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오는 15일 생태비즈니스센터에서 '2025년 순천청년 네트워킹 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진로, 인간관계, 일상 스트레스 등 청년들이 공통적으로 겪는 고민을 나누는 공감토크와 크리스마스트리 소원 달기, 포토부스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순천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순천시가 성가롤로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와 함께 진행한 '응급의료기관 표준진료 교육 및 협진 워크숍(투게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순천·여수·광양 지역 응급의료기관 종사자 및 119 구급대원 15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 응급의료 역량을 강화했으며, 심뇌혈관 응급질환 및 중증외상 등 실제 현장 중심의 시뮬레이션 교육과 협진 워크숍을 통해 응급의료 협력체계를 더욱 촘촘하게 다졌다. 지난해 소아응급 협진 교육 및 장비 지원 사업이 올해 교육의 성공적인 기반이 되었으며, 순천시는 2026년에도 교육을 지속하여 시민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응급의료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순천시가 국토교통부 주최 '2025년 제10회 도시재생 한마당 경진대회'에서 '역세권 상생공간, 플라워카페' 사례로 지역활성화 우수상을 수상했다. 순천역전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이 운영하는 플라워카페는 민간 참여 확대, 지역 상권 협력, 지역 경제 회복 성과를 인정받았다. 순천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참여형 도시재생의 전국적 모범으로 자리매김했다.

순천시가 '2025년 지역먹거리지수 시상식'에서 지역먹거리지수 A등급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역 농산물 소비 확대, 공공급식 지역 농산물 이용률 증대, 취약계층 먹거리 보장, 먹거리 거버넌스 운영 등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순천시 신대도서관이 개관 2주년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성악 콘서트를 개최하며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는 도서관이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장으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었다.

순천시가 오는 13일 청소년수련시설의 1년 성과를 공유하는 수료식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소년 유공자 표창, 방과후아카데미 수료증 수여와 함께 연극, 발레,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며, 로봇&코딩, 미술 작품 등 290여 점의 청소년 창작물 전시도 마련된다. 또한, 순천시 청소년들은 올해 각종 공모전 및 대회에서 전라남도지사상, 성평등가족부장관상 등 다수의 수상 실적을 거두며 뛰어난 역량을 입증했다.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에서 제31회 그림책 원화전시 <이우만 새를 만나고 그리다>가 개최된다. 생태 세밀화가 이우만 작가의 새 그림 160여 점과 순천만 흑두루미 유화 작품이 공개되며, 서울시립대 협력전 및 시민 그림책 원화전도 함께 열린다. 15일 오픈식에는 작가와의 만남,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순천시 드림스타트가 초등학교 6학년 아동들을 대상으로 '기차 타고 여수로 떠나는 특별한 졸업여행'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의 성취감 고취와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여수 아쿠아플라넷과 아르떼뮤지엄 방문을 통해 해양 생태 학습 및 예술적 감수성 함양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순천시가 선비문화체험학습관에서 외국인 23명을 대상으로 한국 전통 음식인 약밥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약밥 제작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한국 전통 식문화를 경험했고,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같은 날 가족 대상으로는 전통 전등 갓과 압화 연필꽂이 만들기 체험도 진행되었다.

순천시가 지난 5일 개최한 '2025년 순천창업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예비 창업가부터 전문가까지 참여하여 창업 전략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했다. 특히 AI를 활용한 사업계획서 작성 실습과 분야별 전문가 컨설팅이 높은 만족도를 얻었으며, 순천시는 앞으로도 창업가 지원을 강화하여 지역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순천시가 지난 6일과 7일 풍덕수변공원에서 개최한 '제1회 순천시장배 팔마 유소년 승마대회'와 '힐링승마체험'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유소년 승마 사업 참여 학생뿐만 아니라 전남권 승마클럽의 높은 관심 속에 장흥, 영광, 진도 등에서도 참여했으며, 야외에서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자유롭고 활기찬 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또한, 시민 대상 힐링승마체험은 도심 속에서 승마를 접할 기회를 제공하며 승마에 대한 흥미를 높였습니다. 순천시는 앞으로도 승마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순천시가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과 조선일보의 '한국 건강 지수' 조사에서 전국 기초단체 252곳 중 14위, 호남권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신체 활동, 정신 건강, 의료 인프라, 녹지 공간 등 56개 항목을 종합 분석한 결과다. 순천시는 의료 인프라 확충, 오천그린광장 및 동천·봉화산 둘레길 조성, 순천만습지 보전 노력 등을 통해 건강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2030 건강도시 시행계획'을 통해 3,700억원을 투입해 75개 사업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