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는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해 5월 15일까지 쓰레기 및 영농 부산물 소각행위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최근 5년간 봄철 산불 발생률이 높았던 점을 고려하여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처벌할 방침이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순천시, 전남 최초 '아픈아이 병원돌봄 서비스' 2025년부터 주말까지 확대 운영 예정.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 대상으로 3개월~12세 입원 아동에게 1:1 돌봄 서비스 제공. 평일 오전 8시~오후 7시, 1일 최대 10시간, 연 최대 100시간 이용 가능. 소득 기준에 따라 이용료 50~90% 지원. 주말 서비스는 50% 추가 인력비 본인 부담.

순천시 덕연동, 봄맞이 대청소 실시... 통장단 등 88명 참여해 도로변, 공공시설물 주변 쓰레기 수거

순천시 향동주민자치회는 주민세 환원사업으로 주민 의견을 반영한 요가, 라인댄스, 노래교실 등 3개의 ‘향기나는 주민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공개 모집 및 추첨을 통해 100명 이상의 주민이 무료로 수강하며,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직접 강사를 선발하여 프로그램의 질을 높였다. 향후 마을 행사 및 경연대회 참여 등 마을공동체 활동에도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순천시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 위해요소 밀집 지역인 조례동 일대에서 관계기관 합동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에 힘썼다.

순천시는 농촌 주민 역량 강화를 위해 농어촌퍼실리테이터 자격취득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21명의 수료생들은 5월까지 실습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시는 이를 통해 외부 퍼실리테이터를 시민으로 대체하여 일자리 창출과 시민 활동가로서의 자부심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순천시, 2025년 자원순환 아카데미 기본교육 시작. 3월부터 7월까지 월 1회, 시민 100명 대상 자원순환 정책, 노플라스틱 생활문화 등 교육. 80% 이상 출석 시 수료, 심화교육 참여 기회 제공 및 자원순환활동가 위촉 예정.

순천시, 보물 제2132호 팔마비 보호각 단청 재단장 완료. 조선시대 청렴의 상징인 팔마비 보호를 위해 전통 방식으로 단청 정비. 팔마비 종합정비계획에 따라 정밀실측 기록화, 안내판 정비 등 후속 사업도 진행 예정.

순천시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올바른 생활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를 강화한다.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홍보 전단지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직접 전달할 계획이다. 전단지에는 일몰 후 쓰레기 배출, 쓰레기별 분리배출 방법, 가스용기 및 배터리 분리배출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

순천시, 반려동물 친화 관광지로 급부상! 오천그린광장, 와온해변, 낙안읍성 등 댕댕이와 함께 즐기는 다양한 여행 코스 소개

순천시는 '2040 순천도시기본계획'이 전라남도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계획은 '공생과 희망의 생태수도, 일류 순천'을 목표로, 2040년까지 순천시의 장기적인 도시발전 방향을 제시합니다. 인구 목표를 30만 명으로 조정하고, 도시 중심지 체계를 개편하며, 정원과 생태가 어우러진 도시 공간 활용 방안을 담았습니다.

순천시는 지난 11일 청암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학생 22명과 '따뜻한 공감소통, 소담(笑談)'을 개최하여 노관규 시장과 학생들이 반려동물과 진로에 대한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 시장은 자신의 반려견 이야기부터 학생들의 진로 고민 상담, 반려동물 친화도시 조성 아이디어 제안까지 다양한 주제로 학생들과 소통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의 꿈을 적극 지원하여 반려동물 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