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2026년 축산악취개선사업 공모 선정! 국비 5억 7천 4백만원 포함 총 28억 원 확보. 전국 20개 지자체 중 종합평가 1위, 최대 보조금 확보. 가축분뇨 처리·관리 시설 및 장비 지원으로 악취 저감 기대.

순천시가 '2025년 청년친화헌정대상'에서 정책대상을 수상했다. 청년 참여 확대, 일자리·주거·복지 등 다양한 청년친화정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청년정책과와 청년교육국 신설, 청년정책협의체 운영 등을 통해 청년 정책 추진 기반을 강화했다.

순천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채로운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시립도서관 8개 관에서 총 43개의 이벤트, 전시, 강연, 프로그램, 공연 등이 진행되며, '독서의 달 스티커북 이벤트'는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각 도서관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으며, 9월 25일에는 '원시티원북' 선정 도서 저자와의 만남도 예정되어 있다.

순천시는 지난 11일 순천제일대학교에서 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톡!톡! 콘서트'를 개최했다. 마술 공연, 시장과 함께하는 토크쇼, 청렴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청렴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순천시, '찾아가는 농촌 배움터'로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으로 호응 얻어

순천시는 올해부터 시행된 2자녀 가구 차량 취득세 감면 제도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혜택을 놓친 가구를 발굴하여 감면을 지원하고 있다. 2자녀 가구는 6인승 이하 승용차 취득세 최대 70만 원, 그 외 차량은 50%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3자녀 이상 가구는 기존과 같이 100% 감면된다. 시는 매월 차량 등록 건을 전수 조사하여 감면 신청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순천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연향동 패션의거리에서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젊은이들의 해방구)'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의 날'을 기념하여 청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즐기고 소통하는 축제로, 잔디로드, 캐릭터 팝업&전시, 크리에이터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순천역 광장에서 생명존중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 3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는 우울선별검사, 스트레스 검사, 희망트리 메시지 작성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한국철도공사 전남본부와 정신보건재활시설 사랑샘의 협력으로 진행되었다.

순천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시민과 귀성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도시숲 19개소에 대한 사후관리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미세먼지 차단숲, 도로변 도시숲, 기후대응 도시숲 등이며, 하자 검사, 풀베기, 고사목 발생 여부, 수목 생육 상태 등을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에 따라 하자 조치, 고사목 제거,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녹지 공간을 유지할 계획이다.

순천시, '2025년 순천체력인증센터 체력증진교실' 3기 참가자 모집. 10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월·수·금 오전 11시, 문화건강센터 수영장 3층 순천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 근력, 유산소, 스트레칭 등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과 전문가 체력측정 병행. 선착순 60명 모집, '국민체력100' 홈페이지 사전 예약 후 현장 접수.

순천시는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 번호판영치에 앞서 체납자에게 카카오톡 전자문서로 체납 사실을 사전 안내하고 간편 납부를 유도하는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이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번호판영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며,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순천시, 10월 12일 '2025 세계유산축전 선암사, 순천갯벌' 개막식 개최. 선암사 스님, 갯벌 주민, 관람객 3천여 명 참석 예정. 그린아일랜드에서 '생명의 유산, 정원의 무대' 주제로 미디어아트, 주제공연, 드론쇼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