장에 배치되어 11월 30일까지 근무한다. 시는 참여자들의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순천시는 오는 19일 순천기적의도서관에서 초등자녀 양육 부모를 위한 '2025 참사랑 부모학교'를 운영한다. 배우 정은표가 '아이의 잠재력을 이끌어내는 자녀 소통법'을 주제로 강연하며, 9일 오전 10시부터 순천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 온라인 접수를 받는다.

순천시는 9월 4일 순천시어울림체육센터에서 제26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를 표창했다. 또한, 종사자 처우 개선을 위해 처우개선비, 교육비, 보험료 지원 및 공유 공간 개소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