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가 수능을 마친 고3 수험생들을 위해 오는 29일 청춘창고에서 특별 행사 '창고의 날, 수험생 모여라'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오락실 게임, 메이크업 클래스, 청년정책 안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수험표 지참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순천시가 토지이동 목적의 지적측량 완료 후 지적공부 정리가 누락된 토지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이는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지난 5년간 지적측량을 실시한 토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순천시가 지난 19일 팔마체육관에서 9개 시군 생활 체육 동호인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회 남해안남중권 생활체육교류 대축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순천시와 순천시체육회가 주관했으며, 게이트볼, 그라운드골프, 탁구, 테니스 4개 종목 경기를 통해 지역 간 우정과 협력을 다지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순천시가 2025년 희망 농정 소통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농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현장 의견을 농정에 반영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순천시 특화작물 단지 조성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해 예산에 반영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방향 모색을 위한 현장 견학도 실시했다. 노관규 시장은 위원회의 활동이 순천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 주춧돌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의 삶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시와 전남도교육청이 '교육자치협력지구'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4년간 총 6억 원을 투입해 지역 교육 생태계 조성 및 교육력 제고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지역 특색을 살린 미래 교육 실현과 지역 인재 육성을 목표로 한다.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베이킹프렌즈 봉사단'으로부터 기탁받은 빵을 마중물냉장고 이용 대상자들에게 전달했다. 청소년들이 직접 만든 빵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순천시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민·관·경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하며 시민 안전 환경 강화에 나섰다. 이번 순찰은 상가 밀집 지역과 어두운 골목길 등 범죄 취약 구역을 집중 점검하고 범죄 예방 캠페인과 여성친화도시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순천시가 시민들의 교통안전 의식 고취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 모범운전자회, 대학생 등 300여 명과 함께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행자 우선 문화, 신호 준수, 자전거 안전 이용 등을 홍보하고 응급처치 교육 부스도 운영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민관협력을 통해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순천시에서 제6회 농업인 학습단체 한마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생활개선회와 농촌지도자회 회원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식전공연, 유공자 시상, 사랑의 쌀 500kg 전달, 2025년 활동 홍보 전시, 화합 프로그램 등이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쌀 나눔은 행사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노관규 시장은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학습단체 회원들이 청년농과 후배 농업인들에게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는 지역 리더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농업 실현을 위해 청년농 지원, 스마트 농업 기술 보급,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 등 다양한 정책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순천시가 한국마사회와 협력하여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진행한 도심 승마 체험이 3천여 명의 시민과 관광객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체험은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정원 속에서 말을 타며 힐링하는 특별한 경험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승마 문화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며, 오는 12월에는 유소년 승마대회와 무료 승마 체험을 추가로 운영할 예정입니다.

순천시가 순천만국가정원에서 처음으로 시도한 '프라이빗 가든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새벽 정원의 아름다운 경관을 활용한 새로운 정원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자연 치유와 생활 체육을 결합하여 정원 산업을 치유 산업으로 확장할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순천시는 이를 바탕으로 시즌별, 대상별 치유형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정원 기반의 새로운 경제, 관광, 치유 산업 모델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순천시가 청년농업인의 지역 정착과 미래 농업 인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1차 대상자를 모집한다. 만 18세부터 39세까지의 영농경력 3년 이하 농업인 또는 예비 청년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기준 중위소득 140% 이하 세대에게 영농정착지원금, 창업자금 융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내년 1월 최종 대상자를 확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