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순천시가 공공배달앱 '먹깨비'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 및 시민 합리적 소비 유도를 위한 지역경제 상생 정책을 추진한다. 먹깨비 가맹점 대상 기본 배달료 전액 지원, 신규 회원 첫 주문 5천원 할인, 명절 특별 프로모션, 순천사랑상품권 연계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순천 낙안읍성이 설 연휴 기간 동안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전통문화 체험과 정월대보름 행사를 연계한 다채로운 설맞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소원지 작성, 달집 태우기, 읍성 및 고택 체험 등을 즐길 수 있으며, 인근 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도 복주머니 만들기, 12지신 찾기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설 연휴 기간 한복 착용 시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순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14일부터 18일까지 오천그린광장에서 시민과 귀성객을 위한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 「설馬, 이래도 안올쿠?」를 운영한다. 대형볼 체험, 두쫀쿠 만들기, 전통놀이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소상공인 플리마켓, 쉼터 공간도 마련된다. 원도심 창작예술촌의 '몰랑하우스 순천'도 연휴 기간 정상 운영된다.

순천시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순천사랑상품권 할인 행사를 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 지류형은 10% 선할인, 모바일형은 10% 선할인 및 2% 후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며, 2025년 민생회복지원금 사용 기한이 2월 28일까지임을 안내하며 상품권 할인 혜택과 함께 사용 시 가계 부담 완화 및 지역 상권 활성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가 설 명절 황금연휴를 맞아 순천만국가정원, 낙안읍성, 순천만습지, 드라마촬영장 등 주요 관광지를 정상 운영하고,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천그린광장에서는 '설마(馬), 이래도 안올쿠?'를 주제로 버스킹, 마술쇼, 전통놀이, 플리마켓 등 도심형 광장 문화를, 순천만국가정원에서는 '복 받아 GARDEN' 프로그램을 통해 키링 만들기, 마술쇼, 캐릭터 포토존, 윷놀이런 등을 운영한다. 낙안읍성에서는 '낙안에 묶은 소망, 보름달 아래 하늘로 띄우다'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놀이와 소망 적기 체험을, 순천만습지에서는 흑두루미 해설과 소원 리본 달기 등 생태 체험을 제공한다. 드라마촬영장에서는 '드라마 속 설날, 전통과 즐거움이 한가득'이라는 주제로 전통놀이, 썰매 체험, 반려견 동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한복 착용 관광객에게는 무료 입장을 제공한다.

순천시 풍덕동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과 국민건강보험공단 순천곡성지사 직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대청소는 주택가, 상가 이면도로, 골목길 등에서 방치된 쓰레기와 낙엽, 담배꽁초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명절 환경 조성에 힘썼다. 풍덕동은 명절 기간 쓰레기 배출 홍보와 불법투기 예방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순천시가 2026년 마을활동가 10명을 위촉하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현장 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따순마을활동가'는 주민 참여 독려, 공모사업 어려움 해결, 컨설팅, 회계 지원, 마을계획 수립 지원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월례회의 및 현장 방문을 통해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지원할 예정이다.

순천시 조곡동 관사마을에 80년 된 홍매화가 만개하며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죽도봉 아래 동천의 버들강아지와 함께 순천의 봄이 도시 곳곳으로 퍼져나가고 있음을 알린다.

순천시청소년수련관과 문화의집이 청소년의 참여권 확대와 시설 운영 개선을 위해 2027년 2월까지 활동할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모집한다. 순천시 거주 또는 재학 중인 9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시설 및 프로그램 자문, 평가, 기획, 운영, 모니터링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설 누리집 또는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순천시, 서울대 블루카본사업단, LG전자와 순천만 갯벌 블루카본 생태계 조성 및 탄소중립 공동 이행 위한 업무협약 체결. 갯벌 복원 및 탄소 흡수원 확대를 통해 기후변화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순천시가 원도심에 '순천부읍성 디지털역사관'을 개관했다. 과거 순천부읍성부터 현재 원도심, 미래 청사진까지 담아낸 역사 문화공간으로, 디지털 기술 기반의 참여형 공간으로 재구성되어 시민들이 머물며 소통할 수 있다. 조선시대 순천부읍성 풍경, 현재 원도심, 미래 모습 등을 담은 디지털 영상과 실제 성돌을 활용한 전시를 통해 지역 역사 자산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시민 참여형 전시 공간도 운영된다.

순천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순천부 읍성 남문터 광장에서 '설날, 들썩이는 광장!'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놀이, 에어스포츠, 서커스, 마술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먹거리 부스가 운영되며, 시민 참여형 만들기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지난해 리모델링된 남문터 광장은 개방형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