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겨울철 전지훈련 유치를 통해 7개 종목 100여 개 팀, 연인원 21,000여 명의 선수를 맞이하며 약 18억 원의 경제 유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팔마주경기장, 유소년축구장 등 다양한 스포츠 인프라와 온화한 기후, 편리한 교통, 숙박 및 편의시설을 갖춘 순천시는 전지훈련 최적지로서 선수들에게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습지 등 인근 관광지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여 선수들이 훈련과 휴식을 병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5년 새해 첫날, 순천만국가정원에 약 13,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서울 강서구에서 온 노준섭 씨 부부가 첫 방문객으로 기록되었으며, 순천시는 이들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했다. 노준섭 씨는 "새해 희망은 평화로운 세상"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노관규 순천시장은 순천만국가정원이 국민들에게 감동과 휴식을 선사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순천시는 만 70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시 3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 또는 지역상품권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2024년 기준 순천시의 만 70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는 약 12,179명으로, 2020년 대비 43% 증가했다. 지원 대상은 순천시에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상으로, 운전면허 자진 반납 후 취소 처리된 사람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운전면허 자진 반납 시 모든 종류의 운전면허가 취소되며, 1년 후 재취득 가능하다.

순천시는 2024년 하반기 정기분 특별교부세 26억 원을 포함, 총 46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 이는 지역 현안 해결과 재난 안전 개선을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해룡 선월마을 배수로 정비, 팔마족구장 비가림 시설 설치, 용산탐방로 위험데크 난간 정비, 운월상교 재가설 공사, 해룡 1·2교 및 연동교 교량받침 교체, 해룡면 남가소하천 정비 등이 있다. 이외에도 풍덕·조곡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순천만길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 사업 등에 특별교부세가 투입될 예정이다. 순천시는 지방재정 신속집행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인센티브 2억 3천만 원도 추가 확보했다.

순천시 성가롤로병원, 2024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서 최우수 등급(A) 획득. 전국 44개 권역응급의료기관 대상 평가에서 9개 지표 1위, 종합 7위 달성. 2차 종합병원 중 전국 최고 순위. 순천형 지역완결의료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순천시, 제20대 정광현 부시장 취임…문화산업, 우주·방산, 바이오산업 육성에 전력

순천시 최초의 동 단위 마을교과서인 '조곡동 마을교과서'가 발간되었다. 2018년부터 지역 학교들과 협력하여 조곡동의 역사, 문화, 생태, 도시재생 등을 담은 이 교과서는 7개 분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5년부터 학교 교육과정에 활용될 예정이다. 조곡마을교육자치회와 우리마을교육연구소를 중심으로 추진된 이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작되었으며, 향후 활동워크북 제작 등을 통해 마을 교육을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지역주택조합 가입 시 과장 광고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조합원 모집공고, 계약서 등을 꼼꼼히 확인하고, 사업 지연 및 무산 가능성 등에 대한 충분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시는 벽보, 누리집, SNS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입니다.

순천시가 2024년 신속집행 결과 전남도 1위를 달성, 목표 대비 집행률 96.5%를 넘겼다. 대형 투자사업 집중 관리, 효율적 예산 반영, 민생안정대책반 운영 등의 노력으로 이룬 성과다. 시는 올해 예산의 80%를 상반기에 집중 투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며, 순천사랑상품권 발행, 소상공인 특례보증 등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순천시는 2021년부터 4년 연속 신속집행 전남도 대상에 선정된 바 있다.

순천시는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유가족 지원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화장시설 사용료 전액 면제, 심리상담 및 장례절차 지원, 무료 식사 제공 등의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청 앞 합동 분향소를 운영하여 애도를 표하고 있다.

순천시, 마을공동체 활성화 위해 마을활동가 6명 모집. 2025년 1월 7일까지 접수. 주민참여 및 마을만들기 사업 지원, 마을계획 수립 지원 등 역할 수행 예정.

순천시는 9년째 운영 중인 '1:1 행복드림팀' 사업을 통해 6급 이상 공무원 545명이 취약계층 545명과 1:1 결연을 맺고 매월 방문, 물품 지원 및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며 현장 복지를 실천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방문 횟수를 월 1회로 늘려 라포 형성을 강화하고, 실용적인 물품 지원으로 대상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