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와 더핑크퐁컴퍼니가 협력하여 '핑크퐁 가든 워킹' 행사를 10월 19일 개최합니다. 핑크퐁, 아기상어, 루미, 뚱이 캐릭터와 함께 순천만국가정원 5km 코스를 걷는 행사로, 참가자에게는 캐릭터 상품과 순천사랑상품권이 제공됩니다. 7세 이상 참가 가능하며, 10월 17일까지 선착순 4천 명 모집합니다.

순천시는 시민들의 안전한 야간 공원 이용을 위해 관내 공원 140개소와 녹지대 98개소 등 총 238개소의 가로등을 일제 점검하고, 52개소 188개 가로등을 보수하여 안전한 야간 공원 환경을 조성했다.

순천시는 청년들의 역사적 소양 함양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위해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자격증 취득반’ 특강을 운영했다. 4주간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강의에는 20명의 청년이 참여하여 시험 준비와 함께 학습 공동체를 형성했다. 순천시 청년센터는 지난해부터 청년 맞춤형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자격증 취득과 취업 역량 강화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추석 연휴를 맞아 오천그린광장에 가을꽃 5만 본을 심어 시민과 방문객에게 풍성한 가을 정취를 선사한다. 국화, 아스타, 백일홍 등 다양한 꽃과 함께 물방울 정원, 홀릭정원 등 특색 있는 조경으로 방문객들의 눈과 코를 즐겁게 할 예정이다. 또한, 맨발걷기 길을 조성하여 가을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오천그린광장은 잔망 루피 조형물 설치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하고 있다.

순천시 상사면은 9월 27일 상사면 이사천 일대에서 "2025 상사면 레트로 페스티벌-그땐 그랬지"를 개최한다. 이 축제는 세대 공감과 소통을 위한 주민 참여형 문화축제로, 클래식 기타 연주, 파파스중창단 공연, 황풍년 대표의 토크, 강허달림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ACC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전시소품을 재활용하여 환경재사용 컨셉을 시도하고,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과 체험부스도 운영된다.

순천시는 10월 3일 오천그린광장에서 가을 야외도서관 '책을 그린(Green) 정원'을 운영한다. 상반기 행사의 성공에 힘입어 '쉼'과 '치유'를 주제로 싱잉볼 명상, 책멍&물멍, 말차 체험 등 다채로운 힐링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어울림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 이벤트, 공연,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제공된다. 우천 시에는 어울림센터에서 진행된다.

순천시가 '2025 tbn 이륜차 안전문화대상'에서 이륜차 우수정책 발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이륜차 안전 캠페인, 공영자전거 활성화, 개인형 이동장치 관리 강화 등 교통안전 정책 추진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공영자전거 이용량이 3배 증가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민 인센티브 제도 도입으로 자전거 관리에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 점이 높이 평가됐다.

순천시는 청렴문화 확산과 시민 신뢰 제고를 위해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 전남총괄본부와 함께 청렴 실천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민들에게 청렴의 중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안을 홍보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청렴 가치를 공유하며 청렴한 사회 구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순천시, '도심 해방로드, 주말의 광장' 축제 성료. 8만 명 방문, 1억 원 이상 소비 창출. 잔디로드, 루미뚱이 사진부스, 로이킴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민 참여 유도,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순천시는 이상저온 피해 과수농가 지원을 위해 21억 원 규모의 복구비를 지원한다. 1,177농가, 609.7ha 피해 규모에 대해 농약대 지원, 정책자금 상환 연기, 경영자금 지원 등을 통해 농가 경영 안정을 도울 계획이다.

순천시는 15일, 장윤정 지휘자를 시립합창단 신임 지휘자로 위촉했다. 장 지휘자는 중앙대 작곡과 졸업 후 노스텍사스대에서 합창 지휘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포항시립합창단, 서초구립합창단 지휘자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세종대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10월 15일 시민의 날 행사에서 시민들과 첫인사를 나눌 예정이다. 장 지휘자는 10년 전 순천시립합창단 객원 지휘자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단원들과 함께 최고의 합창단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노관규 시장은 창단 40주년을 맞은 시립합창단의 첫 여성 지휘자로서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순천시립합창단은 10월 '찾아가는 음악회'와 11월 정기공연을 앞두고 있으며, 시민들에게 다양한 음악 활동을 선보일 계획이다.

순천시 남제동 마중물보장협의체는 위기가정 7세대에 세대 당 20만 원씩 총 140만 원의 생계비를 지원했다. 이번 지원은 '착한시민캠페인 기부금 배분사업'으로 마련된 기부금으로 진행되었으며, 장애, 질병, 실직, 고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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