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왕조1동주민자치회가 '2025 주민자치박람회'에 참여하여 폐자원을 활용한 수경식물 만들기 체험, 왕·왕비 복식 착용 포토존 등 친환경 및 전통문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부스는 '왕가의 정원 – 내가 지키는 지구'를 주제로 주민과 함께하는 '행복한 왕조1동'을 만들어가는 비전을 제시한다.

순천시 덕연동행정복지센터가 AI 안부전화 서비스 '순천케어콜'을 통해 당뇨 합병증으로 거동이 어려운 독거노인의 생명을 구했다. 대상자 미연결 알림을 받은 복지팀이 즉시 방문하여 발가락 괴사 상태를 확인하고 119에 신고, 응급 수술을 통해 위기를 넘겼다.

순천시에서 전국 예술인 대표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국 예술인 대표자 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예술계 현안 논의, 공로자 시상, 순천 문화예술 현장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순천의 문화도시 발돋움을 위한 계기가 되었다.

순천시가 반려동물과 시민이 함께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강아지주차장(도그훅)' 설치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카페, 음식점 등 반려동물 동반 업소에 도그훅을 설치하여 반려견의 돌발행동으로 인한 사고 위험을 줄이고 시설 이용 편의성을 높이며, 업소 이용객 간 갈등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설치비를 전액 지원하고 선정 업소를 홍보하여 반려동물 친화 상권 조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지역 대표 겨울 간식인 '순천꿀곶감' 생산을 본격화했다. 조계산 맑은 바람을 이용한 자연 건조 방식으로 유황훈증이나 인공첨가물 없이 생산되며, 높은 당도와 안전성을 자랑한다. 월하시 품종 17ha에서 15톤 이상 출하될 예정이며, 도매시장, 로컬푸드 직매장, 온라인 등에서 판매된다.

순천만 무인도서에서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저어새의 첫 번식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순천만이 저어새의 중요한 기착지이자 번식지로 기능함을 입증하는 중요한 성과입니다.

순천시가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지역 농축산품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순천시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개발 및 6차 산업 모델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에서 '제3회 순천시립뿌리깊은나무박물관 한글날 한창기 기념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39점을 전시하는 행사를 11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의 시각으로 한글의 아름다움과 한창기 선생의 정신을 재해석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순천시가 '2025년 순천시 기업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들을 격려하며 기업과 지역의 동반 성장을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순천형 기업 지원 정책 소개, ESG 및 RE100 관련 특강,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되었다.

순천시, 국내 최초 흑두루미 연구 국제 학술지 등재 및 역대 최대 8,180마리 도래 확인. 먹이 제공 및 서식지 관리 정책 효과 입증, 철새 보전 선도 도시 위상 강화.

순천시가 2026년도 예산으로 1조 5,669억 원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900억 원(6.1%) 증액된 규모로, 최근 5년간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하며 전남 22개 시군 중 본예산 규모 1위를 유지했다. 이번 예산은 소상공인 지원, 농업 경쟁력 강화, 복지안전망 확충, 미래산업 육성, 정주여건 조성 등 시민의 삶과 도시 성장을 위한 핵심 분야에 전략적으로 투자될 예정이다.

순천시가 차세대 공공자원화시설 입지결정·고시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하며, 입지선정 절차를 둘러싼 주요 논란이 일단락되었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절차적 하자가 없다고 판단하여 기각 결정했으며, 순천시는 후속 절차를 투명하고 공정하게 추진하고 쓰레기 대란 방지를 위해 시민들의 협력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