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는 '무지개 꾸러미 사업'을 통해 저소득 독거중장년 21명에게 이불, 취약계층 42가구에 명절선물세트를 전달했다. 2021년 시작된 이 사업은 주민 주도로 운영되며, 대상 가구의 필요에 맞춘 물품을 지원한다. 지난 6월에는 저소득 어르신과 아동 가구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으며, 이번 명절 선물 전달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순천시 풍덕동은 주거취약 1인 가구 30여 명을 초청해 ‘우리동네 플로깅’ 행사를 개최, 사회적 고립 속에 지내는 이들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플로깅과 게임 랠리를 통해 환경보호에 기여하고 즐거움을 얻었으며, 풍덕동은 지속적인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고독사 예방과 따뜻한 공동체 형성에 힘쓸 계획이다.

순천시는 추석맞이 풀베기 작업의 안전한 마무리를 위해 도급업체와 현장 작업자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지금까지 4차례 진행된 작업에서 무사고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과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순천시, 원도심 활성화 위해 '2025 순천 올랑가 디저트 페스타' 개최. 27일 시민로 일원에서 디저트 마켓, 체험 부스,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순천시와 공공배달앱 '먹깨비' 업무협약 체결로 소상공인 지원 강화.

순천시, 2026년 기후대응도시숲 조성사업 선정! 30억 투입, 도심과 순천만 연결하는 3ha 규모 탄소저장숲 조성 예정… 생물다양성 회복, 탄소흡수원 확충, 시민 휴양·치유 공간 제공 기대

순천시는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통해 미래 성장과 도시 품격 향상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문화콘텐츠·우주항공·그린바이오 3대 경제축을 기반으로 첨단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순천만의 생태자원을 활용한 치유관광산업을 육성하여 세계적인 치유 도시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공약인 2035년 세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노관규 순천시장을 비롯한 순천시 방문단은 중국 다롄에서 레온즈 에더 FISU 회장과 면담을 갖고 유치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순천시는 저탄소·디지털·청년 중심의 친환경·지속가능 대회 비전과 국제행사 경험을 강조했으며, 에더 회장은 도시 간 연합 개최 모델과 비전에 공감을 표했다. 노관규 시장은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SOC 확충을 기대하며 전남도와의 협력을 강조했다.

순천시는 추석 연휴(10/3~9) 동안 시민 불편 최소화 및 안전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8개 분야 32개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비상진료·방역, 생활 쓰레기 수거, 재난·재해 예방, 물가 안정 대책 등을 시행하며,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등 관광지에서는 다채로운 추석 행사를 개최한다.

순천시는 2025년 하반기 신규 임용 후보자 61명을 대상으로 ‘신규 공무원 아카데미’를 운영하여 공직 기본기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노관규 시장은 신규 공무원들에게 자기 계발을 통한 전문성 향상을 당부하며 시민의 신뢰를 얻을 수 있는 실력 있는 공무원으로 성장할 것을 강조했다. 순천시는 신규 공무원의 조직 적응을 위해 ‘순천행정백서’를 제공하는 등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교육을 마친 후보자들은 10월부터 실무수습 과정을 거쳐 정식 임용될 예정이다.

순천시 청년센터, 공식 SNS 가입자 1만 2천 명 돌파 기념 이벤트 진행. 19~20일 연향동 패션의 거리에서 개최되는 '청년의 날 축제' 참여 확대 위해 18~45세 청년 대상으로 SNS 팔로우 및 행사 참여 인증 이벤트 실시. 청년센터는 SNS 소통 강화 및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 제공 확대 예정.

순천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1인당 10만원 지급…추석 전 가계 부담 완화 기대

순천시는 지역 대학생 23명을 명예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하고 4개월간 마을 조사, 콘텐츠 제작, 박람회 참여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 세대의 주민자치 참여 확대, 대학과 지역사회 협력 강화, 마을 혁신, 세대 간 소통 활성화 등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